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크선장입니다.
어제 보건 복지 가족부 주최 한국 건강관리협회 주관 교육과학기술부 후원 "청소년 흡연, 음주 예방 UCC 공모전" 심사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여느 공모전 심사때와는 달리 장소가 상당히 이색적이었습니다.서울 광화문 sfc 파이낸스 센터 지하에 있는 "용수산"이라는 곳에 모여 맛있는 점심식사를 한 후 그 자리에서 바로 심사를 진행했죠.. 

보건복지가족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사무관님 및 한국건강관리협회 관계자분들 그리고 공모전을 진행했던 씽굿,저를 포함한 외부 심사위원들이 모여 약 4시간 가량의 장시간 심사를 진행 했습니다.  

늘 그렇듯ㅎㅎ.. 심사에 참석하는 분들 옷차림이 거의 대부분 정장차림이지만 저만 유독
 캐쥬얼 차림ㅎㅎ
 

참 엄숙해 보이죠?^^;;
4시간 가량을 앉아있다보니 허리가 아파 좀 고생했지만 장소나 분위기... 나름 색다르고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 심사후기를 간략하게 남기는 것은..
이미 공모전 응모시 필요한 약간의 노하우들은 많이 남겨드렸지만 공모전을 진행하시는 주최측에 좀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해서 입니다.
공모전 심사시 채점이나 배점에 있어서의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다만 핵심은 잘 알고 계시다시피 저작권 문제죠..

 아무리 공공기관에서 진행하는 공모전, 그리고 공익적인 목적이 있다고 하여 저작권에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 특히나 저작권 침해 소지가 있는 응모작이 수상을 하게 되어 응모자에게 상금이나 그외 개인적인 이익을 얻을 수있는 부분이 들어간다면 바로 그 부분이 상업적인 목적으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될 부분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공모전은 제가 공모전 준비단계에서 주최측에 조언을 드려 공모전 요강시 무료로 음원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사이트들을 제시해 주자고 하였고 실제 반영되어 많은 응모작들이 free bgm이나 다음 ucc 피에스타를 통해 음원을 수집하여 활용하였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많이 부족하더군요. 어떤 분들은 P2P 사이트를 통해 자신이 돈을 지불하여 음악을 다운로드 하였기에 저작권 문제는 없다라는 식의 답변도 있던데.. 참 아쉬웠던 부분이었습니다.) 

다만, 응모시 응모자들의 음원에 대한 코멘트가 직접적으로 없다면 심사하는 그 자리에서 일일이 저작권 문제에 대해 파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0.0001%라고 할지라도 만약...우리가 너무 흔히 잘아는 대중가요라서 저 곡은 분명 저작권에 위배된다라고 판단하여 심사작품에서 제외하였는데..그 응모자가 그 곡에 대한 저작권자들에게 동의를 구하였을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가능성도 남아있기 때문에..
공정한 심사가 요구되는 그 현장에서는 좀 더 부담을 안고 시간이 오래 소요될지언정 일일이 파악을 할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해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공모전 요강에 저작권(음원, 이미지, 영상화일 모두)에 대한 명확한 내용을 공지하고 특히 저작권 침해가 가장 우려되는 음원같은 경우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을 제시하여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응모하는 사람들에게는 응모작과 더불어 미리 준비되어있는 신청양식을 작성하게 하여 함께 응모하게 하는것이 추후 보다 원활한 공모전 진행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신청양식엔 인적사항, 기획의도, 시놉시스 뿐만 아니라 음원, 이미지, 영상화일을 자신이 직접 만든것이 아닌 인터넷에서 수집한 것이라면 그 출처(URL등)등을 명확히 기술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시기 바라겠습니다.

