한때 기업의 마케팅 툴로 활발히 활용되어져 왔던 UCC 공모전..
각종 공모전 사이트와 경품응모대행사이트 및 UCC사이트 이벤트란을 도배하다시피 했던
UCC 공모전이 이젠 쉽게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그 수가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왜 그럴까? 이유는 무엇일까?
단순히 경제 위기와 맞물려 기업들의 비용절감 정책차원에서 비롯된 하나의 현상일까?

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여러 UCC 공모전의 심사위원로 활동하고 있다.
응모된 작품의 퀄리티나 기획면에서 과거보다 성장한 느낌을 받긴 하였지만..
과거와 비교해 크게 달라진 점이 없는 부분이 하나 있다.

바로 "홍보용으로서의 가치"다.

영상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참여가 점차 늘어나면서 기획이나 편집등 기술적인 면에서의 성장세는
뚜렷하지만 제작된 영상을 공모전 이후 기업들이 마케팅 용도로 활용하고자 하였을 경우에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 즉, 클릭을 이끌어내기엔 홍보용으로서의 가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공모전을 위한 공모전용의 영상이기에 공모전에서 입상하기엔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후이다.

기업의 입장에서 한번 바라보자.
UCC 공모전을 개최하기 위해서는 상품, 상금에 들어가는 비용외에 홍보비 혹은 UCC사이트에
채널을 개설하고 공모전을 운영하는 그보다 막대한 운용비용이 들어간다.
이처럼 많은 비용을 들이면서 UCC 공모전을 개최하는 기업들의 입장은 무엇일까?
단순히 공모전을 개최하면서 이 공모전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기업 혹은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한 것일까?
그렇게하기엔 공모전에 평균 응모되는 작품수나 혹은 응모는 하지 않았더라도 최소 이벤트 페이지를
열어보는 네티즌들의 수는 정말 아주 적은 수이기 때문에 이는 아닐 듯 싶다.

기업의 UCC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하는 담당자(마케팅부서)들의 연락을 받고 여러차례 컨설팅을
제공해 준 적이 있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적인 문제는..
일단 응모된 작품수도 적을 뿐더러 이벤트 후 UCC 공모전의 효과적인 측면을 상부에 보고할때
페이지 뷰, 동영상 수, 동영상 조회수 등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TV CF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에 비해 훨씬 적은 비용을 들이고서도
기발하고 신선한 광고영상을 수집하여 활용하려는 목적이 깔려있다.

자~ 그럼 이번엔 UCC공모전을 개최하고 정말 담당자 입장에서 만족할만한 영상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하자!
그럼 이젠 어떡할것인가?
이 영상을 그냥 인터넷상에 그리고 UCC 사이트에 뿌리면 홍보 효과가 나타나는 것인가?
그 영상을 통해 이슈가 되고 바이럴이 되면서 많은 네티즌들에게 소개되고 기업에서 원하는 타켓층에게 접근해서 그들의 반응을 이끌어내야 비로소 UCC 공모전을 통한 ROI를 높였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럼 이러한 문제점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일단은 함께 고민해보고...다음번 글을 올릴때 적도록 할 예정이다.
암튼 대한민국의 UCC 계가 전반적으로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이다..

- 후크필름 대표
http://www.hookfilm.net


Q1. 전문적인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HD급 고화질 영상의 보급과 함께 앞으로는 UCC HD급 영상이 대세가 될 것이다 라는 의견들도 많이 보이곤 하는데 기존의 ucc HD급 영상과 결합 되면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A1. 점차 초고속 인터넷 망이 보급되고, HD급 이상의 고성능 모니터가 사용되면서, 이제 인터넷에서도 고화질 영상을 감상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되었습니다. HD UCC영상과 결합되면, UCC는 기존의 방송과 비교 할 때, 화질에서도 뒤지는 면이 없어지기 때문에, 내용만 참신 하다면 정규방송 못지않은 품질과 경쟁력을 가진 영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재미 거리가 아닌  영상 분야의 큰 부분을 차지 하게 될 수 있습니다.

