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날 중앙일보와 가졌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UCC관련 인터뷰입니다.
참고로.. 아래 입고 찍은 티셔츠는...
새롭게 런칭한.. "파쿠몽" 브랜드 티셔츠를 협찬받아서 입고 찍었습니다ㅎㅎ
얼마전 보니깐 개콘에 유세윤도 입고, 엄정화도 입고.. 그 대열에 저도 합류했답니다ㅋㅋhttp://pacumall.com/front/index.php?url=/front/shop.php

[기사내용]
좋은 UCC를 만들려면
자신의 생각이 잘 녹아 들어야죠

UCC의 인기가 뜨겁다.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 등 디지털 촬영기기의 대중화와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의 등장으로 학생들도 쉽게 만들 수 있게 된 UCC. 후크미디어(http://cafe.naver.com/hookfilm.cafe) 이진호(34)대표와 톡톡 튀는 UCC 제작법 및 바람직한 UCC 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프리미엄 송보명 기자 sweetycarol@joongang.co.kr


Q. UCC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 사용자가 직접 만 든 콘텐츠(User Created Contents)를 의미하는 UCC는 글·사진·영상을 총괄하는 개념이지만 일반적으로 동영상을 일컫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사용자(User)가 자신의 생각(Contents)의 세상에 말하는 것(Created)이라고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Q. 요즘은 어린 학생들도 UCC를 많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UCC가 특히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가있나요?
A : 한마디로 놀이문화가 생긴거죠.요즘은 과거에 비해 놀이문화가 많이 줄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UCC는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UCC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지만 제작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도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죠. 또 다른 이유는 요즘 아이들은 자신을 알리고 표현하는데 적극적이라는 것입니다. UCC는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 알리는 효과적인 수단이죠.
 
Q. 정보화 사회에 UCC가 갖는 의미와 장점은?
A : UCC로 인해 ‘나’ 자신이 미디어의 주체가 됐어요. 과거에 우리는 방송국 혹은 신문사와 같은 거대한 언론기관에서 쏟아내는 콘텐츠를 보기만 하는 입장이었어요. 인터넷이 발달하고 UCC라는 문화가 생기면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언제 어디서든 쉽게 말할 수 있게 됐죠. 혹시 연예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부터 UCC를 통해 ‘나’를 세상에 알려보세요. 방송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있나요? 뜻이 맞는 친구들과 방송국을 만들어 보세요. 기자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직접 기사를써보고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뉴스를 진행해보세요. 필요한 건 캠코더 1대와 간단한 편집이 가능한 컴퓨터 한 대가 전부랍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가 쉽게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바로 UCC 문화의 가장 큰 의미이자 장점입니다.

Q. 개성 있는 UCC를 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 아기의 환한 웃음을 아무런 연출 없이 담아낸 UCC가 유튜브에서 1억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UCC를 만드는 데는 정해진 방법이나 특별한 스킬이 필요하지 않다는 예죠. 좀 더 짜임새 있는 UCC를 원한다면 우선 무엇을 만들 것이며, 만드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머릿속에 그려야 합니다. 기획이 명확할수록 촬영이나 편집 등이 수월해집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렌드를 찾아 한 꼭지 정도 넣어주면 더 많은 관심을 모을 수 있어요. 기획이 끝나면 촬영준비에 들어갑니다. 혼자 촬영할 수 있는지,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한지, 적합한 촬영 장소는 어디며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지 등을 철저히 점검합니다. 촬영할 때는 되도록 많은 장면을 담아두세요. 편집하다 소스가 부족할 때 언제든 활용할 수 있게 말이죠. 편집은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설치된 윈도우 무비 메이커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 밖에도 UCC동영상 사이트마다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편집툴이 있어요. 편집이 완료되면 사이트에 업로드합니다. 제목이나 처음에 보이는 이미지(썸네일)에 따라 조회 수가천양지차이니 신경을 써야겠죠? 내용을 적을 때 미니홈피나 커뮤니티 URL을 걸어두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어요.  

Q. 좋은 UCC는 어떤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만들어야 할 UCC 문화는 어떠 해야 할까요?
A : 자신의 생각이 잘 녹아 들어있는 UCC가 잘 만들어진 것이죠. 학생들의 UCC를 보면 재미에만 쏠리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적극적인 자신의 생각, 주변의 환경·상황을 어필하고 개선하는데 UCC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선플달기 운동’, ‘왕따 문화 없애기’ 등 사회 문제가 되고있는 현상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UCC를 만들어 보세요.UCC를 활용한 캠페인 문화가 정착하는데 우리 학생들이 큰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삼성 캠카페가 메뉴개편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템. 삼성 캠카페 영상인 인터뷰!!!