 



후크필름에서 제작한 박상민 12집중 "웃자" 온라인 뮤비에
가수 박상민씨가 직접 선글라스를 벗고 코믹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나름의 캐릭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해주고자
코믹연기까지 선보인 가수 박상민씨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제작 : 후크필름
http://www.hookfilm.net


지난 5월 4일날 중앙일보와 가졌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UCC관련 인터뷰입니다.
참고로.. 아래 입고 찍은 티셔츠는...
새롭게 런칭한.. "파쿠몽" 브랜드 티셔츠를 협찬받아서 입고 찍었습니다ㅎㅎ
얼마전 보니깐 개콘에 유세윤도 입고, 엄정화도 입고.. 그 대열에 저도 합류했답니다ㅋㅋhttp://pacumall.com/front/index.php?url=/front/shop.php

[기사내용]
좋은 UCC를 만들려면
자신의 생각이 잘 녹아 들어야죠

UCC의 인기가 뜨겁다.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 등 디지털 촬영기기의 대중화와 다양한 편집 프로그램의 등장으로 학생들도 쉽게 만들 수 있게 된 UCC. 후크미디어(http://cafe.naver.com/hookfilm.cafe) 이진호(34)대표와 톡톡 튀는 UCC 제작법 및 바람직한 UCC 문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프리미엄 송보명 기자 sweetycarol@joongang.co.kr


Q. UCC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인가요?
A : 사용자가 직접 만 든 콘텐츠(User Created Contents)를 의미하는 UCC는 글·사진·영상을 총괄하는 개념이지만 일반적으로 동영상을 일컫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사용자(User)가 자신의 생각(Contents)의 세상에 말하는 것(Created)이라고 정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Q. 요즘은 어린 학생들도 UCC를 많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UCC가 특히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가있나요?
A : 한마디로 놀이문화가 생긴거죠.요즘은 과거에 비해 놀이문화가 많이 줄었어요. 이런 상황에서 UCC는 새로운 놀이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UCC를 감상하는 재미도 있지만 제작을 위해 오프라인에서도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되죠. 또 다른 이유는 요즘 아이들은 자신을 알리고 표현하는데 적극적이라는 것입니다. UCC는 세상에 ‘나’라는 존재를 알리는 효과적인 수단이죠.
 
Q. 정보화 사회에 UCC가 갖는 의미와 장점은?
A : UCC로 인해 ‘나’ 자신이 미디어의 주체가 됐어요. 과거에 우리는 방송국 혹은 신문사와 같은 거대한 언론기관에서 쏟아내는 콘텐츠를 보기만 하는 입장이었어요. 인터넷이 발달하고 UCC라는 문화가 생기면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언제 어디서든 쉽게 말할 수 있게 됐죠. 혹시 연예인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지금부터 UCC를 통해 ‘나’를 세상에 알려보세요. 방송인이 되고 싶은 학생들이 있나요? 뜻이 맞는 친구들과 방송국을 만들어 보세요. 기자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직접 기사를써보고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친구들은 뉴스를 진행해보세요. 필요한 건 캠코더 1대와 간단한 편집이 가능한 컴퓨터 한 대가 전부랍니다. 이 모든 것을 ‘우리가 쉽게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 바로 UCC 문화의 가장 큰 의미이자 장점입니다.

Q. 개성 있는 UCC를 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A : 아기의 환한 웃음을 아무런 연출 없이 담아낸 UCC가 유튜브에서 1억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한 적이 있어요. UCC를 만드는 데는 정해진 방법이나 특별한 스킬이 필요하지 않다는 예죠. 좀 더 짜임새 있는 UCC를 원한다면 우선 무엇을 만들 것이며, 만드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머릿속에 그려야 합니다. 기획이 명확할수록 촬영이나 편집 등이 수월해집니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트렌드를 찾아 한 꼭지 정도 넣어주면 더 많은 관심을 모을 수 있어요. 기획이 끝나면 촬영준비에 들어갑니다. 혼자 촬영할 수 있는지,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한지, 적합한 촬영 장소는 어디며 어떤 준비물이 필요한지 등을 철저히 점검합니다. 촬영할 때는 되도록 많은 장면을 담아두세요. 편집하다 소스가 부족할 때 언제든 활용할 수 있게 말이죠. 편집은 윈도우에 기본적으로 설치된 윈도우 무비 메이커를 사용하면 됩니다. 이 밖에도 UCC동영상 사이트마다 자체적으로 제공되는 편집툴이 있어요. 편집이 완료되면 사이트에 업로드합니다. 제목이나 처음에 보이는 이미지(썸네일)에 따라 조회 수가천양지차이니 신경을 써야겠죠? 내용을 적을 때 미니홈피나 커뮤니티 URL을 걸어두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할 수 있어요.  