  

 

Q2. 그럼 앞으로는 UCC를 제작하고자 하는 네티즌들도 HD영상에 관심을 더 가질 것 같은데요, HD급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촬영제품들에 대한 소개와 영상전문가로서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A2. 영상장비는 SONY가 앞선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영상을 제작 하고자 할 경우는 여러 면을 고려했을 때, SONY혹은 캐논 같은 전문영상 장비를 제작하는 제조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하지만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는 기존의 TAPE방식에서 메모리를 사용하는 디지털 캠코더로 넘어 오면서 다른 경쟁사의 모델들도 편의성과 성능이 좋아 졌습니다..

 

요즘의 대세가 되고 있는 FULL HD급 캠코더를 원한다면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뛰어난 화질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삼성의 VM-HMX20C라는 모델을 추천 드리고, 그보다 낮은 HD급 영상도 괜찮다면, 영상과 사진기능 모두 적당한 성능으로 즐길 수 있는 산요 작티 HD800이라는 모델도 괜찮습니다..

 

 

 

 

.. 그리고 최근에는 디지털 카메라들도 캠코더 못지 않은 동영상 기능을 제공 하고 있긴 하지만

영상 자체를 즐기려면 그립 형태와 기본 성능 등 여러 면에서 아직은 캠코더를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Q3. 사실 네티즌들에게 어려운 것은 촬영보다 편집 일 텐데요. 편집에 대해 최대한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노하우나 방법이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A3. 뭐든 안 그런 것이 없겠지만.. 일단 접해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책이나 인터넷을 찾아 다니면서 익히는 것 보다는 오프라인에서 직접 한번 보고 따라 해 보는 것이편집 프로그램을 익히는데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우리 후크필름 커뮤니티(http://cafe.naver.com/hookfilm.cafe)에서도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통해 촬영 및 편집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으니깐 이런 동호회 모임을 통해 배우시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내가 촬영한 영상을 내 맘대로 편집해 본다는 것.. 상상만 해도 흐믓 하지 않나요? 이런 기대감이 있어야 편집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테니.. 배우시기 전에 먼저 자신이 제작할 영상에 대한 기대감과 가져보고 또,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Q4.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네티즌들에게 ucc문화 발전을 위해 부탁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A4. 앞서 말씀 드린대로 UCC문화가 발전하려면 선행 되어져야 할 부분이 딱 한 가지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다시피 악플의 문제입니다.단순 비난을 위한 댓글 보다는 비판을 위한 댓글 이라면 저와 같은 UCC 제작자들은 더 나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기꺼이 받아들일 마음이 있습니다.

다만 무분별한 댓글로 인해 상처받고,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UCC를 제작했다가 이 내 그런 활동을 접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격려와 응원의 댓글로 UCC 창작의 열정에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후크필름에서 진행하고 있는 “메모리코리아” 캠페인이나 올해 기획중인 또 다른 UCC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거창하게 들리실수도 있겠지만 이 작은 변화와 참여가 분명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단순 UCC문화가 아닌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는 큰 힘이 될 거라 생각을 합니다.

 

삼성 캠카페가 메뉴개편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템. 삼성 캠카페 영상인 인터뷰!!!

 

일반인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였던 영상제작이라는 아이템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와 함께
UCC라는 이름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게 되었었죠.
이에 디카에 비해 한쪽으로 외면 받던 캠코더도, 그 특유의 영상촬영 성능 덕분에

다시 한 번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에 삼성 캠카페 영상인인터뷰 첫 번째 시간에는, UCC전문 제작자로서

UCC계에서 큰 축을 담당하고 계시는 UCC커뮤니티운영자 후크선장니을 모시고
UCC계에대한 전반적인 얘기와
또 점차 확대되고 있는 HD영상과 UCC의 관계에 대한
얘기도 들어보려고 합니다.

