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 UCC영상 공모전의 경우 기업이 갖고 있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채워주어라.
UCC에는 일반 기업들이 갖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다양성, 전문성, 신뢰성, 신속성을 자랑하는
지금의 UCC는 기업이 만들어내는 어떤 것보다 반응이 빠르고 파급효과가 크다.

2. 눈길을 끌어라.
독특한 아이디어와 함께 흥미를 끌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재미도 무시할 수 없는 요소지만 유익하고 실용적인 내용을 독특한 아이디어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3. 주최사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자신(소비자)의 이야기를 하라.
기존의 미디어는 줄곧 기업의 입장을 대변했다. 하지만 UCC는 다르다.
UCC는 일반인(소비자)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채널이다.
주최사도 자기들이 보지 못하는 색다른 시각을 원하고 있다.

4. 진실해야 한다.
잘못된 정보 전달로 인해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는 소지를 사전에 없애야 한다.

5. UCC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라.
UCC는 차세대 미디어로 정보형 콘텐츠를 생산하는 순수 창작물임을 기억하자.

6. 최소한의 촬영 스킬과 편집 스킬을 갖추어라.
아마추어의 작품이더라도 기본적인 Quality는 갖추고 있어야 한다.
아무리 아이디어와 스토리가 좋아도 알아 볼 수 없는 작품은 좋은 점수를 받기 불가능하다.

7. 특정테마 /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가져라.
UCC의 존재이유는...
첫째, 재미(보는 사람이 있어야 함)
둘째, 스토리(짧은 영상속에 이야기가 있어야 함)
셋째, 메시지 및 감동(짧은 영상속에 여운이 있어야 함)

그럼 어떻게 재미를 줄 것인가? 신기한 것, 우와 대단한 것, 기발한것, 임팩트한 것....
그럼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것인가? 이야기를 짜야죠. 기획해야죠. 콘티를 짜듯이. 치밀해야죠.
아이디어회의를 해야죠.그
럼 메시지 및 감동을 어떻게 넣을 것인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잊지 말아야죠.
주최사가 원하는 걸 분명히 알아야죠. 감탄할 수 있을 정도로 노력이 엿보이면 좋겠죠?
이외에 영상은 찍은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림으로도 가능하고 애니메이션으로도 가능합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의 능력을 십분 발휘해 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은 결과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기사에 이런 내용이 있더군요.

영상의 내용이 좋아야 한다는건 당근 베이스로 깔고 가야겠지만..

그 이후에 우선적으로 감안해야할 부분이 제목선정이라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로써도 비단 UCC 뿐만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까지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해줍니다."





[동아일보]

《한국 영화 개봉이 줄면서 외국 영화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수입 외화는 404편으로 그 전 3년간 매년 250∼280편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3월 들어 지금까지 개봉한 한국 영화는 3편에 그쳤지만 외화는 20여 편이다.

이런 상황에서 외화 직배사나 수입사의 고민은 원제를 한국어 제목(한제)으로 잘 바꾸는 것. 홍보대행사 올댓시네마의 김태주 팀장은 “예전엔 제목을 통해 ‘영화적인 느낌’을 전달하려고 했지만 요새는 외화가 너무 많아 관객에게 쉽게 각인시키는 게 관건”이라고 말했다.

‘한제’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원제를 그대로 한글로 음차 혹은 직역하거나 △원제를 설명하는 부제를 붙이는 방식 △새로운 한국어 제목을 짓는 경우 등. 최근 외화들을 통해 ‘원제와 한제 사이’를 들여다봤다.》

○ 원제를 지켜라

지난 5년간 외화 흥행 순위 톱 10에 든 영화 중 원제를 의역한 제목은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년)뿐이다. ‘박물관의 밤(Night at the museum)’이라는 뜻의 원제를 내용에 맞춰 잘 바꾼 성공 사례다. 경쟁 직배사의 관계자가 “듣자마자 ‘게임 오버’라고 생각했다”고 말할 정도로 잘 지은 제목이다. 이만한 의역이 아닐 바에야 원제를 고수하는 경향이다.