Q. 좋은 UCC는 어떤 것이며, 우리 학생들이 만들어야 할 UCC 문화는 어떠 해야 할까요?
A : 자신의 생각이 잘 녹아 들어있는 UCC가 잘 만들어진 것이죠. 학생들의 UCC를 보면 재미에만 쏠리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적극적인 자신의 생각, 주변의 환경·상황을 어필하고 개선하는데 UCC를 활용해 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선플달기 운동’, ‘왕따 문화 없애기’ 등 사회 문제가 되고있는 현상들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 UCC를 만들어 보세요.UCC를 활용한 캠페인 문화가 정착하는데 우리 학생들이 큰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Q1. 전문적인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HD급 고화질 영상의 보급과 함께 앞으로는 UCC HD급 영상이 대세가 될 것이다 라는 의견들도 많이 보이곤 하는데 기존의 ucc HD급 영상과 결합 되면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A1. 점차 초고속 인터넷 망이 보급되고, HD급 이상의 고성능 모니터가 사용되면서, 이제 인터넷에서도 고화질 영상을 감상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 되었습니다. HD UCC영상과 결합되면, UCC는 기존의 방송과 비교 할 때, 화질에서도 뒤지는 면이 없어지기 때문에, 내용만 참신 하다면 정규방송 못지않은 품질과 경쟁력을 가진 영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재미 거리가 아닌  영상 분야의 큰 부분을 차지 하게 될 수 있습니다.

  

 

Q2. 그럼 앞으로는 UCC를 제작하고자 하는 네티즌들도 HD영상에 관심을 더 가질 것 같은데요, HD급 영상을 촬영하기 위한 촬영제품들에 대한 소개와 영상전문가로서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A2. 영상장비는 SONY가 앞선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문적인 영상을 제작 하고자 할 경우는 여러 면을 고려했을 때, SONY혹은 캐논 같은 전문영상 장비를 제작하는 제조사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 합니다. 하지만 가정용 캠코더의 경우는 기존의 TAPE방식에서 메모리를 사용하는 디지털 캠코더로 넘어 오면서 다른 경쟁사의 모델들도 편의성과 성능이 좋아 졌습니다..

 

요즘의 대세가 되고 있는 FULL HD급 캠코더를 원한다면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뛰어난 화질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삼성의 VM-HMX20C라는 모델을 추천 드리고, 그보다 낮은 HD급 영상도 괜찮다면, 영상과 사진기능 모두 적당한 성능으로 즐길 수 있는 산요 작티 HD800이라는 모델도 괜찮습니다..

 

 

 

 

.. 그리고 최근에는 디지털 카메라들도 캠코더 못지 않은 동영상 기능을 제공 하고 있긴 하지만

영상 자체를 즐기려면 그립 형태와 기본 성능 등 여러 면에서 아직은 캠코더를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Q3. 사실 네티즌들에게 어려운 것은 촬영보다 편집 일 텐데요. 편집에 대해 최대한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노하우나 방법이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A3. 뭐든 안 그런 것이 없겠지만.. 일단 접해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책이나 인터넷을 찾아 다니면서 익히는 것 보다는 오프라인에서 직접 한번 보고 따라 해 보는 것이편집 프로그램을 익히는데 훨씬 도움이 될 거에요.

