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컨셉의 UCC..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UCC로 게임을 할 수 있다는 특이한 발상..
이 올빼미소녀의 UCC를 보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올빼미소녀와 눈싸움을 하고 있다는 많은
네티즌들의 댓글을 볼 수 있다.
그게 매력 아닐까??^^

2010년 겨울..
서울여대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창의적 미디어 기획캠프...
국내 미디어업계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였다..
그들중.. 최고의 강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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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강의용 test 자료입니다!)
올빼미소녀 UCC를 보고 검색해서 들어가보니
눈싸움 배틀외에 숨오래참기, 취권연마게임, 닭다리 오래버티기등
재미있는 UCC배틀게임이 많이 있네요.
진짜 기발하고 재미있다ㅋㅋ
올빼미소녀 알러뷰~~~ ^^

올빼미소녀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owlgirls

예전엔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수단이 고작해야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정도였는데, 요즘은 방식이나 형태가 다양해 지면서, 자신의 블로그 성격에 맞는 수익 모델을 취사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아래의 다양한 수익 모델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최적화 시켜 활용하면 될 것 같다.

- 애드센스 (http://www.google.com/adsense)

구글에서 운영하는 가장 유명한 수익 모델로써, 다양한 광고 형태를 제공한다. 컨텐츠 광고, 검색용 광고, 피드용 광고 등 다양한 모델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광고 클릭을 통해 수익을 얻는 방식이다.


초기엔 클릭 단가가 높은 편으로 괜찮은 수익을 보장했으나, 클릭 번위가 좁아지고, 단가도 떨어지고 난 뒤, 그다지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애드센스가 젤 낫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한달에 겨우 50달러 정도


이런 애드센스의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는데, 바로 수익을 바로 현금화 수 없다는 점이다. 100달러가 되어야만 수표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된 수표을 손에 받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게다가 이렇게 도착한 수표를 은행에 가서 환전까지 해야 하는 불편함까지, 여기에 추심전 매입이 불가하다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애드센스만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뜸 계정을 박탈시키는 악날함까지 있어서 언제나 계정 박탈에 대한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 한다. 물론 다양한 형태로 계정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이런 것들은 임시방편이니 말이다.

- 애드클릭스 (http://adclix.daum.net)

다음에서 애드클릭스를 내놨을 당시만 해도, 애드센스에 대항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아직까지 베타 딱지를 떼지 못할 정도로 성장이 더딘 상태이다. 광고 형태는 컨텐츠링크와 에디터링크가 있다. 애드센스와 마찬가지로 클릭을 통해 수익일 발생하며, 그 단가는 애드센스보다 낮은 편이다.

한달에 만원에 만족하는 수준


애드클릭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캐쉬 형태로 주어지게 되며, 월마다 다음 계정으로 적립이 된다. 이렇게 적립된 수익은 바로 자신의 계좌로 이체시킬 수도 있으며, 다음 내 유료 서비스를 결제하는데 이용할 수도 있다. 블로그 개설 초기에 가장 부담없이 신청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이기도 하다. 아, 개설 전에 심사가 진행되며, 통과해야지 광고를 설치할 있다.

- 알라딘 TTB2 (http://ttb.aladdin.co.kr)

알라딘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로써 요즘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광고 형태이다. 기본적으로 클릭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구매로 이어질 경우 구매에 따른 추가 수익이 주어진다. 랜덤으로 노출시키기 보단, 블로그 주제나 포스트 내용에 맞게 최적화시켜 광고를 노출시킨다면 좀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깔끔함이 가장 큰 장점


게다가 책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미관상 블로그 디자인을 크게 해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서평을 주로 하는 블로거에 있어서 이보다 좋은 수익 모델은 없을 것 같다. 영화 리뷰를 주로 하는 블로거들도, 요즘은 영화 이전에 소설로 많이 나오니, 관련해서 노출시킨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애드찜 (http://www.adzzim.com)

미래온에서 운영하는 애드찜은 아직까지 수익 모델을 최적화시키지 못했다. 현재 두가지 형태의 광고 모델을 제공하는데, 하나는 무료SMS에 CPC 형태의 광고를 결합한 것이고, 다른 하는 CPM 광고이긴 하나 테스트 모델로써 수익이 주어지지 않고 있다. 즉, 수익을 낼 수 있는 모델이 무료SMS 밖에 없는 실정인데, 이마저도 그다지 높은 단가가 아니어서, 그저 무료SMS을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만 가지고 설치해야 한다.

