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4일날 중앙일보와 가졌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UCC관련 인터뷰입니다.
참고로.. 아래 입고 찍은 티셔츠는...
새롭게 런칭한.. "파쿠몽" 브랜드 티셔츠를 협찬받아서 입고 찍었습니다ㅎㅎ
얼마전 보니깐 개콘에 유세윤도 입고, 엄정화도 입고.. 그 대열에 저도 합류했답니다ㅋㅋhttp://pacumall.com/front/index.php?url=/front/shop.php

[기사내용]
좋은 UCC를 만들려면
자신의 생각이 잘 녹아 들어야죠

UCC의 인기가 뜨겁다.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 등 디지털 촬영기기의 대중화와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의 등장으로 학생들도 쉽게 만들 수 있게 된 UCC. 후크미디어(http://cafe.naver.com/hookfilm.cafe) 이진호(34)대표와 톡톡 튀는 UCC 제작법 및 바람직한 UCC 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프리미엄 송보명 기자 sweetycarol@joongang.co.kr


Q. UCC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 사용자가 직접 만 든 콘텐츠(User Created Contents)를 의미하는 UCC는 글·사진·영상을 총괄하는 개념이지만 일반적으로 동영상을 일컫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사용자(User)가 자신의 생각(Contents)의 세상에 말하는 것(Created)이라고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Q. 요즘은 어린 학생들도 UCC를 많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UCC가 특히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가있나요?
A : 한마디로 놀이문화가 생긴거죠.요즘은 과거에 비해 놀이문화가 많이 줄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UCC는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UCC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지만 제작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도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죠. 또 다른 이유는 요즘 아이들은 자신을 알리고 표현하는데 적극적이라는 것입니다. UCC는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 알리는 효과적인 수단이죠.
 
Q. 정보화 사회에 UCC가 갖는 의미와 장점은?
A : UCC로 인해 ‘나’ 자신이 미디어의 주체가 됐어요. 과거에 우리는 방송국 혹은 신문사와 같은 거대한 언론기관에서 쏟아내는 콘텐츠를 보기만 하는 입장이었어요. 인터넷이 발달하고 UCC라는 문화가 생기면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언제 어디서든 쉽게 말할 수 있게 됐죠. 혹시 연예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부터 UCC를 통해 ‘나’를 세상에 알려보세요. 방송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있나요? 뜻이 맞는 친구들과 방송국을 만들어 보세요. 기자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직접 기사를써보고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뉴스를 진행해보세요. 필요한 건 캠코더 1대와 간단한 편집이 가능한 컴퓨터 한 대가 전부랍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가 쉽게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바로 UCC 문화의 가장 큰 의미이자 장점입니다.

Q. 개성 있는 UCC를 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 아기의 환한 웃음을 아무런 연출 없이 담아낸 UCC가 유튜브에서 1억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UCC를 만드는 데는 정해진 방법이나 특별한 스킬이 필요하지 않다는 예죠. 좀 더 짜임새 있는 UCC를 원한다면 우선 무엇을 만들 것이며, 만드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머릿속에 그려야 합니다. 기획이 명확할수록 촬영이나 편집 등이 수월해집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렌드를 찾아 한 꼭지 정도 넣어주면 더 많은 관심을 모을 수 있어요. 기획이 끝나면 촬영준비에 들어갑니다. 혼자 촬영할 수 있는지,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한지, 적합한 촬영 장소는 어디며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지 등을 철저히 점검합니다. 촬영할 때는 되도록 많은 장면을 담아두세요. 편집하다 소스가 부족할 때 언제든 활용할 수 있게 말이죠. 편집은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설치된 윈도우 무비 메이커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 밖에도 UCC동영상 사이트마다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편집툴이 있어요. 편집이 완료되면 사이트에 업로드합니다. 제목이나 처음에 보이는 이미지(썸네일)에 따라 조회 수가천양지차이니 신경을 써야겠죠? 내용을 적을 때 미니홈피나 커뮤니티 URL을 걸어두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어요.  