우리 후크필름 커뮤니티(http://cafe.naver.com/hookfilm.cafe)에서도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통해 촬영 및 편집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으니깐 이런 동호회 모임을 통해 배우시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내가 촬영한 영상을 내 맘대로 편집해 본다는 것.. 상상만 해도 흐믓 하지 않나요? 이런 기대감이 있어야 편집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테니.. 배우시기 전에 먼저 자신이 제작할 영상에 대한 기대감과 가져보고 또,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세요^^

 

Q4.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네티즌들에게 ucc문화 발전을 위해 부탁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다면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A4. 앞서 말씀 드린대로 UCC문화가 발전하려면 선행 되어져야 할 부분이 딱 한 가지 있습니다.

잘 알고 계시다시피 악플의 문제입니다.단순 비난을 위한 댓글 보다는 비판을 위한 댓글 이라면 저와 같은 UCC 제작자들은 더 나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기꺼이 받아들일 마음이 있습니다.

다만 무분별한 댓글로 인해 상처받고, 기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UCC를 제작했다가 이 내 그런 활동을 접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격려와 응원의 댓글로 UCC 창작의 열정에 힘을 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후크필름에서 진행하고 있는 “메모리코리아” 캠페인이나 올해 기획중인 또 다른 UCC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거창하게 들리실수도 있겠지만 이 작은 변화와 참여가 분명 대한민국이 세계 속에서 단순 UCC문화가 아닌 인터넷 문화를 선도하는 큰 힘이 될 거라 생각을 합니다.

 


2008년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집회는 여느 촛불집회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디지털 캠코더, 휴대폰으로 무장한 네티즌이 생중계하는 영상은 초고속 인터넷 망을 타고 빠른 속도로 동영상 사이트와 포털을 통해 확산됐다. 이들은 기존의 미디어가 다루지 못하는 영역까지 파고들며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환기했다.

사이버 논객 미네르바는 과거에 작성했던 글들이 최근 경제상황과 맞아떨어지자 ‘인터넷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이디가 ‘미네르바’라는 사실 외에 알려진 바 없는 이의 경제예측에 기존 미디어는 물론이고 정책 입안자들까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반응하고 있다.

블로그, UCC로 대표되는 1인 미디어는 등장 이후 줄곧 기성 미디어를 보완하거나 위협할 수 있는 대안 미디어로 주목받아 왔다. 블로거 살람 팍스는 기존 언론이 닿지 못하는 이라크 전쟁 현장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전해 인기를 끌었고, 정치 논평을 주로 쓰던 가렛 그라프는 블로거 중 최초로 백악관 출입증을 받기도 했다.

이제 1인 미디어는 한갓 바람이 아니라 미디어 산업 구조를 바꾸는 조용한 회오리가 되고 있다. 클레이 서키 뉴욕대 교수는 그의 저서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에서 “기술이 평범해지고, 그 다음엔 사방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해지고, 마지막으로 너무 깊숙이 퍼져 있어 눈에 안 보일 정도가 돼야 비로소 심오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08년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만 3세 이상 인구의 인터넷이용률은 76.5%고, 이용자들은 하루 평균 2시간씩 인터넷을 이용한다. 인터넷 이용자의 43.1%는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2007년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 제작 및 이용실태 조사’에서 12세부터 49세 사이의 인터넷 이용자 중 35.9%는 매일 UCC를 접한다고 대답했다.

처음엔 새로운 세계였던 블로그, UCC 등 1인 미디어 플랫폼은 이제 대부분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파고들어 의식조차 하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에 기존 언론이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시각과 보도 내용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커지면서 1인 미디어의 영향력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1인 미디어에 참여하는 계층과 연령이 다양해지면서 영향력을 끼치는 분야도 다양해졌다. 초창기 1인 미디어의 활동은 정치, 스포츠, 경제와 같이 한정된 분야에서 도드라졌지만 지금은 제품 후기, 육아와 같은 일상적인 분야에까지 파고들었다. 발빠른 기업들은 파워블로거와 같은 1인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면서 이제 IT와 관련한 신제품 출시에서 블로거 간담회는 기자 간담회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물론 1인 미디어가 기존 미디어의 대안으로 자리 잡기에는 아직 많은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우선 기존 미디어가 지닌 검증 과정(게이트 키핑)이 없다 보니 도덕적 해이에 쉽게 빠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대부분의 1인 미디어는 인터넷으로 정보를 전파하기 때문에 왜곡된 정보가 빠른 속도로 확산될 위험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광우병 괴담이다.