 

인터뷰 첫 번째 시간은  "후크선장과 UCC이야기"입니다.^^

 

 

 

 

 

닉네임 : 후크선장

  이 진호님

  : 바이럴 마케팅 미디어 그룹 후크 미디어” CEO

  :  UCC 제작 동호회 후크필름운영 중

            서울시 영상작가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자 

            동아닷컴 객원기자

             2009년 서울시 영상작가 심사위원

 

 

Q1.. 반갑습니다. 후크선장님!! 먼저 후크선장님을 얘기하면서 UCC를 빼 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럼 후크선장님이 UCC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1. 어렸을 적 부터 드럼을 연주했었어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턴가 내 자신의 연주하는 모습을 모니터링 하고 싶은 생각에 그 당시엔 꽤 비쌌던 캠코터를 중고로 구입하여 촬영을 하고 또 편집을 했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주변에 실력이 좋은 연주자들을 찾아 다니며 연주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그리고 UCC라는 단어가 생겨나고 우리나라에 UCC 붐이 일면서 재미 삼아 올렸던 이런 영상들이 어마어마한 반응을 이끌어내기 시작했어요. 속으로 '내가 만든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구나'하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후엔 좀더 퀄리티 있는 영상을 만들었고.. 단순히 연주 영상이 아닌 주변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UCC로 제작하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개인이 퀄리티 있는 UCC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여 지금의 UCC 제작동호회 "후크필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Q2. 커뮤니티 후크필름은 그 영향력에 비해 규모가 다소 작아 보이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UCC제작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나 비결이 있으신가요?

 

 

A2. 후크필름 이라는 커뮤니티는 진정으로 UCC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 안에서 영향력 있는 UCC 제작자들을 배출하는 것이 가장 큰 운영 목적입니다. 인터넷상에 UCC관련 커뮤니티들은 여러 많이 있지만 대부분 이슈가 되는 UCC들을 모아놓는 것에 그치거나 혹은 주변 지인들과 UCC 제작을 위해 개설해 놓은 친목 형 UCC 커뮤니티는 많이 있지만 만나보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서 오프라인상에서 함께 UCC를 제작하는 곳은 대한민국에서 후크필름 1곳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UCC 제작자들도 모여들게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Q3. 가장 애착이 가거나 기억에 남는 UCC작품이 있으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A3. 작년 3월 초인가요? 서울의 남산을 전세계에 알려보고자 남산 꼭대기에서 4명의

드럼연주자들이 협연하는 모습을 촬영하는 UCC 프로젝트가 있었어요. 연주자, 스탭들만 따져봐도 어림잡아 40명 정도가 투입된 프로젝트였죠. 산꼭대기이니 가만 있어도 추울 정도인데 그날은 아침부터 비까지 내리더군요. 이미 모든 진행상황을 벌려 놓은터라 연기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구요. 남산 꼭대기에서 약 14시간을 꼬박 비 맞아가며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했던 그 날은 평생 있을 수 가 없을 거에요. 그때 함께한 연주자분들, 그리고 우리 스탭들 모두에게 한창 지난일 이지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려요.

 

 

드럼연주 UCC

  

Q4.. 후크선장님이 생각하실 때 인터넷에서 UCC문화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4. 네티즌들이 인터넷 문화에 좀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는 것에 대해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 심리가 자신이 공을 들인 만큼 애착을 갖듯이 단순히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것보다는 UCC를 제작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야 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으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UCC 제작에 발을 들여놓고나면 더 나은 UCC를 제작하기 위해 다른 UCC들도 참고하게 되고 내가 올린 UCC에 올라온 댓글들을 확인하게 되고 또, 더 나아가 공모전에도 참여해보기도 하고.. 이렇듯 점차적으로 그 참여의 폭이 확대되어져 나아가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UCC제작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인터넷