네스 호에 사는 괴물과 한 소년의 우정을 다룬 영화 ‘워터 호스’(상영 중)는 “‘물 뿌리는 호스’라는 인상을 줄 것 같아 걱정도 했지만 어중간한 의역보단 원제가 낫다고 생각해 그대로 썼다”는 게 배급사인 소니픽쳐스릴리징 측의 설명.

원제를 살릴 때도 예전엔 중학생 수준의 영어 단어만 썼으나 최근엔 그런 금기가 사라졌다. ‘대통령 저격’이라는 한 사건을 여러 사람의 시점에서 다룬 ‘밴티지 포인트(Vantage point·상영 중)’는 ‘최적의 관점’이라는 뜻이다. ‘밴티지’에 대한 지적이 많았지만 적절한 한국어 제목이 없어 그대로 개봉했다.

지난달 개봉했던 ‘3:10 투 유마’는 원제를 그대로 사용했다가 제목 마케팅에서 실패한 사례. ‘3시 10분 유마행 열차’라는 뜻의 이 영화는 신선한 서부극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흥행 성적은 좋지 않았다. 수입사 마스엔터테인먼트의 김은경 상무는 “사람들이 무슨 뜻인지는커녕 어떻게 읽어야 할지조차 몰랐다”고 말했다.

최근엔 인터넷 검색 상위에 오를 수 있도록 ‘검색하기 쉬운 제목인가’가 중요하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의 남윤숙 이사는 “상영 중인 ‘10,000 BC’의 경우 ‘만 비씨’ ‘만 BC’ 등 여러 검색어로 분산되는 바람에 검색 순위가 올라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 원제를 설명하라

원제가 어렵거나 뜻이 모호할 때는 단어를 생략하거나 부제를 붙여 제목을 설명한다. 27일 개봉하는 ‘데스 디파잉-어느 마법사의 사랑’은 ‘죽음을 불사하는 행동(Death defying acts)’이라는 원제에서 한 단어를 빼고 부제를 붙여 로맨스 영화라는 점을 강조했다.

4월 9일 개봉하는 잭 니컬슨 주연의 ‘버킷 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The bucket list)’도 원제의 뜻을 설명해 주는 부제를 붙였다. 축구하는 소녀의 이야기인 ‘그레이시 스토리’(상영 중)는 원제인 소녀의 이름 그레이시(Gracie)에 ‘스토리’를 추가해 실화라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종영한 ‘27번의 결혼 리허설(27 dresses)’은 주인공이 신부 들러리만 27번을 해 들러리 드레스가 27벌이라는 내용을 제목에 나타내기 위해 원제를 살짝 바꿨다.

○ 원제를 뒤집어라

1990년대 후반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의 히트 이후 긴 한국어 제목이 늘어났다. 2004년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등 잘 지은 긴 한국어 제목이 유행하며 절정을 이뤘고 요즘도 로맨틱 코미디는 톡톡 튀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긴 제목을 선호한다.

4월 9일 개봉하는 라이언 레이놀즈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의 원제는 ‘물론이지, 글쎄(Definitely, maybe)’다. 3번의 사랑 뒤 진정한 사랑을 찾는 남자의 이야기. 사랑에 대한 확신과 의심 사이의 갈등을 표현한 원제를 살리기가 쉽지 않았다.

상영 중인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원제는 ‘라스와 리얼 걸(Lars and the real girl)’. 주인공 라스의 여자친구는 ‘리얼 돌’(사람과 똑같은 모습의 인형)이지만 그에게만은 ‘진짜 여자 친구’라는 뜻이다.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2001년)나 ‘내겐 너무 아찔한 그녀’(2004년)를 연상케 한다. 수입사 측은 원제를 살려 ‘라스 씨의 여자친구’ 같은 제목을 고려했지만 더 일반적인 느낌을 주기 위해 이렇게 바꿨다.
웹2.0 열풍과 대선의 영향으로 지난 한 해, 그 어느 때보다 동영상을 비롯한 UCC(이용자제작콘텐츠)가 많은 관심을 받았던 한 해였다.