Q. 좋은 UCC는 어떤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만들어야 할 UCC 문화는 어떠 해야 할까요?
A : 자신의 생각이 잘 녹아 들어있는 UCC가 잘 만들어진 것이죠. 학생들의 UCC를 보면 재미에만 쏠리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적극적인 자신의 생각, 주변의 환경·상황을 어필하고 개선하는데 UCC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선플달기 운동’, ‘왕따 문화 없애기’ 등 사회 문제가 되고있는 현상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UCC를 만들어 보세요.UCC를 활용한 캠페인 문화가 정착하는데 우리 학생들이 큰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엠엔캐스트가 결국 매각절차를 밟는다고 하는군요.사이트에도 이미 공지글이 올라와있고
또, 사이트 메인페이지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걸 보면
이미 손을 놓은 듯 하기도 합니다.


UCC쪽에 몸담은 한 사람으로써 참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오래전부터 예견되어왔던 일들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에 올것이 왔다라는
담담한 느낌뿐이네요. 

제가 지난번 삼성캠코더 관련 인터뷰때 언급했지만..
우리나라 UCC 사이트들은 어떤 특화된 서비스나 운영의 차별성 없이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느낌을 주고 있기 때문에  경쟁력이 없다는 거죠..
외국 아니 미국만 봐도 유투브라는 거대한 동영상 사이트가 자리잡고 있지만
그 안에서 나름 특화된 운영방식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공생해 가는 사이트가 여럿 있다는 것을
주의깊게
들여다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어쩌면 우리나라보다 더 열악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트랜드만 답습하는 형태가 아니라
그 사이 실패가 있어도 스스로 자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왔다는 것에 우리나라 동영상 사이트와
비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UCC라는 하나의 사회적인 붐, 이슈만을 믿고 너무 안일하게 대처해온
우리나라와는 확연히 비교가 되죠..)

항간에서는 우리나라의 동영상 사이트들을 보며 '돈을 쌓아놓고 누가 오래 버티느냐의 싸움이다'라고 까지
얘기할 정도인데..
그렇다면 결국 단순히 UCC 동영상 사이트로 운영되어지는 회사들은 포털을 끼고 운영되어지는
업체와 비교했을때 승산이 없다는 얘기가 됩니다.
엠엔캐스트의 이런 상황이 좋은 교훈이 되었으면 합니다.
비록 바라는 것이 있다면 엠엔캐스트가 기사회생되어 더 좋은 본보기가 되어줬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어찌되었건 우리나라의 동영상 UCC 사이트들이 각기 특화된 서비스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해결책은 될 수 없지만 예를들어 정말 좋은 화질로 동영상을 업로드 하고 싶다거나 그런 영상을 보고 싶다면 OOO 사이트,
스포츠, 예술, 애니메이션, 초단편영화, 시리즈연재물등... 하나의 전문 분야를 갖고

이런 콘텐츠는 당연히 OOO 사이트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
초창기 이런 시도가 있긴 했지만 그당시엔 정말 UCC라는 것이 어느 정도의 시장성을 갖고 있는지
유저들의 특성은 어떤지등 전반적인 파악이 어려운 상태였고, 이제는 드러날 대로 드러난 상황에서의
시도는 좀 다르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듯한 느낌이 없지않지만.. 더 늦기전에 동영상 UCC 사이트가 서로 경쟁관계가 아니라 머리를 맞대고 공생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후크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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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난 심각, 매각 불투명…파산 유력