문화에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 만큼 UCC문화가 발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자리를 잘 잡는다면 IT 강국인 대한민국이 이 분야에서 더 빠르게 성장해 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거란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또한 UCC 문화가 발전하고 성장할수록 기업들도 이에 맞춰 핸드폰, 캠코더, TV등 더 나은 사양의 제품들을 개발하게 되 듯 전반적으로 사회에 여러 좋은 영향들을 미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더욱 성숙한 UCC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많은 네티즌들이 UCC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 기업, 국민들이 다 함께 노력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Q5. 최근 예년에 비해 인터넷 UCC계의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A5. 어느 정도 예견될 일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만 UCC계가 침체되었다는 표현보다는 UCC업계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UCC 생산자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네티즌들에게 접근시켜주는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의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UCC라는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를 통해 수익을 얻어보고자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우후죽순 생겨났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많은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모두 똑 같은 운영방식과 똑 같은 수익모델의 한계점을 안고 현재까지 오고 있습니다. 사실 네티즌들 입장에선 특별히 선호하는 사이트가 있긴 하겠지만 그 많은 UCC 사이트들 중에 한 곳만 있어도 자신의 UCC 창작활동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각각 특화된 운영방식을 통해 UCC 콘텐츠들도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소개되어져 나아가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자극적이고 재미위주의 UCC만 더 적극적으로 노출을 시켜주고.. 자연스럽게 콘텐츠 쏠림 현상과 다양성을 잃어버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를 된 것 점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6..그렇다면 UCC가 다시 활발한 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6,업계는 업계 나름대로 자고의 노력을 통해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는 그런 케이스를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UCC 제작자들의 창작의욕을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운영방식을 개발해야 합니다. 재미와 자극적인 UCC만이 이슈가 되고 초점이 맞추어 지는 것이 아니라 UCC를 활용한 캠페인 진행 등 다양성을 인정해 줄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끌어 가야 할 UCC 서비스 업체들의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UCC 콘텐츠 제작자들도 자신의 활용목적에 맞게 적극적인 UCC 제작 의지를 가져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후크선장과 UCC이야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다음편에서 이제 UCC도 HD가 대세다!! 편을 올려 드릴께요^^

후크필름 2주년 기념 "UCC Makers Seminar"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세미나실이 35인실이라 인원이 한정되어있습니다.
대내외적으로 35명의 인원이 접수되면 참석자 접수를 마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UCC 제작 및  활용에 꼭 필요한 아주 귀한 강사분들을 모셨습니다.
다음tv팟을 총괄 운영하시는 고미경 팀장님께서 직접 강연을 해주시고...
김제동, 변기수씨에 이어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 사전 MC로 활동중인 MC딩동이
재미있는 강연을...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중파 TV 및 CF 그리고 유명 영화에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중이신
박명희 실장님께서 UCC 제작에 필요한 메이크업 및 특수분장법에 대해 강연을 해주실 예정입니다.

어디서도 들어보기 힘든 알찬 강의와 뛰어난 강사분들을 어렵게 섭외하였습니다! 

원활한 행사 준비 및 진행을 위해 참석자 신청을 댓글로 받고 회비를 사전 입금 받는
형태로 진행하겠습니다.
인원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참석한다고 하시고 당일 참석하지 않는 분들로 인해 
뒤늦게 참석하기를 희망하셨던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토요일 정오까지
입금해 주시는분들에 한해 정식으로 접수 된것으로 하겠습니다.

물론 그전에 접수가 마감될수도 있으니 댓글 신청후 가능한한 빨리 회비를 입금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는 스탭들의 노고도 있으니, 참석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조금 번거로우시더라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댓글 신청은 성함/연락처/동반인 성함과 연락처(가족일 경우는 인원수만)를 남겨주세요!
그럼 이번주 주일 오전 10시 30분, 홍대 상상마당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회비 입금은 댓글 신청 성함과 보내는 사람의 이름이 같아야 합니다.