그래도 유용 무료 문자 10건!


포스트 내에 가로 형태로 설치할 수도 있으며, 위젯 형태로 사이드바에 설치할 수도 있다. 디자인이 그다지 수려하지 못한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다이어리 이벤트와 피자 이벤트가 상시 진행 중이니, 이를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 밖에 리뷰 형태의 이벤트도 가끔 진행 중이다.

- 팝스 (http://ad-stream.co.kr)

에이디스트림에서 운영하는 팝스(POPs)는 새롭게 선보는 형태의 수익 모델이다. 광고가 전면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무슨 뜻이냐면, 자신이 작성한 포스트 키워드의 링크를 통해 광고가 이루어지는 형태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링크가 바로 광고


이와같이 포스트 내 키워드가 링크 형태로 광고가 설정되어, 해당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물론 팝스에도 단점은 있다. 광고 설정을 위해 에이디스트림에서 포스트를 작성해 광고를 설정한 뒤, 자신의 블로그에 html모드로 붙여넣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매번 포스트 작성시마다 수작업을 해야 한다. 만약, 스킨에 설치를 통해 키워드를 자동으로 광고 형태로 변환시켜준다면, 그리고 클릭 단가 좀더 높아진다면, 꽤 괜찮은 수익 모델이 될 것 같다.

- 애드스마트 (http://www.adsmart.co.kr)

애드스마트는 최근에 생긴 수익 모델인데, 블로거들이 가장 원한다는 CPM 형태를 띄고 있는 유일(?)한 사이트이다. 즉, 광고가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수익이 발생하며, 여기에 CPC 형태가 추가되어 클릭을 통해서도 수익이 발생한다. 아직까지 많은 수익을 보장해 주진 않지만, 추후 많은 광고주가 추가된다면 성장 가능성은 가장 크다고 볼 있다.

고정된 광고 크기, CPM이란 것에 그저 만족할 뿐!


아쉬운 점은 광고 형태와 위치를 컨트롤 수 없다는 점이다. 블로그 타이틀이나 사이드 바와 같은 곳엔 노출이 불가하며, 오직 포스트 내에서만 노출이 된다. 광고의 형태도 고정화되어 있어서 블로그 스킨에 맞게 최적화 시키기가 힘들다. 그리고 CPM 에 따른 수익은 오직 상단에 노출된 광고에서만 이루어 진다. 발생한 수익은 매월 금액에 관계없이 계좌로 입금된다.

- 올블릿2 (http://allblet2.allblog.net)

올블릿2는 올블로그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인데, 사실 수익 모델로 분류하기 보단, 블로그와 블로그를 연결해주는 커뮤니티라 보는 것이 더 맞을 듯 싶다. 그만큼 수익을 내기 어려운 모델이다.


그 이유는 단순히 클릭만을 통해선 수익이 발생하지 않고, 광고를 통해 구매로 이어져야만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노출되는 광고들이 키워드에 맞게 최적화 된 형태가 아닌 랜덤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 애드젯 (http://adget.udiem.com)

애드젯은 유디엠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인데, Adget = Adsystem + Widget 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위젯을 통해 수익을 얻는 형태이다. 위젯 형태이기에 설치도 간단하며, 블로그 미관도 그리 해치지 않는다. 문제는 수익인데, 대부분 CPA나 CPS 형태이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 힘들다.

최근 추가된 CPC 위젯


하지만, 최근 몇몇 위젯이 CPC 형태로 등록되었기 때문에 포스트 본문을 해치지 않는 상태에서 광고를 설치하고 싶다면, 애드젯이 좋을 같다. 어쩌면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익 모델일지도 모르겠다. 네이버 블로그가 외부 위젯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니 말이다.