국내 유력 동영상 사이트 엠엔캐스트가 결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판도라TV에 이어 100만여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한 국내 선두권 동영상 전문 사이트가 파산할 경우
업계 초유의 사례로서
 충격이 클 전망이다.
30일 소리바다에 따르면 엠엔캐스트를 운영하는 자회사 SM온라인이 경영난으로 파산 신고를 검토
중이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트래픽 비용 등 운영비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을 포함해 매각, 채권자와의 재협상, 구조조정 등 다양한 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안 중 채권자 재협상의 경우 이미 한 차례 채무를 조정한 바 있으며, 구조조정 역시 지난해부터 강도높게 실시됐고 진행 중인 인수 협상도 없는 점 등을 고려할 때 실질적으로 파산 절차가 유력시된다.
SM온라인 관계자 역시 "모회사가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아 정확한 내용은 알 수 없다"면서도
"
결국은 파산이 불가피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소리바다는 이번 주초 이사회를 열고 SM온라인의 처리 방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다.
이미 SM온라인은 이용자들이 자료를 내려받기, 백업할 수 있도록 1개월간 사이 트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공지했다.
이 같은 상황은 지난주 엠엔캐스트가 동영상의 외부 스크랩을 차단하면서 예고됐던 바다.

지난 1월부터 40여일 동안 중단됐던 서비스를 우여곡절 끝에 재개했으나다시금 외부 스크랩 차단이라는 조치를 취한 것은 운영난을 더 이상 감당할 수 없다는 명백한 신호였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엠엔캐스트뿐만 아니라 상당수 업체가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어 추가 사례가 있을 것으로 우려했다.
업계 선두 주자인 판도라TV조차 지난 1월 사상 처음으로 월 실적 흑자를 달성한 것이 고작으로,
대부분의 중소 사이트들은 갈수록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것이 업계의 현실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최근 경기 침체로 외부 투자나 새로운 수익모델 발굴 등 시도마저 여의 치 않게 돼 업계 전반이 생존의 `벼랑 끝'에 몰린 형국이다.

특히 엠엔캐스트의 경우 사전 공지를 통해 자료 백업을 유도하고 있으나, 이후 다른 중소 사이트가 문을 닫을 경우 이 같은 조치마저 취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이용자 피해도 우려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웹2.0과 UCC 열풍 등 트렌드에 유효한 수익모델을 결합시켜야 하는 생존 과제를 풀지 못한 결과"라며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적 안전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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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캠카페가 메뉴개편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아이템. 삼성 캠카페 영상인 인터뷰!!!

 

일반인에게는 먼 나라 이야기였던 영상제작이라는 아이템이,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와 함께
UCC라는 이름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끌게 되었었죠.
이에 디카에 비해 한쪽으로 외면 받던 캠코더도, 그 특유의 영상촬영 성능 덕분에

다시 한 번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에 삼성 캠카페 영상인인터뷰 첫 번째 시간에는, UCC전문 제작자로서

UCC계에서 큰 축을 담당하고 계시는 UCC커뮤니티운영자 후크선장니을 모시고
UCC계에대한 전반적인 얘기와
또 점차 확대되고 있는 HD영상과 UCC의 관계에 대한
얘기도 들어보려고 합니다.

 

인터뷰 첫 번째 시간은  "후크선장과 UCC이야기"입니다.^^

 

 

 

 

 

닉네임 : 후크선장

  이 진호님

  : 바이럴 마케팅 미디어 그룹 후크 미디어” CEO

  :  UCC 제작 동호회 후크필름운영 중

            서울시 영상작가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자 

            동아닷컴 객원기자

             2009년 서울시 영상작가 심사위원

 

 

Q1.. 반갑습니다. 후크선장님!! 먼저 후크선장님을 얘기하면서 UCC를 빼 놓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그럼 후크선장님이 UCC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A1. 어렸을 적 부터 드럼을 연주했었어요. 그리고 어느 순간부턴가 내 자신의 연주하는 모습을 모니터링 하고 싶은 생각에 그 당시엔 꽤 비쌌던 캠코터를 중고로 구입하여 촬영을 하고 또 편집을 했죠. 여기에 그치지 않고 주변에 실력이 좋은 연주자들을 찾아 다니며 연주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어요. 그리고 UCC라는 단어가 생겨나고 우리나라에 UCC 붐이 일면서 재미 삼아 올렸던 이런 영상들이 어마어마한 반응을 이끌어내기 시작했어요. 속으로 '내가 만든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구나'하는 자신감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후엔 좀더 퀄리티 있는 영상을 만들었고.. 단순히 연주 영상이 아닌 주변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UCC로 제작하기 시작했죠. 그러다가 개인이 퀄리티 있는 UCC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어 보여 지금의 UCC 제작동호회 "후크필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Q2. 커뮤니티 후크필름은 그 영향력에 비해 규모가 다소 작아 보이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우리나라의 내노라 하는 UCC제작자들이 많이 모여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나 비결이 있으신가요?