정보편식 현상도 우려되는 1인 미디어의 역기능 중 하나다. 실제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2007년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 제작 및 이용실태 조사’에서 따르면 UCC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연예인, 방송연예 정보와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주로 찾는 반면에 뉴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17%에 불과했다.

이런 역기능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밝게 점치고 있다.

댄 길모어 시민 미디어 센터(Center for Citizen Media) 창립자는 “중·장년층의 기술능력이 향상되다 보면 먼 훗날 블로그가 대중화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낙관했다.

또, 기존의 미디어들은 1인 미디어를 활용해 상생할 수 있는 미디어 에코 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에 효과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스콧 무어 야후 미디어부문 대표는 “인터넷 업계에 직접 진출하거나 인터넷 업체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기술에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앞으로의 미디어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제시했다.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영상, 현대판 걸리버 여행기...
카메라 앵글을 활용하여 착시현상을 효과적으로 표현하여 마치 걸리버와 같은
거인이 등장하게 만든 이 영상은 재미와 웃음을 주는 UCC 영상으로 손꼽힌다.
현대판 걸리버여행기 UCC에 출연한 여배우의 이름은 김은나..
현재 전문 배우로서의 활동을 위해 꿈을 키우고 있는 신인연기자이다.
앞으로 김은나씨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작년 첫 시민작가로 선정되어 지난한해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단순히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을 알리는 것에 그친것이 아니라 제 개인적으로 보다 넓은 활동영역을 가질 수 있었던
기회가 되기도 했죠.
내년엔 저랑 함께 활동 하실 분 계신가요?^^

시민작가 신청은...
http://wow.seoul.go.kr/wow/public/civic_recruit.jsp
을 통해 해 주세요.
서울을 사랑하고 UCC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아래내용은 입소문 마케팅 관련 파워블로거 womme님의 글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UCC마케팅 사례 - UCC 전문 제작업체 - 후크필름

바이럴 동영상 업체 소개를 부탁하는 분들이 많던데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꽤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더군요.(UCC 또는 SCC를 떠나서;)  업체 선정하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래는 후크필름에서 진행한 UCC 입니다.(출처:
도깨비뉴스)


") //]]>
'Nobody' 뮤비 풀버젼 패러디- 취업편
(일진그룹의 대졸신입 채용에 활용할 목적으로 제작)

") //]]>
▲손담비의 '미쳤어' 뮤비 패러디- 재래시장편
(서울시의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작)

") //]]>
▲'놈놈놈'- 취업버전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Job cafe를 홍보)

") //]]>
▲서울 120 다산콜센터 홍보- 입김녀

sori16@naver.com

곽민옥 기자

신문과 뉴스 중 어떤 것이 더 유용하냐고 묻는다면 아마 대답은 가지각각 일 것이다.

허나 어떠한 것이 보기에 더 편하냐고 묻는다면 대다수가 뉴스를 택하지 않을까? 영상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면서 생동감과 현실감을 바탕으로 뛰어난 전달력을 주기 때문이다.

몇 년 전부터 인터넷 웹서핑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웹 문서 형식의 텍스트를 통해 갖가지 정보를 얻는 방법에서 벗어나 인터넷 동영상 등으로 정보를 얻거나 여가를 즐긴다. 특히나 프리미어, 베가스, 무비메이커 등 여러 영상 편집프로그램이 대중화 되고 보편화 되면서 누구나 쉽게 영상을 제작 하고 업로드 할 수 있게 되었고 인터넷 영상의 파급 속도는 급성장 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보편화가 현재의 User Created Contents 즉 UCC로서 사용자가 직접 만드는 컨텐츠를 의미하게 되었다.