-기업은행 147-051919-01-028 이진호(후크미디어)
1인당 15,000원

 후크필름 커뮤니티 : http://cafe.naver.com/hookfilm.cafe



화소를45번회전시켜,1화소의 면적을 넓게 취해, 고감도와 고해상도를 양립한다3클리어 비드CMOS센서에, 컬럼A/D변환 장치와 듀얼 노이즈 축소에 의해 암부의 촬영에 대해도 저노이즈를 실현하는“Exmor”의 기술을 융합.최저 피사체 조도1.5lux*의 고감도와 고해상도를 실현.

1/30셔터 스피드 고정, 오토 아이리스, 오토 게인시.

-광각 20배 줌 고화질 실현

 

HVR-Z5J(은)는 광각29.5mm(35mm환산치)(을)를 실현하는 것과 동시에, 광학20배줌을 실현해, 폭넓은 줌 영역을 살린 촬영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게다가 광학20배줌을 고속으로 주밍 하는 것이 가능한 「하이 스피드 모드」를 탑재.최광각으로부터20배줌까지 하이 스피드로 줌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HVR-Z5J에 탑재한 렌즈는 특수저분산 유리를2매사용해, 빛의 굴절에 의해 생기는 색수차를 저감 해, 색무지개 봐가 적은 영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소니의 이메이쟈 성능을 최대한으로 살리는 광학 설계 기술에 의해, 저조도하에서도 고해상도 한편 노이즈의 적은 선명한 영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게다가 조임의 형상이 진원에 가깝다6매날개 구조의 홍채 조임을 채용한 아이리스 기구에 의해, 아름다운 노망미를 연출합니다.

 

-소니 독자 기술을 베이스로 개발한 G렌즈를 탑재

“G렌즈”는 소니의 설계 사상·품질관리 기준에 근거해, 소니 독자적인 기술을 응축한 고성능 렌즈입니다.소니의 선진 이미지 센서나 화상 처리 기술과의 최적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뛰어난 묘사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탁월한 광학 성능이 고레벨의 영상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다채로운 오디오 기능을 탑재

  • 광지향성 단청의 마이크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스테레오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 단청의 마이크 입력이나, 라인 입력이라고 해도 기능시킬 수 있다XLR타입 입력 단자를 장비하고 있습니다.
     
  • 오디오 입력 스윗치는 안쪽 측면으로 배치되어 용이하게 새로 바꾸어·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오디오 출력은 카메라 모드에서는 라이브 음성을, 재생시는 기록된 채널의 입체, 믹스가 가능합니다.
  • 접속하는 마이크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출력 레벨을 조정한다INPUT TRIM(입력 트림)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설정은, 실제의 라이브 음량을 표시하는 레벨 미터를 보면서 재빠르게 실시할 수 있습니다.

INPUT TRIM(은)는 메뉴로-18dB(으)로부터+12dB까지6dB스텝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LINE 입력에는 기능하지 않습니다.

-조작성이 좋은 IRIS/EXPOSURE 모드 탑재

IRIS (은)는 조작성이 뛰어난 링식을 채용.조작 방향의 변경이 가능해서, low angle, 하이 앵글의 어느 쪽의 촬영에서도 자연스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HVR-V1J에 탑재되었다EXPOSURE하지만HVR-Z5J그럼 한층 더 진화.IRIS링을 통상의 렌즈 조임 조작에 사용하는 「IRIS모드」라고,SHUTTER,IRIS,GAIN(을)를 병용 해IRIS링으로 연속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EXPOSURE모드」를 새롭게 탑재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 게인 기능 탑재

HVR-Z5J하0dB(으)로부터+21dB의AGC 범위에 가세해 하이라이트 촬영시에는-3dB(와)과-6dB의 마이너스 게인 기능을 장비하고 있습니다.또,3 매의ND필터도 내장하고 있으므로,1.5룩스의 고감도 촬영으로부터 낮의 옥외 촬영까지, 유연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충실한 카메라 메뉴얼 기능

ND필터를3매탑재, 셔터 스피드, 아이리스, 게인, 화이트 밸런스가 메뉴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포멧 대응

HVR-Z5J(은)는,HDV1080i방식외, 업무용DV포맷의DVCAM(와)과DV(SP) 포맷에 의한 촬영에도 대응.업계에서 넓게 유통하고 있다DVCAM포맷으로의 기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니어 편집이나 논리니아 편집 등 종래의DVCAM에 의한 영상 제작 환경에서의 이용도 가능합니다.또 재생시는 포맷을 자동 판별합니다.사용하는 카셋트는 미니카셋트사이즈가 됩니다.