 

 

A2. 후크필름 이라는 커뮤니티는 진정으로 UCC 문화를 발전시키고 이 안에서 영향력 있는 UCC 제작자들을 배출하는 것이 가장 큰 운영 목적입니다. 인터넷상에 UCC관련 커뮤니티들은 여러 많이 있지만 대부분 이슈가 되는 UCC들을 모아놓는 것에 그치거나 혹은 주변 지인들과 UCC 제작을 위해 개설해 놓은 친목 형 UCC 커뮤니티는 많이 있지만 만나보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더 나아가서 오프라인상에서 함께 UCC를 제작하는 곳은 대한민국에서 후크필름 1곳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UCC 제작자들도 모여들게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Q3. 가장 애착이 가거나 기억에 남는 UCC작품이 있으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A3. 작년 3월 초인가요? 서울의 남산을 전세계에 알려보고자 남산 꼭대기에서 4명의

드럼연주자들이 협연하는 모습을 촬영하는 UCC 프로젝트가 있었어요. 연주자, 스탭들만 따져봐도 어림잡아 40명 정도가 투입된 프로젝트였죠. 산꼭대기이니 가만 있어도 추울 정도인데 그날은 아침부터 비까지 내리더군요. 이미 모든 진행상황을 벌려 놓은터라 연기 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구요. 남산 꼭대기에서 약 14시간을 꼬박 비 맞아가며 혼신의 힘을 다해 촬영했던 그 날은 평생 있을 수 가 없을 거에요. 그때 함께한 연주자분들, 그리고 우리 스탭들 모두에게 한창 지난일 이지만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려요.

 

 

드럼연주 UCC

  

Q4.. 후크선장님이 생각하실 때 인터넷에서 UCC문화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4. 네티즌들이 인터넷 문화에 좀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는 것에 대해 그 의미를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람 심리가 자신이 공을 들인 만큼 애착을 갖듯이 단순히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것보다는 UCC를 제작하는 것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할애해야 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상황을 가정으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UCC 제작에 발을 들여놓고나면 더 나은 UCC를 제작하기 위해 다른 UCC들도 참고하게 되고 내가 올린 UCC에 올라온 댓글들을 확인하게 되고 또, 더 나아가 공모전에도 참여해보기도 하고.. 이렇듯 점차적으로 그 참여의 폭이 확대되어져 나아가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UCC제작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인터넷