UCC 너는 누구?

UCC, UCC... 말은 많이 들었으나 아직까지는 생소해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UCC는 유튜브의 등장과, 디지털카메라의 대중화에 맞물려 그 파급력이 커지기 시작하였으며, 생산자가 직접 대중화를 한다는 점에서 접근성이 커다란 파괴력을 가지는 매체이다.

특히 UCC를 동영상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흔한데, 영상뿐만 아니라 텍스트, 이미지 등의 컨텐츠를 모두 포괄하며, 생산자가 배포자 같은 이중적 역할을 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UCC를 통하여 많은 의사를 전달하고 있으며 현 대학생들에게는 ‘UCC 공모전’ 이라는 제목으로서 쉽게 다가가고 있는 추세이다. 또한 무형의 지식 재산권으로 분류되기도 하면서 UCC의 잠재적인 가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중 일례가 구글의 유튜브 매각 소식이다.

 

유튜브 창업자 3명 7000억원 대박
구글 주식 7억4000만달러어치 받아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의 공동창업자 3명이 유튜브를 인수한 구글로부터 총 7억4000만달러(약 7000억원)어치의 구글 주식을 받았다. 9일 AFP통신에 따르면 구글은 유튜브를 공동 창업한 채드 헐리와 스티브 첸, 조드 카림(사진 왼쪽부터) 등 3명에게 총 7억4037만달러 상당의 주식 156만6859주를 넘겼다고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보고했다. 헐리가 3억4750만달러어치, 첸은 3억2797만달러어치, 카림은 6490만달러어치 주식을 각각 받았다. 유튜브에 1150만달러를 지원한 ‘세콰이어 캐피털’도 4억4464만달러 상당의 구글 주식 94만127주를 챙겼다.

2007.06. -세계일보-

 

이 뿐만이 아니다. 미국의 시사 주간지 ‘TIME’지는 2006년 올해의 인물로 ‘YOU' 바로 당신을 선정했다. 20년대부터 항상 특정 인물을 지목했던 TIME’지가 정한 ‘YOU` 그 자체가 이례적이고 획기적인 일인 것이다. 우리가 컴퓨터를 통하여 보고 듣지만 형체는 존재하지 않는 UCC 그 자체가 현 세대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셈이다.

 

UCC와 UGC? 그리고 PCC?

앞서 말한 것처럼 UCC는 User Created Contents를 뜻한다. 허나 우리가 보는 대다수의 UCC는 100% 생산과 창작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기 보다는 일부 매체와 우리가 흔히 보았던 것을 소재로 패러디를 통해 창작되는 UCC가 대다수 이다. 이러한 UCC를 바로 UGC(User Generated Contents)라고 일컫는다. 바로 UCC가 순수창작을 핵심으로 가진다면 UGC는 2차적으로 변형 또는 편집하여 탄생한 생산물을 뜻한다.

그런데 최근 UCC와 UGC가 누구나 쉽게 접하고 생산할 수 있음에 따라 1차적 매개체인 UCC에 대하여 저작권 문제가 발생 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각종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는 CCL(Creative Commons License) 표기법등을 권장하고 있다. CCL이란 저작권자가 자신의 저작물에 대한 이용방법 및 조건을 표기하는 일종의 표준약관이자 저작물 이용허락에 관한 범위를 표시하는 기호이다. 이미 국내 최고의 포털 사이트인 ‘NAVER’에서 대대적인 CCL홍보와 도입을 하면서 저작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UCC가 상업적인 목적과 전문성을 가지게 됨으로서 PCC(Proteur Created Contents) 로 불리 우기도 하는데 PCC는 프로츄어(Proteur)가 만든 콘텐츠를 뜻하는 말로 프로츄어는 전문가(Professional)같은 아마추어(Amateur)를 의미한다. 특히 이러한 프로cb어들의 UCC는 일반인들이 인터넷상에서 수용자가 아니라 공급하는 주체로 적극적으로 변하는 상황에서 전문가 못지않은 식견을 가진 사람들이 생성한 콘텐츠로 인식 받고 있다.