지난해 12월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 제작 및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12~49세 인터넷 이용자의 79.5%가 "최근 6개월 이내에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를 보거나 이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와 함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의 다양한 디바이스가 동영상 UCC를 이슈의 중심으로 표출 시켰고, 원더걸스의 '텔미' 동영상, 개그 프로그램의 '마빡이 춤' 등이 동영상 UCC에 대중성을 부여했다.

한편 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이 후보 경선에서 세계 최대 동영상 UCC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를 적극 활용하면서, 우리나라의 대선에서도 UCC(동영상이나 블로그 등)가 대세를 가를 것이라는 예측이 많이 나왔다. 지난 2002년 대선에서 네티즌과 인터넷의 힘을 실감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우리나라의 UCC 문화는 질보다는 양이, 넷세상을 비옥하게 해 줄 콘텐츠 보다는 단순 신변잡기 식의 콘텐츠가 주종을 이루는 실정이다. 결과적으로 동영상 UCC가 인터넷 문화의 질을 끌어 올리는 데에는 실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결국 대부분의 UCC 업체들은 여전히 적자 구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총체적으로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동영상 UCC, 양질의 콘텐츠 부족

지난해 모 대형포털에 음란 동영상이 6시간 동안 방치된 사건이 발생했다. 1분 분량의 이 동영상에는 남녀가 성행위를 하는 적나라한 장면이 담겨 있었으며, 6시간 가까이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에게 노출됐다.

해당 포털은 사태 파악 후 이 동영상을 삭제했지만 이미 2만5천 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한 뒤였다. 그리고 약 두 달 후 이 포털의 동영상 서비스는 결국 무기한 서비스 중단에 들어갔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 간 약 3천383 건의 인터넷 음란물에 대한 시정이 요구 됐다. 지난해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내려진 시정조치가 3천164건이었던 것과 비교, 인터넷 상에서 음란물 문제는 갈수록 악화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전반적인 동영상 UCC의 질적 수준도 문제로 지적된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지난해 5월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 인터넷 이용자의 74.0%가 월 1회 이상 동영상 UCC를 보거나 이용하고 있는 이용자이며, 과반수인 51.1%가 동영상 UCC를 생산해 본 경험이 있었다.

그러나 동영상 UCC의 내용은 주로 '엽기·유머·패러디 등 재미있는 내용'과 '취미·여가 등 개인의 관심분야'를 중심으로 생산(각각 61.1%, 65.5%) 및 이용(각각 80.4%, 58.1%)되고 있었다.

최두진 정보격차해소연구센터장은 "동영상 UCC가 너무 흥미위주로만 흘러간다는 문제가 있다"면서 "아무래도 제작 주체가 젊은층들이 많은데 이들의 사고방식이 기본적으로 보여주는 데에 급급한 면이 있다"고 진단했다.

최 센터장은 또 "기존 방송 등은 심의나 규제가 있는데 동영상 UCC는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만 해당 서비스 업체가 삭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한다"면서 "기본적으로 서비스 업체들이 당장의 클릭수에 급급하지 말고, 양질의 동영상 UCC 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과도한 선거법, 표현의 '욕구' 위축시켜

이제 막 꽃을 피우기 시작한 동영상 UCC 문화에 찬물을 끼얹은 것 중 하나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의 UCC 규제다.

지난 2007년은 우리나라가 5년만에 새 대통령을 뽑는 중요한 한 해였다. 2002년 대선 당시 인터넷과 네티즌이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던 것처럼, 2007년 대선에는 동영상 UCC를 포함한 블로그 등 UCC가 판도를 가름할 주요 요소로 손꼽혔다.