-"XtraFine" LCD & EVF 패널 탑재

LCD패널과EVF(은)는,HD의 엄격한 focusing에도 대응한다VGA패널*(을)를 채용.“XtraFine”(이)라고 부르는 그LCD패널은, 무심코 주시해 버릴 정도의 아름다움입니다.

LCD패널은3.2 형1920×480닷,EVF하0.45 형852×480닷.

-풍부한 영상 표현이 가능

HVR-Z1J에 탑재되고 있던 송트트란지션이, 한층 더 진화.포커스/아이리스/줌등의 값을 미리 등록해 두면,2개의 설정치간을 자동적으로 매끄럽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또, 포커스/아이리스/줌을 설정으로부터 제외하고, 메뉴얼 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보다 진화한 Advanced 히스토그램

종래의 히스토그램에 가세해 센터범위내의 피사체가 휘도 분포의 어디를 표시하고 있는지를 표시합니다.이것에 의해, 찍고 싶은 피사체의 노출도나, 전체 휘도 분포로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지가 알기 쉬워졌습니다.


2008년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집회는 여느 촛불집회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디지털 캠코더, 휴대폰으로 무장한 네티즌이 생중계하는 영상은 초고속 인터넷 망을 타고 빠른 속도로 동영상 사이트와 포털을 통해 확산됐다. 이들은 기존의 미디어가 다루지 못하는 영역까지 파고들며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환기했다.

사이버 논객 미네르바는 과거에 작성했던 글들이 최근 경제상황과 맞아떨어지자 ‘인터넷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이디가 ‘미네르바’라는 사실 외에 알려진 바 없는 이의 경제예측에 기존 미디어는 물론이고 정책 입안자들까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반응하고 있다.

블로그, UCC로 대표되는 1인 미디어는 등장 이후 줄곧 기성 미디어를 보완하거나 위협할 수 있는 대안 미디어로 주목받아 왔다. 블로거 살람 팍스는 기존 언론이 닿지 못하는 이라크 전쟁 현장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전해 인기를 끌었고, 정치 논평을 주로 쓰던 가렛 그라프는 블로거 중 최초로 백악관 출입증을 받기도 했다.

이제 1인 미디어는 한갓 바람이 아니라 미디어 산업 구조를 바꾸는 조용한 회오리가 되고 있다. 클레이 서키 뉴욕대 교수는 그의 저서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에서 “기술이 평범해지고, 그 다음엔 사방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해지고, 마지막으로 너무 깊숙이 퍼져 있어 눈에 안 보일 정도가 돼야 비로소 심오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08년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만 3세 이상 인구의 인터넷이용률은 76.5%고, 이용자들은 하루 평균 2시간씩 인터넷을 이용한다. 인터넷 이용자의 43.1%는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2007년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 제작 및 이용실태 조사’에서 12세부터 49세 사이의 인터넷 이용자 중 35.9%는 매일 UCC를 접한다고 대답했다.

처음엔 새로운 세계였던 블로그, UCC 등 1인 미디어 플랫폼은 이제 대부분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파고들어 의식조차 하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에 기존 언론이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시각과 보도 내용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커지면서 1인 미디어의 영향력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1인 미디어에 참여하는 계층과 연령이 다양해지면서 영향력을 끼치는 분야도 다양해졌다. 초창기 1인 미디어의 활동은 정치, 스포츠, 경제와 같이 한정된 분야에서 도드라졌지만 지금은 제품 후기, 육아와 같은 일상적인 분야에까지 파고들었다. 발빠른 기업들은 파워블로거와 같은 1인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면서 이제 IT와 관련한 신제품 출시에서 블로거 간담회는 기자 간담회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물론 1인 미디어가 기존 미디어의 대안으로 자리 잡기에는 아직 많은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우선 기존 미디어가 지닌 검증 과정(게이트 키핑)이 없다 보니 도덕적 해이에 쉽게 빠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대부분의 1인 미디어는 인터넷으로 정보를 전파하기 때문에 왜곡된 정보가 빠른 속도로 확산될 위험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광우병 괴담이다.