 

일반인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였던 영상제작이라는 아이템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와 함께
UCC라는 이름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게 되었었죠.
이에 디카에 비해 한쪽으로 외면 받던 캠코더도, 그 특유의 영상촬영 성능 덕분에

다시 한 번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에 삼성 캠카페 영상인인터뷰 첫 번째 시간에는, UCC전문 제작자로서

UCC계에서 큰 축을 담당하고 계시는 UCC커뮤니티운영자 후크선장니을 모시고
UCC계에대한 전반적인 얘기와
또 점차 확대되고 있는 HD영상과 UCC의 관계에 대한
얘기도 들어보려고 합니다.

 

인터뷰 첫 번째 시간은  "후크선장과 UCC이야기"입니다.^^

 

 

 

 

 

닉네임 : 후크선장

  이 진호님

  : 바이럴 마케팅 미디어 그룹 후크 미디어” CEO

  :  UCC 제작 동호회 후크필름운영 중

            서울시 영상작가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자 

            동아닷컴 객원기자

             2009년 서울시 영상작가 심사위원

 

 

Q1.. 반갑습니다. 후크선장님!! 먼저 후크선장님을 얘기하면서 UCC를 빼 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럼 후크선장님이 UCC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1. 어렸을 적 부터 드럼을 연주했었어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턴가 내 자신의 연주하는 모습을 모니터링 하고 싶은 생각에 그 당시엔 꽤 비쌌던 캠코터를 중고로 구입하여 촬영을 하고 또 편집을 했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주변에 실력이 좋은 연주자들을 찾아 다니며 연주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그리고 UCC라는 단어가 생겨나고 우리나라에 UCC 붐이 일면서 재미 삼아 올렸던 이런 영상들이 어마어마한 반응을 이끌어내기 시작했어요. 속으로 '내가 만든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구나'하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후엔 좀더 퀄리티 있는 영상을 만들었고.. 단순히 연주 영상이 아닌 주변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UCC로 제작하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개인이 퀄리티 있는 UCC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여 지금의 UCC 제작동호회 "후크필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Q2. 커뮤니티 후크필름은 그 영향력에 비해 규모가 다소 작아 보이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UCC제작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나 비결이 있으신가요?

 

 

A2. 후크필름 이라는 커뮤니티는 진정으로 UCC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 안에서 영향력 있는 UCC 제작자들을 배출하는 것이 가장 큰 운영 목적입니다. 인터넷상에 UCC관련 커뮤니티들은 여러 많이 있지만 대부분 이슈가 되는 UCC들을 모아놓는 것에 그치거나 혹은 주변 지인들과 UCC 제작을 위해 개설해 놓은 친목 형 UCC 커뮤니티는 많이 있지만 만나보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서 오프라인상에서 함께 UCC를 제작하는 곳은 대한민국에서 후크필름 1곳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UCC 제작자들도 모여들게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Q3. 가장 애착이 가거나 기억에 남는 UCC작품이 있으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A3. 작년 3월 초인가요? 서울의 남산을 전세계에 알려보고자 남산 꼭대기에서 4명의

드럼연주자들이 협연하는 모습을 촬영하는 UCC 프로젝트가 있었어요. 연주자, 스탭들만 따져봐도 어림잡아 40명 정도가 투입된 프로젝트였죠. 산꼭대기이니 가만 있어도 추울 정도인데 그날은 아침부터 비까지 내리더군요. 이미 모든 진행상황을 벌려 놓은터라 연기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구요. 남산 꼭대기에서 약 14시간을 꼬박 비 맞아가며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했던 그 날은 평생 있을 수 가 없을 거에요. 그때 함께한 연주자분들, 그리고 우리 스탭들 모두에게 한창 지난일 이지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려요.

 

 

드럼연주 UCC

  

Q4.. 후크선장님이 생각하실 때 인터넷에서 UCC문화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4. 네티즌들이 인터넷 문화에 좀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는 것에 대해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 심리가 자신이 공을 들인 만큼 애착을 갖듯이 단순히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것보다는 UCC를 제작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야 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으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UCC 제작에 발을 들여놓고나면 더 나은 UCC를 제작하기 위해 다른 UCC들도 참고하게 되고 내가 올린 UCC에 올라온 댓글들을 확인하게 되고 또, 더 나아가 공모전에도 참여해보기도 하고.. 이렇듯 점차적으로 그 참여의 폭이 확대되어져 나아가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UCC제작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인터넷