그러나 선관위는 공직선거법 93조와 이를 근거로 내놓은 '선거 UCC 운용 기준'에 따라 선거일 180일 이전부터 특정 후보를 지지 혹은 반대하는 게시물은 인터넷에 올릴 수 없다는 지침을 발표했다.



이 운용기준은 개인이 가지는 정치 표현의 자유 보다 불법 행위 그 자체에 무게를 두고 있었다는 점에서, 뉴미디어의 발전 및 네티즌의 지적 수준에 비해 한참이나 시대에 뒤 떨어졌다는 비판을 받았다.

한편 판도라TV는 지난 12월 20일 대선기간 만료와 동시에 선관위가 삭제명령한 동영상 70여편을 공개했다. 해당 동영상들은 후보자를 비방했거나, 사전선거운동이라는 이유로 삭제 당한 것들이다.

이에 따라 참여연대 등 6개의 시민단체는 네티즌 192명과 공동으로 선거법 93조에 대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참여연대 강수경 간사는 "현재 몇가지 자료들을 더 준비해서 변론기일을 정해달라고 요청하기 위해 검토 중"이라며 "법개정이 되지 않으면 돌아오는 4월 총선 뿐만 아니라 재보궐 선거도 있을 것이고, 그 때마다 이런 문제가 반복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강 간사는 이어 "지금도 가끔 새정부의 영어몰입 교육에 대해 비판하는 UCC를 올리고 싶은데 그래도 되냐고 묻는 전화가 걸려온다"면서 "이런 것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 한번 제제 조치를 당하고 나면 위축될 수 밖에 없고, 문제의 심각성은 여기에 있다"고 설명했다.

◆동영상 UCC 전문업체, 적자·수익모델 부재에 시달려

동영상 UCC가 사회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동영상 UCC 전문업체들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근본적인 문제는 이들이 수익모델이라고 내세울 수 있는 것이 실질적으로 '광고' 밖에 없다는 데에 있다. 이에 따라 동영상 UCC 전문업체들은 다양한 광고 모델을 개발해 수익 구조의 내실화를 다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업체들은 ▲동영상 앞뒤에 붙는 짤막한 광고 ▲배너 광고 ▲플레이어 스킨 광고 ▲간접광고(PPL) 등의 광고 ▲버퍼링 광고 등의 모델을 선보였다.

미국의 유튜브 또한 다르지 않다. 유튜브는 ▲참여 동영상 광고와 ▲프로모션 ▲스폰서십 ▲문맥광고 ▲배너광고 등을 기반으로 수익을 추구하고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판도라TV는 2년 연속 적자를 벗어나지 못했으며 엠군, 프리챌, 엠엔캐스트 등도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판도라TV의 경우, 지난해 약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업계의 눈길을 잡아끌었다.

따라서 동영상 UCC 전문업체들이 광고에만 의존하기 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수익모델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프리에그 김범호 대표는 "수익모델을 B2C에서 뿐만 아니라 B2B까지 확대해야 한다"면서 "이와 함께 업종별·유형별로 다양한 업체들과의 플랫폼 제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판도라TV 김경익 대표는 "최근 '바나나우유' 광고나 '푸르덴셜보험' 광고처럼 동영상 UCC를 활용한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평가했다. 즐기기 위한 UCC에서 이젠 비즈니스로 승화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1. 제목의 중요성.. 두말하면 잔소리!
   a. 짧고 명쾌하게! – 사이트별 메인페이지 담당자들의 고민을 줄여주자!
   b. 내가 정한 제목을 다 보여주자! – 너무 길게하면 뒷부분은 …으로 대체
   (네이버 비디오 조회수 1페이지와 10페이지 비교)
   c. 호기심 유발, 강력한 단어
      올바른 수면 자세법  -> 잠자리 테크닉?
      고구마 맛있게 찌는 법 -> 고구마 맛있게 찌는 비법전수!!
      행동 유형별 성격알아보기 -> 10초만에 성격 알아보는 법
  
2. 썸네일 이미지.. 제대로 뽑아내자!
   a. 제작자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는 사이트 : 판도라 tv, 엠엔캐스트,    
   b. 임의로 이미지를 지정해 주는 사이트 : 네이버, Daum, 싸이월드등..
  