정보편식 현상도 우려되는 1인 미디어의 역기능 중 하나다. 실제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2007년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 제작 및 이용실태 조사’에서 따르면 UCC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연예인, 방송연예 정보와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주로 찾는 반면에 뉴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17%에 불과했다.

이런 역기능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밝게 점치고 있다.

댄 길모어 시민 미디어 센터(Center for Citizen Media) 창립자는 “중·장년층의 기술능력이 향상되다 보면 먼 훗날 블로그가 대중화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낙관했다.

또, 기존의 미디어들은 1인 미디어를 활용해 상생할 수 있는 미디어 에코 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에 효과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스콧 무어 야후 미디어부문 대표는 “인터넷 업계에 직접 진출하거나 인터넷 업체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기술에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앞으로의 미디어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제시했다.


최근 온라인쇼핑업계에서 이베이의 G마켓 피인수 임박설이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베이와 인터파크간 G마켓 지분 매각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양사를 통합했을 때 필요한 구조조정 및 전략수정을 옥션측과 이베이코리아 이재현 대표가 현재 기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베이의 100% 자회사인 옥션 최문석 상무가 합병 이후를 대비한 조직 만들기 작업에 돌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옥션은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마케팅실을 영업부서로 통합해 유수종 부사장이 영업총괄을 맡았다. 또 마케팅 총괄실장이었던 최문석 상무는 전략총괄을 맡아 직속 전략기획팀과 신규사업팀을 통해 합병 후 재편될 사업구도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베이 아ㆍ태지역 총괄로 한국,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호주를 총괄하는 이재현 대표는 한국에 아ㆍ태지역 총괄 본부를 두고 있으면서, 합병 이후 양사 밑그림을 그리는 데 관여할 것이란 관측이다.

관련업계는 옥션의 이같은 움직임을 예의주시하며, 합병이 될 경우 G마켓과 옥션이 브랜드를 모두 가져갈지 여부 및 G마켓과 옥션이 어떻게 카테고리를 양분할지 여부 등에도 벌써부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옥션의 경우 지난해부터 개인정보유출 소송 진행으로 대외활동을 자제해 온만큼, 올 인수합병이 마무리되면 박주만 대표의 대외활동도 재개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옥션은 현재 퇴사 등 직원의 자연감소분에 대해 충원을 하고 있지 않는 데다, 파견 외부인력도 모두 없애는 추세"라면서 "여행 해외사업부도 접고 있는 등 구체적인 기획전 움직임이 없는 것도 인수 전야라는 관측의 하나다"라고 말했다.

게다가 일각에서는 옥션과 G마켓이 통합할 경우 시너지를 내기 위해 흩어져 있는 직원들을 합쳐 함께 일할 건물을 물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G마켓 직원수는 620명, 옥션 직원은 250명 수준으로 옥션 직원들은 교보타워 건물에 임대해서 근무하고 있다.

거론되고 있는 곳 중 하나는 NHN이 입주하고 있는 분당 건물이다. 이는 NHN이 내년 상반기 내 신규 사옥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입주 가능 건물의 하나로 꼽히고 있다.