 

유익한 UCC 찾아보기

대중화 되고 친숙해지고 있는 UCC, 말 그대로 우리는 UCC가 범람하는 인터넷 세상에 빠져 들고 있다. 이러한 세상에서 과연 자신에게 유용하고 유익한 UCC는 어떠한 UCC일까?

먼저 UCC를 누가 만드는 것인가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 바로 의사를 표현하고자 하는 유저가 제작하고 배포한다. 그렇기 때문에 목적으로서의 UCC가 아닌 표현의 수단, 그리고 방법적 요소로서 사용이 되었을 때 그 UCC는 본래의 목적을 가진다고 말 할 수 있다. 쉽게 말해 제작자의 의도가 담겨 있지 않은 UCC는 우리가 말하는 UCC가 아니라 흔히 TV에서 보게 되는 스폰서 광고와 마찬가지인 것이다.

또한 자신이 얻고자 하는 목적에 맞는 UCC를 찾아내는 것이다. 말 그대로 바다에서 자신에게 알맞은 월척을 건져내 올리는 것이다. 모든 수용자가 원하는 정보는 자신의 입맛에 맞는 정보이다. 누군가에게는 지루한 주제일수도 심난한 주제일지라도 그 것을 필요로 하는 수용자는 존재하는 것이다. 수용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주제들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하고 선별해 내는 것이 유익한UCC를 찾아내는 지름길에 해당 할 것이다.

You Creative Contents! 바로 당신이 창조하는 생산물

앞서서 UCC에 대하여 수용자의 입장에서 자신에게 맞는 UCC를 선별하는 방법을 보았다면 자신이 직접 만드는 UCC라는 것은 어떨까? 바로 수용자의 단계에서 배포자, 그리고 생산자가 되는 것이다.

무심코 지나가는 대학가 게시판, 한번쯤 들여다보면 하나 이상은 꼭 붙어있는 UCC공모전 포스터, 지나칠 수 없는 상금의 유혹과 포스터를 보면서 참신한 아이디어도 번뜩하고 떠오르는데 대다수가 나와는 거리가 먼일이라고 생각하며 돌아서게 된다. 또한 학교생활에서 선후배 동기들의 행사를 영상으로 담아 추억으로 간직하고 싶은데... 마냥 나와는 멀게만 느껴지는 UCC이다.

그러나 최근에 여러 편집프로그램과 누구나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디지털 카메라로 제작이 가능하다. 조금만 이리저리 프로그램을 다루다 보면 누구나 YOU Creative Contents, 바로 누구나 제작할 수 있는 생산물이 될 것이다. 물론 무턱대고 처음부터 만들어 갈 순 없을 것이다. 조금씩 초석을 닦아내고 핵심 포인트를 집어내며 제작자와 수용자가 공감 할 수 있는 하나의 공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렇다면 UCC를 제작하기 위해 알아야 할 초석은 무엇일지, 중요시 여겨야 할 점은 무엇일지 조금은 엿보도록 하자.

 

UCC 지반공사하기

건물을 올릴 때 가장 먼저 하는 공사는 어떤 것일까? 바로 건물을 세울 부지를 정리하는 지반공사이다. UCC를 제작하는 방법도 건물을 짓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UCC를 만들기 위해 해야 할 지반 공사는 무엇일까?

UCC의 지반공사는 바로 주제전달 시키기이다. UCC는 생산자가 표현하고자 하는 기본적인 사고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표현할 수 있느냐에 생명성을 둔다. 긴 시간동안 영상을 보고도 내용을 말 할 수 없을 때, 마치 어떠한 구성도 없이 강물이 흐르는 듯한 전개 등 UCC에 제작자가 나타내고자 하는 의도를 수용자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그 영상은 영상자체의 존재감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쉽게 말해 와 닫지 않는 영상, 바로 재생이 끝나기도 전에 백 스페이스를 누르게 되는 영상인 것이다.