문화에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 만큼 UCC문화가 발전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자리를 잘 잡는다면 IT 강국인 대한민국이 이 분야에서 더 빠르게 성장해 나갈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을거란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또한 UCC 문화가 발전하고 성장할수록 기업들도 이에 맞춰 핸드폰, 캠코더, TV등 더 나은 사양의 제품들을 개발하게 되 듯 전반적으로 사회에 여러 좋은 영향들을 미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더욱 성숙한 UCC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그리고 더 많은 네티즌들이 UCC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국가, 기업, 국민들이 다 함께 노력해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Q5. 최근 예년에 비해 인터넷 UCC계의 분위기가 다소 침체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A5. 어느 정도 예견될 일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만 UCC계가 침체되었다는 표현보다는 UCC업계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창조적이고 열정적인 UCC 생산자들은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네티즌들에게 접근시켜주는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의 경영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침체되어 있는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UCC라는 새로운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를 통해 수익을 얻어보고자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우후죽순 생겨났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많은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모두 똑 같은 운영방식과 똑 같은 수익모델의 한계점을 안고 현재까지 오고 있습니다. 사실 네티즌들 입장에선 특별히 선호하는 사이트가 있긴 하겠지만 그 많은 UCC 사이트들 중에 한 곳만 있어도 자신의 UCC 창작활동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UCC 동영상서비스 사이트들이 각각 특화된 운영방식을 통해 UCC 콘텐츠들도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소개되어져 나아가야 하는데 그러지를 못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자극적이고 재미위주의 UCC만 더 적극적으로 노출을 시켜주고.. 자연스럽게 콘텐츠 쏠림 현상과 다양성을 잃어버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흥미를 된 것 점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6..그렇다면 UCC가 다시 활발한 모습으로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6,업계는 업계 나름대로 자고의 노력을 통해 갑자기 나타났다 사라지는 그런 케이스를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UCC 제작자들의 창작의욕을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운영방식을 개발해야 합니다. 재미와 자극적인 UCC만이 이슈가 되고 초점이 맞추어 지는 것이 아니라 UCC를 활용한 캠페인 진행 등 다양성을 인정해 줄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이끌어 가야 할 UCC 서비스 업체들의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UCC 콘텐츠 제작자들도 자신의 활용목적에 맞게 적극적인 UCC 제작 의지를 가져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후크선장과 UCC이야기는 여기 까지 입니다. 다음편에서 이제 UCC도 HD가 대세다!! 편을 올려 드릴께요^^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와 뉴미디어 기업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산학협력 교육과정 '뉴미디어 비즈스쿨'

프리챌 UCC스튜디오에서 뉴미디어 산업 및 UCC 실무 현장강의 진행

동영상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은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KBI)과 뉴미디어 기업이 공동협력으로 진행하는 '제1기 뉴미디어 비즈스쿨'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뉴미디어 현장강의를 금일 진행했다.


'뉴미디어 비즈스쿨'은 KBI와 프리챌 등의 동영상 포털 기업 및 데이터 방송 기업이 공동협력으로 기획·진행·운영하는 산학협력 교육과정으로 학생들에게 뉴미디어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교육식과 현장실습을 함께 진행하는 아카데미다. 총 3일에 걸쳐 진행되는 교육과정 중 1일차에는 뉴미디어 산업에 관한 이론교육이 이루어지며 2일째에는 기업 현장방문이, 3일째에는 개별기업 인터뷰와 수료식이 진행된다.

강의 2일째인 4월 1일, 학생들은 기업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프리챌의 UCC스튜디오인 'Q스튜디오'를 방문해 교육을 받았다. 청담동 스포피아 건물에 마련되어 있는 'Q스튜디오'는 일반인이 손쉽게 UCC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프리챌이 만들어 운영하는 곳으로, 동영상 제작에 필요한 촬영과 편집 장비는 물론 연습실까지 갖추고 있다.

이날 강의에서는 Q스튜디오를 견학한 후 동영상 포털 서비스 프리챌에 대한 소개 및 뉴미디어 산업 관련 강의가 진행되었고, UCC 전문제작자인 '후크선장_이진호'와 '퓨어엠_박명수'의 UCC 제작 및 UCC 산업 전반에 관한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다.

이번 뉴미디어비즈스쿨의 이론 및 현장실무 교육 등 총 3일간의 과정을 마친 수료생 중 우수학생에게는 프리챌 등 협력기업에 인턴사원으로 취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프리챌 손창욱 대표는 "뉴미디어 기업을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양성하는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의 진행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프리챌은 이런 좋은 취지의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향후에도 뉴미디어를 발전시킬 인재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프로그램에 적극 후원을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웹2.0 열풍과 대선의 영향으로 지난 한 해, 그 어느 때보다 동영상을 비롯한 UCC(이용자제작콘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았던 한 해였다.