3. 썸네일 이미지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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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좀 야시시한게 마우스를 클릭하게 끔 만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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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얼굴이 크게 잡힌 저 여자는 도대체 뭐야? 왜 저러고 있을까?" <--호기심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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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런 다람쥐가 있을까? 저 뒤에 나올 내용이 도대체 뭘까? 진짜 귀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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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썸네일 이미지에 팬티가 나왔다!!^^"   <--완전 대박^^




'참여, 공유, 개방에 오너십 더해져야 웹2.0 커진다'

“웹2.0의 미래 키워드는 오너십(Ownership)이다.”

웹2.0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표 사이트, ‘유투브’. 유트브의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스티브 첸이 방한했다. 방한기간 중 스티브 첸은 유트브의 성공비결로 “적절한 타이밍과 적당한 행운”이라고 겸손함을 보이면서도 저작권 문제는 기술로 풀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12일 스티브 첸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웹2.0의 새로운 키워드로 오너십(Ownership)을 제시했다.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기본적인 웹2.0 정신 이외에도 이제는 오너십이 필요할 때라는 것이다.

그는 자기가 만든 콘텐츠는 주인의식을 갖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어떻게 끼칠 것인가에 대해 스스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런 오너십을 갖고 있을 때만이 질적으로 우수한 자료들이 나올 수 있으며, 인터넷 유용성을 최대한 높일 수 있다는 논리다.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기본적인 웹2.0 사상에 오너십을 갖췄을 때 제대로 된 웹2.0의 사상들이 꽃을 피울 수 있을 것이라고 스티브 첸은 보고 있다.

스스로에 대한 오너십을 갖고 있을 때만이 저작권문제에서부터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를 최소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도 보인다.

스티브 첸은 이에 앞서 11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유튜브의 성공 비결에 대해 겸손하게 밝혔다. 스티브 첸은 "2005년 당시는 브로드밴드와 디지털카메라의 보급률이 높아지기 시작한 시기였다"고 말하며 "파티에서 찍은 동영상을 공유하려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행동에 옮긴 게 이런 성공을 가져왔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일생에 한번은 새로운아이디어를 실행해 봐도 좋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스티브 첸은 저작권 문제에 대해 "수없이 쏟아져 나오는 영상들을 사람이 일일이 다 확인 할 수는 없지 않은가"라며 "기술로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가 말하는 기술적인 검증작업 과정을 보면, 미리 콘텐츠 제공자와 협력한 후 라이브러리에 그들의 콘텐츠를 저장한다. 새로운 영상이 업로딩되면 저장된 콘텐츠와 비교하게 되고 동일한 영상이 있다면 누가 저작권을 갖고 있는지 확인한다. 그 후 저작권자 스스로 그 영상을 바로 내릴지, 광고수입을 공유하는 방향으로 정할지 결정하게 한다.