- 팝캐쉬 ( http://popcash.co.kr)

팝캐쉬는 말 그대로 팝업을 노출시킴으로써, 수익을 얻는 형태인데, 1팝업 당 1원이 적립된다. 수익만 생각해 본다면, 5,000명이 방문하는 블로그라면, 하루 5,000원이기 때문에 꽤 고수익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팝업의 형태인 만큼, 방문자들이 거부감이 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아무래도 블로그보단 웹사이트에 어울리는 형태로 보인다.

- 프레스블로그 (http://www.pressblog.co.kr)

프레스블로그는 이전까지의 수익 모델과 다른 형태로, 블로거가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만 수익을 얻을 있다. 프레스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정보레터를 바탕으로 포스트를 작성해서 프레스블로그에 송고하면, 그 작성에 따른 심사가 이루어지며, 한 건당 기본고료 3,000원에서 특별고료 10만원까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너무 유명해져서 빠르게 마감되는 정보레터들


그냥 블로그는 나의 돈벌이 수단! 이라 생각하고, 모든 정보레터에 참여한다면, 프레스블로그에 올라오는 정보레터가 꽤 많기 때문에 고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것에 얽매이게 되면 블로깅 자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밖에도 블로거퍼스트를 통해 체험단 형식으로 프레스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미리 이용해 보고, 리뷰를 작성할 수도 있다. 이도저도 다 귀찮으면, 그냥 자신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를 송고함으로써, 이달의 MP를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무려 100만원의 원고료가 지급되니 말이다.

- 파워블로그 (http://www.powerblog.co.kr)

파워블로그도 프레스블로그와 비슷한 형태로 수익을 발생시키는데, 어찌된 일인지, 오랜만에 가봤더니, 새롭게 올라오는 광고들이 거의 없다.

- 버즈블로그 (http://www.buzzblog.co.kr)

버즈블로그 역시 프레스블로그와 마찬가지로 버즈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버즈캠페인을 기반으로 글을 작성해 송고하면, 기본 게재료 4,000원에서 우수 게재료 50,000원까지 수익을 낼 수 있다. 프레스블로그만큼 제공되는 버즈캠페인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꾸준히 올라오는 것을 보니, 파워블로그보다 상황은 나은 것 같다.

- 위드블로그 (http://withblog.net)

위드블로그는 직접적인 수익은 아니지만, '블로깅 속의 즐거움을 찾아서!'란 타이틀처럼 블로깅을 하는데 있어서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이트이다. 체험단처럼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보고, 이에 대해 포스팅하는 것이다.


먼저 다양한 캠페인이 올라오면, 리뷰하고 싶은 캠페인을 선택해 신청한 뒤, 리뷰어 선정되면, 캠페인에 대한 물품을 받아, 리뷰를 하면 된다. 대체로 책이 많이 올라오니, 서평을 주로 하는 블로그라면, 정말 유용할 것이다.

- 레뷰 (http://www.revu.co.kr)

레뷰는 앞선 포스팅 참고.

- 블로그뉴스룸 & 리뷰룸 (http://www.blogkorea.net/bnmsvc/NewsRoom.do)

블로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로 앞서 위드블로그와 프레스블로그가 혼합된 형태이다. 뉴스룸은 기업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면, 뉴스룸에 재수집된다. 이렇게 작성된 포스트들을 월마다 선정해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리뷰룸은 먼저 리뷰 신청을 받은 후, 선정되면 해당 상품을 체험한 뒤 포스트를 작성하면 된다. 경쟁이 꽤 치열하다.

- 렛츠리뷰 ( http://valley.egloos.com/review)

렛츠리뷰도 위드블로그와 같은 형태로 이글루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예전에 이글루스 블로거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외부블로거도 신청할 수 있다.