지난해 12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 제작 및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2~49세 인터넷 이용자의 79.5%가 "최근 6개월 이내에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를 보거나 이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의 다양한 디바이스가 동영상 UCC를 이슈의 중심으로 표출 시켰고, 원더걸스의 '텔미' 동영상, 개그 프로그램의 '마빡이 춤' 등이 동영상 UCC에 대중성을 부여했다.

한편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이 후보 경선에서 세계 최대 동영상 UCC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를 적극 활용하면서, 우리나라의 대선에서도 UCC(동영상이나 블로그 등)가 대세를 가를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왔다. 지난 2002년 대선에서 네티즌과 인터넷의 힘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UCC 문화는 질보다는 양이, 넷세상을 비옥하게 해 줄 콘텐츠 보다는 단순 신변잡기 식의 콘텐츠가 주종을 이루는 실정이다. 결과적으로 동영상 UCC가 인터넷 문화의 질을 끌어 올리는 데에는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결국 대부분의 UCC 업체들은 여전히 적자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총체적으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동영상 UCC, 양질의 콘텐츠 부족

지난해 모 대형포털에 음란 동영상이 6시간 동안 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1분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남녀가 성행위를 하는 적나라한 장면이 담겨 있었으며, 6시간 가까이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에게 노출됐다.

해당 포털은 사태 파악 후 이 동영상을 삭제했지만 이미 2만5천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뒤였다. 그리고 약 두 달 후 이 포털의 동영상 서비스는 결국 무기한 서비스 중단에 들어갔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 간 약 3천383 건의 인터넷 음란물에 대한 시정이 요구 됐다. 지난해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내려진 시정조치가 3천164건이었던 것과 비교, 인터넷 상에서 음란물 문제는 갈수록 악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전반적인 동영상 UCC의 질적 수준도 문제로 지적된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해 5월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터넷 이용자의 74.0%가 월 1회 이상 동영상 UCC를 보거나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이며, 과반수인 51.1%가 동영상 UCC를 생산해 본 경험이 있었다.

그러나 동영상 UCC의 내용은 주로 '엽기·유머·패러디 등 재미있는 내용'과 '취미·여가 등 개인의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생산(각각 61.1%, 65.5%) 및 이용(각각 80.4%, 58.1%)되고 있었다.

최두진 정보격차해소연구센터장은 "동영상 UCC가 너무 흥미위주로만 흘러간다는 문제가 있다"면서 "아무래도 제작 주체가 젊은층들이 많은데 이들의 사고방식이 기본적으로 보여주는 데에 급급한 면이 있다"고 진단했다.

최 센터장은 또 "기존 방송 등은 심의나 규제가 있는데 동영상 UCC는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만 해당 서비스 업체가 삭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다"면서 "기본적으로 서비스 업체들이 당장의 클릭수에 급급하지 말고, 양질의 동영상 UCC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과도한 선거법, 표현의 '욕구' 위축시켜

이제 막 꽃을 피우기 시작한 동영상 UCC 문화에 찬물을 끼얹은 것 중 하나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UCC 규제다.

지난 2007년은 우리나라가 5년만에 새 대통령을 뽑는 중요한 한 해였다. 2002년 대선 당시 인터넷과 네티즌이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것처럼, 2007년 대선에는 동영상 UCC를 포함한 블로그 등 UCC가 판도를 가름할 주요 요소로 손꼽혔다.

그러나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93조와 이를 근거로 내놓은 '선거 UCC 운용 기준'에 따라 선거일 180일 이전부터 특정 후보를 지지 혹은 반대하는 게시물은 인터넷에 올릴 수 없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이 운용기준은 개인이 가지는 정치 표현의 자유 보다 불법 행위 그 자체에 무게를 두고 있었다는 점에서, 뉴미디어의 발전 및 네티즌의 지적 수준에 비해 한참이나 시대에 뒤 떨어졌다는 비판을 받았다.