그러나 스티브 첸은 "저작권 문제는 특별한 기술로 다 되는 것도 아니고, 누가 완전한 저작권을 가졌는지, 저작권의 범위 등도 확실하지 않은 것이 많다"며 "콘텐츠 제공자나 광고주 등도 지금은 적응해 나가는 시기다. 사용자가 유튜브를 계속 아끼고 이용한다면 그들도 좋은 방향으로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스티브 첸은 앞으로 유튜브는 온라인 영상공유를 더 쉽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동영상 촬영후 컴퓨터와 연결하고 코딩을 변환하고 업로딩 하는 등 다소 번거로운 과정이 있던 건 사실"이라며 "앞으론 휴대폰의 단추를 하나 누르는 걸로 동영상 공유가 가능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스티브 첸은 "키보드나 마우스가 필요한 데스크톱이나 랩톱으로만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거실의 TV나 휴대폰으로도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유튜브코리아에 대해 "아직까지 한국어로 번역만 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드는 건 사실"이라며 "계속 발전시켜 한국만을 위한 차별화 사이트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1. 신선하고 독창적인 UCC의 끝은 어디인가요?
   - 개성있는 UCC를 제작한다고 하더라도 세상 물정 통~ 모르면 언젠간
   바닥이 들어나지 않을까? 지금부터 트레이닝 해보자.
2. 쉽게 트랜드를 파악하는 방법!
   - 네이버 등과 같은 포털사이트들의 컨텐츠를 틈나는대로 들여다보자.
    ex) 네이버의 “요즘 뜨는 이야기”
         “실시간 검색어 순위” -> 주간 순위까지 파악!
3. 아이디어 충전
   - Daum의 “유익한 정보 검색”
   - 네이버의 “감성지수 36.5”, “생활의 발견”
   - 네이트의 “줌인 투데이”
   - 싸이월드의 “유익한 생활정보”, “시선집중”
4. UCC 관련 사이트들의 베스트 UCC를 주위깊게 보자.
   - 전체적으로 또는 시기적으로 포털사이트의 주요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다.

<트랜드를 반영한 후크필름 영상 제작 사례>
T-Live CF 완전정복 시리즈가 한창 인기를 끌고 있을 무렵
이를 활용한 "솔로탈출 완전정복"을 제작하였다.
롯데월드를 홍보하기 위한 이 바이럴 영상은
전자신문, KBS-2TV 세상의 아침과 각종 포털 및 UCC 사이트
메인을 장식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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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능하면 한글로 그리고 한번 보면 잊혀지지 않을 강력한 단어로!
    ex)  제작 : hoyadrum      제작 : 후크선장
          제작 : starefu           제작 : 노을
2. 지금 현재 UCC 사이트에서 인기있는 아이디를 살펴보면..
     -시방팬도리, 말사장, 그림꾼, 핸드드럼, 쿠쿠, 영춘선생, 돌고래유괴단등..
     ( 그럴까? 우연의 일치?)
     -> 2가지의 경우
     a. 본격적인 UCC 제작자로써의 활동에 들어가기에 앞서 닉네임 설정
     b. 영문 아이디로 활동하다 한글 닉네임으로의 변경 필요성 느낌
     ★그렇다면 애초에 한글 닉네임을 갖고 가자!
3. 위와 같이 나만의 브랜드를 갖게 된다면..
     - 그만큼 영상을 제작할때 이전보다 세밀한 노력을 기울이게 .
4. 한글 닉네임과 영문 닉네임 비교 사례
 
 사례1 ) 네이버 비디오 일반 유저들이 올리는 페이지 모두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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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2 ) 네이버 비디오 비디오 로거들이 올리는 페이지 비디오로거’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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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기억속엔 어떤 형태로 된 글자의 잔상이 오래 남습니까? 영문? 한글??....... 

제 나름 업계 동향을 살펴볼때 이제 우리나라의 UCC는 SNS로 향해갈 때라고 봅니다.
SNS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준 말로 이미 친숙한 싸이월드가 그 예가 되겠지요.

일단 기존 국내 UCC사이트가 조만간 저작권 관련으로 대대적인 곤욕을 치를 것으로 관측이 되고
P~로 시작되는 모 사이트는 해외로 나간다는 말이 돌고 있네요.

ucc관련 이벤트를 진행하는 곳은 기업뿐만이 아니라 정부부처에서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들어가는 ucc마케팅 비용을 고려할때나 일반 네티즌들이 정부부처가 진행하는 ucc관련
행사까지 찾아다니는게 힘들정도지요. 그리고 막상 수상자를 결정할때 그 대상이
예상보다 뻘쭘해지는 영상의 질이라면 안하니만 못하다는 말도 일각에서 나오고있습니다.