한편 이같은 양사 합병 이슈에 가장 민감한 업체는 `11번가`로 SK텔레콤으로부터의 분사와 경쟁사의 합병 이슈가 맞물리며, 이후 시장재편에 따른 11번가의 입지가 많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1번가의 연간 거래액은 3000억~6000억원대로 알려져 있어, G마켓과 옥션이 차지한 각각 3조~4조원대의 거래액과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이베이의 G마켓 인수라는 외부 변수에 따라 11번가는 적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고, SK텔레콤의 지원 사격이 사라진다면 상황이 더욱 어려워질 수 있지 않겠냐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이에 대해 "분사를 통해 의사결정이 빠른 구조로 바뀌게 된다면, 올해 1조원 거래액 돌파를 목표로 좀더 힘있게 사업을 추진해 갈 수 있을 것"이라며 "SK텔레콤 소속 인력은 원래 얼마 없었으며, 11번가 세팅사업을 위해 경력직으로 투입된 인력들 중에는 일부 커머스플래닛 소속으로 바뀐 사람도 있다"고 전했다.


2009년 2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 PS3나 Wii등 게임콘솔 판매가 급격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나마 Wii가 PS3에 비해서 판매량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으나 대부분의 게임콘솔 업계는
경기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듯한 모습이다.

그렇다고 게임업계 자체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와는 정반대로 온라인 게임업계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한국 온라인 게임시장은 2000년도 초반에도 그렇듯이 경기불황을 타고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은 바로 경기불황일수록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수와 시간대가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는 것 같다.

[2009년 2월 13일 헤럴드경제지에도 조선일보와 비슷한 기사가 실렸다.)


사실 UCC를 활용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여 마케팅을 하고 있는 후크필름(필자가 운영중인
회사. http://www.hookfilm.net)도 자체적인 조사결과 작년 상반기에 비해 작년말부터
올해 초반의 영상 조회수가 현저히 늘어났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영상에 대한 기획력과 온라인 배포 네트워크가 향상된 측면도 있지만
다른 외부 요인이 있어야만 가능한 수치인데 바로 이것이 경기불황속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증가와 또, 사용시간대의 증가로 바라보는 측면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이런 상황과 시장을 재빨리 읽어낼줄 알아야 한다.
UCC 바이럴 영상 제작 및 온라인상에 뿌려지는 seeding에 필요한 비용 대비 효과적인
측면은 그야말로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기업들의 바이럴마케팅을 담당하는 담당자들로써는
한번쯤 눈여겨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 회사 홍보를 위해 글을 포스팅 하는 차원이 아니다.
어마어마한 액수를 들여가며 TV CF를 제작하고 이를 방송에 노출시키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은 실로 막대하다.
그러나 내 개인적으로도 내 시선을 사로잡았던 프로그램이 끝나고 CF가 나올경우
바로 리모컨을 이용해 또다른 채널을 서치하게 된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프로그램 시청전 또는 시청후 나오는 TV 광고에 주목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거라 생각한다.)
어릴적.. TV 프로보다 CF가 재밌다라는... 시절은 이미 오래전 얘기다.
그  광고가 그 광고같고 중복되는 연예인들의 출연으로 광고 자체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지고
시청자들조차 헷갈려 하는 상황에서 과연 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에 또다른 광고 수단인
UCC 바이럴 영상에 대해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봄직 하다.

UCC를 활용한 광고가 분명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회사에 더 큰 R.O.I를 가져달 줄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 후크필름 대표
http://www.hookfilm.net








후크필름이 이번에 박상민씨의 신곡 발매와 함께 수록된 곡중 2곡의 인터넷(UCC)용
뮤비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 영상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출연을 하는데 그중 컬투, 웃찾사 개그맨들의 인터뷰만
살짝 공개한다..
이번 UCC 바이럴 프로젝트를 통해 연예인들도 자신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이러한 수단을 적극 활용하게 될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 같다.

또한, 후크필름은 단순한 UCC광고를 넘어서서 보다 전문적인 마케팅 기슬을 접목..
향후 영화, 드라마등의 홍보 및 붐업 작업에 큰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

그러한면에서 이번 박상민씨 신곡을 알리기 위한 UCC 바이럴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 같다.
앞으로 완성되어져 나올 영상 그리고 그 영상을 통해 바이럴 되는 모습들을
관심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