한편 판도라TV는 지난 12월 20일 대선기간 만료와 동시에 선관위가 삭제명령한 동영상 70여편을 공개했다. 해당 동영상들은 후보자를 비방했거나, 사전선거운동이라는 이유로 삭제 당한 것들이다.

이에 따라 참여연대 등 6개의 시민단체는 네티즌 192명과 공동으로 선거법 93조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참여연대 강수경 간사는 "현재 몇가지 자료들을 더 준비해서 변론기일을 정해달라고 요청하기 위해 검토 중"이라며 "법개정이 되지 않으면 돌아오는 4월 총선 뿐만 아니라 재보궐 선거도 있을 것이고, 그 때마다 이런 문제가 반복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 간사는 이어 "지금도 가끔 새정부의 영어몰입 교육에 대해 비판하는 UCC를 올리고 싶은데 그래도 되냐고 묻는 전화가 걸려온다"면서 "이런 것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 한번 제제 조치를 당하고 나면 위축될 수 밖에 없고, 문제의 심각성은 여기에 있다"고 설명했다.

◆동영상 UCC 전문업체, 적자·수익모델 부재에 시달려

동영상 UCC가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동영상 UCC 전문업체들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근본적인 문제는 이들이 수익모델이라고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실질적으로 '광고' 밖에 없다는 데에 있다. 이에 따라 동영상 UCC 전문업체들은 다양한 광고 모델을 개발해 수익 구조의 내실화를 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업체들은 ▲동영상 앞뒤에 붙는 짤막한 광고 ▲배너 광고 ▲플레이어 스킨 광고 ▲간접광고(PPL) 등의 광고 ▲버퍼링 광고 등의 모델을 선보였다.

미국의 유튜브 또한 다르지 않다. 유튜브는 ▲참여 동영상 광고와 ▲프로모션 ▲스폰서십 ▲문맥광고 ▲배너광고 등을 기반으로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판도라TV는 2년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엠군, 프리챌, 엠엔캐스트 등도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판도라TV의 경우, 지난해 약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업계의 눈길을 잡아끌었다.

따라서 동영상 UCC 전문업체들이 광고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프리에그 김범호 대표는 "수익모델을 B2C에서 뿐만 아니라 B2B까지 확대해야 한다"면서 "이와 함께 업종별·유형별로 다양한 업체들과의 플랫폼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판도라TV 김경익 대표는 "최근 '바나나우유' 광고나 '푸르덴셜보험' 광고처럼 동영상 UCC를 활용한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즐기기 위한 UCC에서 이젠 비즈니스로 승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제 나름 업계 동향을 살펴볼때 이제 우리나라의 UCC는 SNS로 향해갈 때라고 봅니다.
SNS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준 말로 이미 친숙한 싸이월드가 그 예가 되겠지요.

일단 기존 국내 UCC사이트가 조만간 저작권 관련으로 대대적인 곤욕을 치를 것으로 관측이 되고
P~로 시작되는 모 사이트는 해외로 나간다는 말이 돌고 있네요.

ucc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 곳은 기업뿐만이 아니라 정부부처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들어가는 ucc마케팅 비용을 고려할때나 일반 네티즌들이 정부부처가 진행하는 ucc관련
행사까지 찾아다니는게 힘들정도지요. 그리고 막상 수상자를 결정할때 그 대상이
예상보다 뻘쭘해지는 영상의 질이라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말도 일각에서 나오고있습니다.

오죽하면 '대상이 없을경우 공모전 수상을 취하할수도 있다'라는 조항까지 붙은곳도 흔하게 봅니다.
앞으로 진정한 오리지널 제작자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그리고 현재의 UCC사이트들도
헤쳐모여 또는 거듭나기를 통해 변화해 갈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유트브를 비롯해 외국UCC업체들의 진출이 올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그 형태는 SNS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UCC의 개념에서 이제는 '끼리끼리'의 영상 서비스로 발전되어 갈 듯 합니다.

UCC가 포괄적인 네티즌을 대상으로 했다면 SNS는 같은 관심,주제를 가진
네트워크집단끼리의 정보공유와 인맥교류 그리고 그 주제에 한정된 형태의 서비스가
출현할 것 같습니다.