오죽하면 '대상이 없을경우 공모전 수상을 취하할수도 있다'라는 조항까지 붙은곳도 흔하게 봅니다.
앞으로 진정한 오리지널 제작자의 역할은 더욱 커지고 그리고 현재의 UCC사이트들도
헤쳐모여 또는 거듭나기를 통해 변화해 갈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유트브를 비롯해 외국UCC업체들의 진출이 올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그 형태는 SNS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UCC의 개념에서 이제는 '끼리끼리'의 영상 서비스로 발전되어 갈 듯 합니다.

UCC가 포괄적인 네티즌을 대상으로 했다면 SNS는 같은 관심,주제를 가진
네트워크집단끼리의 정보공유와 인맥교류 그리고 그 주제에 한정된 형태의 서비스가
출현할 것 같습니다.

즉 네이버로 치면 제가 운영하고 있는 후크필름이라는 카페가 하나의 SNS가 되고 여기서 만들어낸 영상을
카페사람들이 돌려가면서 보게 되는거지요. 그리고 RSS를 통해 정보를 외부로 공유하게 되는
형태로 보시면 됩니다. 즉 하나의 인기있는 개인 블로그가 아닌 인기있는 카페의 개념에
스폰서와 광고 프로모션이 붙어가는 형태가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SNS에서 공유하는 데이터는 UCC동영상 외에  화상 영상, 각각SNS가 제공하는
가상공간에서의 집단액션(예-리니지 라는 게임에서 같은 혈의 같은 혈원끼리 단체 사냥같은...)
이 큰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갈 것 같습니다.

ucc사업의 활성화를 고심하며 이상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1. 제작 개요
광고주 : 롯데월드
제목 : 어느 광대의 프로포즈 이야기
기획, 제작 : 후크필름
러닝타임 : 2' 39''
연출 : 후크선장

2. 제작 컨셉
시기적으로는 솔로들의 옆구리 시린 초겨울,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감동적인 프로포즈 영상을 담고
그 프로포즈 중심에 롯데월드라는 장소를 부각시키고자 했다.
키 작고 못생긴 남자주인공이 가슴에 담고 있는 여자에게 성공적인 프로포즈를 함으로써
보는 이들에게 대리만족과  연애의 실패와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줌으로써
철저히 공감을 주고 감동을 주는 형식으로 제작하였다.

3. 전략
촬영 형태를 컨셉으로 가느냐 또는 몰카 형태로 가느냐를 두고 가장 많은 고심을 했다.
실제 있는 이야기이고 더 깊은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보다 리얼감을 줘야 한다고 생각했고
이를 살리기 위해 주위 친구들의 몰카 형태로 제작한 것이 큰 효과를 거두었다.
또한, 늘 나와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어려움이자 딜레마인 광고대상의 노출부분..
프로포즈의 모든 행위가 롯데월드에서 진행되는 것은 이미 눈치가 빨라진 네티즌들에게
거부감을 줄 것이라 판단하였다.
그래서 시작과 엔딩부분은 다른 장소에서 연출하고 프로포즈에 있어 중요시점의 장소를
롯데월드로 설정하여 보는이들에게 장소에 대한 거부감을 갖지 않도록 했다.


4. 이슈 및 광고 효과
거의 모든 포털 및 UCC 관련 사이트에 메인 노출 되었고 실제 이런 사이트들에서만의 조회수 집계가
40만건 이상으로 파악되었다.
여기에 스크랩등을 통한 하위 구조층로의 확산은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대단한 바이럴 효과를
거두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5. 노출 자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전 M방송국의 모 아나운서의 음주 뉴스 진행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었는데
그 사건을 패러디한 UCC 제작 메이킹 필름입니다.
다음 TV팟에서만 조회수 16만건을 기록한 UCC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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