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후크필름에서 제작한 바이럴 영상입니다.
인터넷에 노출된지 채 하루도 안되어 엠군에서 3만여건 daum tv팟에서 1만5천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뜻깊은 행사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안녕하세요. 후크선장입니다.
어제 보건 복지 가족부 주최 한국 건강관리협회 주관 교육과학기술부 후원 "청소년 흡연, 음주 예방 UCC 공모전" 심사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여느 공모전 심사때와는 달리 장소가 상당히 이색적이었습니다.서울 광화문 sfc 파이낸스 센터 지하에 있는 "용수산"이라는 곳에 모여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그 자리에서 바로 심사를 진행했죠..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사무관님 및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분들 그리고 공모전을 진행했던 씽굿,저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들이 모여 약 4시간 가량의 장시간 심사를 진행 했습니다.  

늘 그렇듯ㅎㅎ.. 심사에 참석하는 분들 옷차림이 거의 대부분 정장차림이지만 저만 유독
 캐쥬얼 차림ㅎㅎ
 

참 엄숙해 보이죠?^^;;
4시간 가량을 앉아있다보니 허리가 아파 좀 고생했지만 장소나 분위기... 나름 색다르고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 심사후기를 간략하게 남기는 것은..
이미 공모전 응모시 필요한 약간의 노하우들은 많이 남겨드렸지만 공모전을 진행하시는 주최측에 좀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공모전 심사시 채점이나 배점에 있어서의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핵심은 잘 알고 계시다시피 저작권 문제죠..

 아무리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공모전, 그리고 공익적인 목적이 있다고 하여 저작권에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 특히나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는 응모작이 수상을 하게 되어 응모자에게 상금이나 그외 개인적인 이익을 얻을 수있는 부분이 들어간다면 바로 그 부분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될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공모전은 제가 공모전 준비단계에서 주최측에 조언을 드려 공모전 요강시 무료로 음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들을 제시해 주자고 하였고 실제 반영되어 많은 응모작들이 free bgm이나 다음 ucc 피에스타를 통해 음원을 수집하여 활용하였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하더군요. 어떤 분들은 P2P 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돈을 지불하여 음악을 다운로드 하였기에 저작권 문제는 없다라는 식의 답변도 있던데.. 참 아쉬웠던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응모시 응모자들의 음원에 대한 코멘트가 직접적으로 없다면 심사하는 그 자리에서 일일이 저작권 문제에 대해 파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0.0001%라고 할지라도 만약...우리가 너무 흔히 잘아는 대중가요라서 저 곡은 분명 저작권에 위배된다라고 판단하여 심사작품에서 제외하였는데..그 응모자가 그 곡에 대한 저작권자들에게 동의를 구하였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도 남아있기 때문에..
공정한 심사가 요구되는 그 현장에서는 좀 더 부담을 안고 시간이 오래 소요될지언정 일일이 파악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해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공모전 요강에 저작권(음원, 이미지, 영상화일 모두)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공지하고 특히 저작권 침해가 가장 우려되는 음원같은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을 제시하여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응모하는 사람들에게는 응모작과 더불어 미리 준비되어있는 신청양식을 작성하게 하여 함께 응모하게 하는것이 추후 보다 원활한 공모전 진행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신청양식엔 인적사항, 기획의도, 시놉시스 뿐만 아니라 음원, 이미지, 영상화일을 자신이 직접 만든것이 아닌 인터넷에서 수집한 것이라면 그 출처(URL등)등을 명확히 기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사다 마오 등 경쟁자를 가볍게 제치고 우승한 김연아 선수를 비난하는 해외 네티즌의 주장이 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일본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동영상 중 하나로 오르는 등 화제(?)를 낳고 있는 문제의 동영상은 '차이나유나이티드코리아'라를 이름의 네티즌이 올린 것. 이 네티즌은 한국의 성형 수술 실태, 개고기를 먹는 한국의 음식 문화, 국제 스포츠 대회에서 거친 매너를 보여 준 한국 운동 선수 등 한국을 비하하는 대표적인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링크로 걸어 놓았는데, 최근 "김연아 선수가 돈을 주고 금메달을 샀다"는 황당한 주장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한 것.

"김연아 선수가 미흡한 착지자세와 공중회전을 선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선수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면서, "추잡한 한국의 돈이 김연아를 만들었다"고 이 네티즌은 주장했다. 관련 동영상은 각국 네티즌들이 합세하면서 뜨거운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운영중인 취업포털사이트 워크넷(http://www.work.go.kr)
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UCC!

얼마전 진행되었던 서울시 주최 "차 없는 날" UCC 공모전 심사를 어제 다녀왔습니다.
서울시청 남산 별관에서 진행되었구요.
상금이 적어서인지 출품작 수가 매우 적더군요. 

이 날 심사위원 대부분이 공공기관에 속해있는 분들이시고 연령대도 다른 공모전때와는 달리 조금 높아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홍보성에 역점을 두었다기 보다는 내용의 충실함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분위기더군요..
최우수상 후보작 2작품중 2작품 모두가 BGM 사용과 저작권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터라
최종작을 결정하기에 앞서서 심사하는 그자리에서 참가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음원 저작권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듣고 최종작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제는 그만큼 BGM 저작권에 대한 부분이 심사의 순위를 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것을
잊지마시고 가능한한 저작권이 해결된 음원들을 사용하시기 바라겠습니다.아직도 저작권을
해결하지 않은채 가요나 팝송등을 전체 BGM으로 사용하는 응모자들이 있는데
가능하면 이 부분은 좀더 신중히 접근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저작권하면 젤먼저 음원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이미지나 영상화일등에도 저작권
문제는 항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니 염두해 두시기 바라며...
앞서 올려진 글 중에서 daum쪽에서 음저협등 협약체결을 통해 음악 저작물을 UCC 등 2차
창작물에 사용할 수 있는 `공정이용`의 허용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데..