즉 네이버로 치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후크필름이라는 카페가 하나의 SNS가 되고 여기서 만들어낸 영상을
카페사람들이 돌려가면서 보게 되는거지요. 그리고 RSS를 통해 정보를 외부로 공유하게 되는
형태로 보시면 됩니다. 즉 하나의 인기있는 개인 블로그가 아닌 인기있는 카페의 개념에
스폰서와 광고 프로모션이 붙어가는 형태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SNS에서 공유하는 데이터는 UCC동영상 외에  화상 영상, 각각SNS가 제공하는
가상공간에서의 집단액션(예-리니지 라는 게임에서 같은 혈의 같은 혈원끼리 단체 사냥같은...)
이 큰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갈 것 같습니다.

ucc사업의 활성화를 고심하며 이상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업무상 제pc즐겨찾기에는 ucc폴더가 있답니다.
우리나라 그리고 미국,유럽,일본,중국,태국 에서 운영하는 ucc관련 사이트 및 활발한 곳의 주소를 담아놓았지요.우리나라의 경우는 대표ucc채널들을 모아두고 폴더를 따로 나눠놨답니다.(세어보니 400개 정도 사이트 주소가 있네요)

잘나가는 ucc사이트, 뜸하거나+트러블 있는 ucc사이트, 최근생긴 ucc사이트,사라진 ucc사이트,
ucc사이트 관련 비하인드를 볼수있는 웹주소와 글들,관련 업계와 광고대행사리스트들로 나눠 놨어요.
(매주마다 실시간으로 사이트 이동을 시키고 왜그런가를 항상 분석하고 업무에 참고하고 있답니다.
여기계신 회원분들 중에서도 pd로 활동하시는 분들도 많이계시고...어! 이분이 하시는사이트...

아직은 블로그와 카페느낌이 많음...예전 포르노사이트 이름하고 같네 하고 고개를 꺄우뚱거리다가
'아 이름이 이걸로 된거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자료정리를 수정하기도 한답니다.)

 2007년 작년 한해 ucc가 폭발적인 주목을 받으며 많은 성장과 도전이
있었다는 것을 떠올리며 담배 하나 꺼내 물고 쓸데없는 회상을 하고있습니다.

국내 최고의 ucc사이트 영광을 누리다가 현재 유저들의pc리소스 무단이용,광고숫자 등 시행착오를 겪어가는
모 사이트라던가 연예인지망생을 타겟으로 오디션과 함께 반짝이다 너무 조용히 사라진곳,
동영상을 퍼나르면 1원씩돈을 준다고 했다가 삽입된 바이러스문제로 안좋은 소리를 듣는곳,
레이싱걸과 k-1 khan걸을 나누어 사업을 오픈하고 호텔에서 k-1 khan걸 발표회때 같이 참석하고
연계사업같이 하다가 지금은 약간 고전인곳, 리워드와 영상품질로 각광받다가 제작자를 멀리하고
리워드 폐지 결정으로 제작자들이 점점 외면하고 떠나서 또 다른 도전을 준비하는곳들....

그리고 엠박스.기존 인터넷tv의 절대 강자가 앞으로 곧 ip-tv가 본격화되면서 다시한번 위력을 발휘하겠구나...
하고 느끼기도 하고 ..뭐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ip-tv가 본격화되고 많은 ucc사업자들이 올 한해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은 많은 노하우가
십분활용되는 한해가 될것으로 예상이되네요.
그러면서 이제는 보다 전문적이고 실력있는 ucc컨텐츠 제작자가 보다 더많은 대우를 받을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 중 단연 제가 운영하고 있는 후크필름이 선두주자가 되지 않을까요?^^

(자료를 제공해 주신 우리 카페 "돌가마"(MY-UCC닷컴)님께 감사드립니다!)

-2008. 2. 12. 후크필름 후크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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