또한 목적과 story가 없는 UCC의 경우 개인이 표현하고자 하는 목적이 불분명해져 사용자로 하여금 UCC의 감성의미를 상실하게 된다. 이를 위해 6하 원칙에 의한 전개를 가지고 있는 UCC가 좋은 UCC 이다. 좋은 UCC는 의외로 간단하다.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수용자로 하여금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배가 고프다’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을 경우, 제작자는 사용자로 하여금 텍스트와 같은 부연 설명이 없는 경우에도 단번에 배가 고픈 것을 알아 챌 수 있는, 임팩트를 지닌 영상이 전달력과 호소력이 짙은 영상인 것이다.

 

UCC는 공작새가 아닌 치킨이다?!

공작새하면 화려한 깃털이 떠오르는 반에 치킨은 입맛을 다시게 하면서 왠지 모를 식욕에 대한 기쁨을 느끼게 된다. UCC도 마찬가지이다. 화려함을 주무기로 하는 UCC는 생명력이 없다. 앞서 말했듯이 처음에는 우 와! 라고 탄성이 나올 지도 모르지만 결국엔 백 스페이스 신세를 면치 못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UCC는 화려한 공작새가 아닌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치킨이 되어야 한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감동과, 기쁨을 가져다주는 것이 UCC의 본래의 목적이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이나마 다른 이에게 즐거움을 가져다주었을 때 진정한 UCC의 목적을 이루어 냈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접하는 UCC 그 자체가 소통의 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화려한 겉치레보다 내실이 든든한 말이 타인에게 공감과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것처럼 현 시대의 새로운 소통 수단이 되고 있는 UCC또한 마찬가지 일것이다.

#별첨소스 - UCC Check Point와 Vegas 8.0a을 이용한 UCC만들기 (박스사용)

대학생 공모전과 싸이월드 등으로 누구나 UCC를 만들곤 한다.그러면서 당연 민감해진 것이 있으니 바로 자신의 UCC 조회수가 아닐까? 내가 만드는 UCC 조금 더 시선을 잡게 만들며 독특하고 체계적일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짧게 소개해본다.

 1. 궁금증을 유발 시켜라!

사용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끝까지 참고 볼 수 있는 인내를 강제시키는 것이 좋은 UCC가 가지는 주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첫 영상으로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것은 좋은 UCC의 선결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도 첫인상에 의하여 많이 판가름이 나듯 좋은 UCC 역시 절반은 첫 인상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2. UCC의 3요소를 파악해라!

음악-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UCC의 전체 분위기를 좌지우지 할 수 있으며 UCC의 전반적인 흐름을 읽어주는 구실을 한다.
언어구사력- 적절한 텍스트의 삽입은 좋은 UCC를 판가름하는 주요 요소 중 하나이다. 특히 인터뷰타입의 영상의 경우 적절한 텍스트가 UCC의 이해도와 직결된다.
영상- UCC에 사용되는 가장 뼈대가 되는 요소로, 전반적인 구성의 역할을 하는 요소이다.
바로 위의 세 포인트를 잘 배열 한다면 체계적이고 목적이 뚜렷한 UCC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3.style의 다양화하라!

개성 만점이라는 단어는 현재의 시대상을 반영한다. 스타일의 채용은 문제가 없다. 패러디는 괜찮으나 표절은 안된다. 패러디의 경우, 같은 가운데 다른 면을 찾는 것이 포인트 임으로, 기존에 유명한 플렛을 다른 구조로 바꿀 수 있는 비틀기가 중요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창조이자 UCC의 특징이다.

 4. UCC의 기본 틀은 나무!

UCC에 있어서 기획이 차지하는 중요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기획을 씨앗으로 본다면 뿌리는 앞에서 언급했던 UCC의 3요소이고 가지는 음악, 시나리오 ,소스영상이 각자 사용되는 방법이다. 그리고 그 결과물이 UCC의 열매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요소를 종합해 보았을 때 UCC를 나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