렛츠리뷰에서 제공하는 것들


- 링크프라이스 (http://www.linkprice.com)
- 아이라이크클릭 (http://www.ilikeclick.com)
- 인터리치 (http://www.interich.com)
- 오마이클릭 (http://www.5myclick.co.kr)
- 애드데이 (http://huntak.adday.co.kr)
- 애드플레이스 (http://www.adplace.co.kr)

이 사이트 들은 한번에 다뤄야 할 같다. 모두 동일하게 제휴 마케팅을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제휴 마케팅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고수익을 낼 수도 있고, 그저 공간만 차지하는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 대개 제휴 마케팅의 경우 CPA나 CPS 형태를 띄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단순히 설치만 할 것이 아니라, 포스트 내용과 매치시켜, 포스트 내에 광고를 삽입해 놓는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명의도용 여부를 체크하라는 광고를 삽입해 놓는 것과 같은 경우가 그렇다. 최근에 머니야 머니야님 블로그의 글 중 제휴 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한 포스트가 있었다. 물론, 몇몇 블로거들은 이를 비판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작성한 포스트의 내용만 보자면, 그 노력에 대한 결과의 산물이라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 쇼블 (http://shovel.shinsegae.com)

쇼블은 신세계몰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로, 신시계몰에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 형식으로 퍼가서, 쇼블을 자기 블로그에 올린 뒤, 이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면, 판매액의 2%가 적립되는 방식이다.


CPS의 형태인 만큼 수익을 내기 어려울 테지만, 옷이나 화장품과 같은 제품에 대한 리뷰를 자주 하는 블로거라면, 이를 포스트에 함께 첨부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후크필름이 삼성캠코더 R10 바이럴 프로젝트 진행중에 있습니다.
몇개의 바이럴 영상중 R10으로 영상제작하는 메이킹 장면입니다.




웅진코웨이 비데 해외 바이럴 영상입니다.

얼마전 말씀드렸듯이.. 요즘 저는 해외 바이럴 마케팅에 푹 빠져있습니다.
말그대로 반 미쳐있죠.. 매일 밤마다 꿈을 꿀 지경이니..ㅡㅡ;삼성캠코더 해외 바이럴을 위해 유튜브에 영국 지역으로 account를 개설하여 해외 seeding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이면 런칭한지 5일째 되는 날이네요.. 
후크필름 소모임을 통해 유튜브 분석팀도 가동했지만..
사전지식이 턱없이 부족한터라 잠시 미뤄놓은 상태였고..
그사이 열심히 안되는 영어를 가지고 원서를 읽고 구글을 통해 다양한 자료를
수집하며 공부했습니다.( 늙은 나이에 공부하려니 이거 원...)

 이 내용들도 테스트할겸 진행한 것이..몇일이 지나지 않아 영국지역 this week most viewed선정 및 director 채널중 20위에 올랐습니다. (아래 빨간 선 부분) 

한국 채널에서도 이런 결과를 얻은적이 없었는데..
UK 채널에서 이런 결과를 얻었다는것이 너무 뿌듯합니다..ㅎ
이 공간을 통해 많은 것을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SNS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이 향 후 유튜브 및 그외 해외 동영상 사이트에서 붐업을 시키는데중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한달간의 프로젝트라 아직 갈길이 멀지만... 진행하면서 조금씩 느낀 부분을 소개해드릴께요..

(단! 제글을 많이 읽어주시고 추천 해 주신다면^^;;)


지난 5월 4일날 중앙일보와 가졌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UCC관련 인터뷰입니다.
참고로.. 아래 입고 찍은 티셔츠는...
새롭게 런칭한.. "파쿠몽" 브랜드 티셔츠를 협찬받아서 입고 찍었습니다ㅎㅎ
얼마전 보니깐 개콘에 유세윤도 입고, 엄정화도 입고.. 그 대열에 저도 합류했답니다ㅋㅋhttp://pacumall.com/front/index.php?url=/front/shop.php