문화에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 만큼 UCC문화가 발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자리를 잘 잡는다면 IT 강국인 대한민국이 이 분야에서 더 빠르게 성장해 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거란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또한 UCC 문화가 발전하고 성장할수록 기업들도 이에 맞춰 핸드폰, 캠코더, TV등 더 나은 사양의 제품들을 개발하게 되 듯 전반적으로 사회에 여러 좋은 영향들을 미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더욱 성숙한 UCC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많은 네티즌들이 UCC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 기업, 국민들이 다 함께 노력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Q5. 최근 예년에 비해 인터넷 UCC계의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A5. 어느 정도 예견될 일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만 UCC계가 침체되었다는 표현보다는 UCC업계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UCC 생산자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네티즌들에게 접근시켜주는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의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UCC라는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를 통해 수익을 얻어보고자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우후죽순 생겨났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많은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모두 똑 같은 운영방식과 똑 같은 수익모델의 한계점을 안고 현재까지 오고 있습니다. 사실 네티즌들 입장에선 특별히 선호하는 사이트가 있긴 하겠지만 그 많은 UCC 사이트들 중에 한 곳만 있어도 자신의 UCC 창작활동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각각 특화된 운영방식을 통해 UCC 콘텐츠들도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소개되어져 나아가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자극적이고 재미위주의 UCC만 더 적극적으로 노출을 시켜주고.. 자연스럽게 콘텐츠 쏠림 현상과 다양성을 잃어버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를 된 것 점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6..그렇다면 UCC가 다시 활발한 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6,업계는 업계 나름대로 자고의 노력을 통해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는 그런 케이스를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UCC 제작자들의 창작의욕을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운영방식을 개발해야 합니다. 재미와 자극적인 UCC만이 이슈가 되고 초점이 맞추어 지는 것이 아니라 UCC를 활용한 캠페인 진행 등 다양성을 인정해 줄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끌어 가야 할 UCC 서비스 업체들의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UCC 콘텐츠 제작자들도 자신의 활용목적에 맞게 적극적인 UCC 제작 의지를 가져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후크선장과 UCC이야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다음편에서 이제 UCC도 HD가 대세다!! 편을 올려 드릴께요^^



2008년 연말에 제작했던 후크필름 ucc 중 1편입니다.
온라인상에서는 "셔터스캔들"이라고 배포되어 풀빵닷컴에서만 325,177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셔터스캔들 메이킹 영상을 소개합니다.
본 편을 보시고 메이킹을 보세요^^




선유도공원에서 진행된 이 날 촬영은 영하 10도의 무서운 날씨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강의 매서운 칼바람이 더해져서 가만히 서있으면 금새 하체가 얼어붙는듯한
고통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마지막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물이 끼얹어 지는 장면은..
정말 많은 사람들의 수고가 있었죠..

올림푸스 DSLR에서  PPL 스폰을 해주셨습니다.

바이럴 마케팅 수단으로 그 활용폭과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UCC 광고"
하지만 문제는 UCC 광고 영상을 잘 만드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문제다.
정작 음식집은 그럴싸하게 차려놓고 막상 손님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마찬가지다.
바이럴...
중요한 것은 그냥 좋은 아이디어와 바이럴이 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의 차이를 아는 것이다!
바이럴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에 다시 얘기하고자 한다.

일단, UCC광고는 영상속에 커머셜한 부분이 녹아 들어있기 때문에 UCC 사이트에서 메인 노출 되기가 쉽지 않다. (철저히 UCC 사이트 관리자들의 마음이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커머셜한
UCC 광고에 대해 맹목적인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 메인 노출이 되기 원한다면 따로 노출 비용을 해당 사이트에 부담해야 한다.

필자가 운영중인 후크필름은 거의 모든 UCC사이트에 전문 채널이 개설되어 있어
특별한 비용없이도 메인 노출의 성과를 이룰수 있지만..
초보자들 혹은 의욕적으로 UCC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자.. 그럼 보다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어떡해아 할까?
UCC광고의 핵심 단어를 뽑아내서(브랜드나 제품명, 혹은 그외의 것들...) 그 단어를 네티즌들이 검색했을 때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 첫면을 이미 제작해 놓은 UCC와 연관된 내용이 점령하도록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검색사이트에 단어 검색시 뿌려지는 첫화면은
검색광고(단어에 따라 나올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블로그, 카페, 지식인, 카페,
전문정보, 웹문서, 동영상, 이미지 형태로 펼쳐진다.
여기서 우리가 임의적으로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자. (색광고, 전문정보)
그렇다면 그외의 테마는 우리가 원하는대로 좌지우지 할수 있는 곳들이다.

필자는 사실...
내가 마음 먹기만 하면 바로 위에서 언급했듯 하나의 검색단어를 검색했을때 나타나는
첫번째 화면을 내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다.
예를들어 내 주변 지인의 부탁으로 "신당동 맛집"이라고 검색했을때 하나의 음식점이 도배되어
나타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검색해보시라...)

내가 가능하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들도 가능할 것이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후크필름은 거의 모든 UCC 사이트에 전문 채널로 입점해 있어
제작해 놓은 영상을 후크필름 채널에 올리기만 하면 많은 UCC 사이트에 메인 노출을 이루어 낼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이 이슈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한다면
핵심태그 검색시 첫 화면을 스스로 재구성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을까?
그건 이제 여러분들의 몫이다.
나의 글이 읽는 분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조금의 시간과 관심을 떼어내어 테스트 해보자..
오래지않아 이 방법들을 터득할 수 있을것이다.
막말로^^ 날로 먹으려 하지말고 스스로 이 부분에 대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보자.
그리고도 어려움이 있다면 그땐 필자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시기글...^^;
이 글을 읽고 관심을 느낀 분들에게 행운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