이를 시작으로 더 많은 인터넷공간에서 ucc 제작자들이 더 자유롭게 음악 저작물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교육과학기술부, 농림수산식품부 주최 낙농진흥회 주관으로 진행됐던 "세계 학교 우유 급식의 날" UCC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고 왔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외부 심사위원 2명, 내부 심사위원 2명 그리고 행사 관계자분등 약 8명이 참석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심사위원 자리에는 맛있는 다과와 함께^^ 심사배점표, 필기도구등이 놓여져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심사하면서 먹는 과자가 제일 맛있습니다ㅎㅎ) 

(한 자리에서 4~50여편의 영상을 감상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 눈치볼것 없이 가장 편한 자세로
감상을 합니다..후반으로 갈수록 전반부에 보았던 영상들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질까봐
간단한 특징등을 적어놓기도 합니다..)

 

(목을 길게 빼놓고 가장 열성적으로ㅎㅎ 심사하고 있는 사람이 접니다.. 이 날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공모전이라 요즘 학생들의 창의력이나 생각들을 읽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1차 사전심사를 통해 60여작품중에 30여작품을 가려냈고 이날은 심사위원분들이 오프에서 한자리에 모여 본선작중 총21작품의 입상작을 선정하는 자리였습니다.(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5명, 장려상 10명)
각 공모전 심사마다 채점방식이나 배점이 다르긴 하지만...
가장 흔히 사용하는 방식은..
전체 본선작을 한번 쭉 감상하면서 개별적으로 채점을 한 후 상위 입상작들을 걸러내는 식으로 진행하는 형태 입니다.

어제 공모전 심사의 예를들면.. 장려상 10명을 제외한 대상에서 동상까지의 11작품을 우선 선정한 후대상에서 은상까지의 6명을 다음단계에서 선별하면 자연스럽게 나머지 5작품은 동상이 되는 식입니다.또 상위 6작품중 대상과 금상수상작 후보 3작품을 선별하면 그외 나머지 3작품은 은상이 되겠죠..

그후 나머지 작품들로 대상을 가려내지만.. 이 때 부터는 심사위원들 각자의 생각과 주최측의 입장등을 고려하면서 대상으로써의 가치가 있는지, 혹은 저작권에 위배되는 것은 없은 지등을 세심하게
따져봅니다.

보통 배점은 창의성, 작품성, 기술성, 홍보성등이 기준이 되는데..
제가 이전에도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짧은 시간내에 간결하면서도 메세지 전달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아무리 메세지전달력이 높고 디자인이나 제작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장황하게 길게 늘여놓은
작품들은 높은 점수를 받는데 한계가 있다는것은 꼭 고려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러닝타임은 2분미만입니다.)

이제 저도 UCC 공모전 심사만 대략 20여회 한 것 같은데.. 늘 비슷한 느낌을 받는건...
50작품심사를 한다고 할 경우 35~40작품은 흔히 하는 말로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처음부터 컨셉이 뭔가 색다르다거나 심사위원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형태로
시작해서 짧고 간결한 러닝타임속에서 공모전 주제를 잘 표현 한 작품들은 늘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말이 쉽지.. 실제로 접목하기 쉬우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하지.. 라고 얘기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공모전 참여를 위한 기획단계시 큰 틀에서 최대한 이런 형태로
윤곽을 잡고 진행하셨으면 하는 조언으로 드리는 이야기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10월중 진행될 한국건강관리협회 UCC공모전 심사를 다녀온 후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아닌 듯^^;;
  • 자격증무료자료받기클릭 2012.05.16 12:00

    산다라박 연습생시절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유망 직종 및 모든 자격증에 대한 자료를 무료로 제공 받을수 있습니다..

    유망 자격증을 종류별로 무료 자료 신청가능하다고 하네요..

    신청 해보세요 -> http://license119.com/newki



 

얼마전 국가적으로 슬픈일도 있었고 어제는 나로호 궤도진입 실패로 인해 환호와
안타까움이 교차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은 강하기 때문에 이런 어려움들을 잘 극복하리라
생각하며, 함께 웃고 희망을 그려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에
UCC 캠페인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네티즌들이 직접 촬영해 보내준 영상을 하나로 재편집한 영상입니다!
캠페인에 함께 동참 해주신 할머님 이하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독립기념관에서 진행했던 UCC 공모전 수상작들이 광복절을 앞두고 
각종 UCC사이트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참 흐믓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화에 맞게 과거 우리나라의 역사들을 이러한 UCC들을 통해 공감하고
함께 나눌수 있는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진 만큼 이를 잘 활용하며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독립기념관 UCC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독립기념관 UCC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독립기념관 UCC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독립기념관 UCC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한 두 작품입니다.





후크필름에서 제작한 박상민 12집중 "웃자" 온라인 뮤비에
가수 박상민씨가 직접 선글라스를 벗고 코믹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나름의 캐릭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해주고자
코믹연기까지 선보인 가수 박상민씨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제작 : 후크필름
http://www.hookfil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