[기사내용]
좋은 UCC를 만들려면
자신의 생각이 잘 녹아 들어야죠

UCC의 인기가 뜨겁다.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 등 디지털 촬영기기의 대중화와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의 등장으로 학생들도 쉽게 만들 수 있게 된 UCC. 후크미디어(http://cafe.naver.com/hookfilm.cafe) 이진호(34)대표와 톡톡 튀는 UCC 제작법 및 바람직한 UCC 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프리미엄 송보명 기자 sweetycarol@joongang.co.kr


Q. UCC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 사용자가 직접 만 든 콘텐츠(User Created Contents)를 의미하는 UCC는 글·사진·영상을 총괄하는 개념이지만 일반적으로 동영상을 일컫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사용자(User)가 자신의 생각(Contents)의 세상에 말하는 것(Created)이라고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Q. 요즘은 어린 학생들도 UCC를 많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UCC가 특히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가있나요?
A : 한마디로 놀이문화가 생긴거죠.요즘은 과거에 비해 놀이문화가 많이 줄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UCC는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UCC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지만 제작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도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죠. 또 다른 이유는 요즘 아이들은 자신을 알리고 표현하는데 적극적이라는 것입니다. UCC는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 알리는 효과적인 수단이죠.
 
Q. 정보화 사회에 UCC가 갖는 의미와 장점은?
A : UCC로 인해 ‘나’ 자신이 미디어의 주체가 됐어요. 과거에 우리는 방송국 혹은 신문사와 같은 거대한 언론기관에서 쏟아내는 콘텐츠를 보기만 하는 입장이었어요. 인터넷이 발달하고 UCC라는 문화가 생기면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언제 어디서든 쉽게 말할 수 있게 됐죠. 혹시 연예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부터 UCC를 통해 ‘나’를 세상에 알려보세요. 방송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있나요? 뜻이 맞는 친구들과 방송국을 만들어 보세요. 기자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직접 기사를써보고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뉴스를 진행해보세요. 필요한 건 캠코더 1대와 간단한 편집이 가능한 컴퓨터 한 대가 전부랍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가 쉽게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바로 UCC 문화의 가장 큰 의미이자 장점입니다.

Q. 개성 있는 UCC를 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 아기의 환한 웃음을 아무런 연출 없이 담아낸 UCC가 유튜브에서 1억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UCC를 만드는 데는 정해진 방법이나 특별한 스킬이 필요하지 않다는 예죠. 좀 더 짜임새 있는 UCC를 원한다면 우선 무엇을 만들 것이며, 만드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머릿속에 그려야 합니다. 기획이 명확할수록 촬영이나 편집 등이 수월해집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렌드를 찾아 한 꼭지 정도 넣어주면 더 많은 관심을 모을 수 있어요. 기획이 끝나면 촬영준비에 들어갑니다. 혼자 촬영할 수 있는지,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한지, 적합한 촬영 장소는 어디며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지 등을 철저히 점검합니다. 촬영할 때는 되도록 많은 장면을 담아두세요. 편집하다 소스가 부족할 때 언제든 활용할 수 있게 말이죠. 편집은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설치된 윈도우 무비 메이커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 밖에도 UCC동영상 사이트마다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편집툴이 있어요. 편집이 완료되면 사이트에 업로드합니다. 제목이나 처음에 보이는 이미지(썸네일)에 따라 조회 수가천양지차이니 신경을 써야겠죠? 내용을 적을 때 미니홈피나 커뮤니티 URL을 걸어두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어요.  

Q. 좋은 UCC는 어떤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만들어야 할 UCC 문화는 어떠 해야 할까요?
A : 자신의 생각이 잘 녹아 들어있는 UCC가 잘 만들어진 것이죠. 학생들의 UCC를 보면 재미에만 쏠리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적극적인 자신의 생각, 주변의 환경·상황을 어필하고 개선하는데 UCC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선플달기 운동’, ‘왕따 문화 없애기’ 등 사회 문제가 되고있는 현상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UCC를 만들어 보세요.UCC를 활용한 캠페인 문화가 정착하는데 우리 학생들이 큰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믹시 인증 일상에서.. 2009. 4. 2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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