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영상 제작 및 배포 그리고 바이럴마케팅 업체 선정시 이것만은 꼭 확인하자!


첫째, 업체 홈페이지에서 포트폴리오 확인!
"바이럴영상,ucc광고,바이럴마케팅" 키워드 검색시 여러 업체들이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대부분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란을 보면 아무 내용이 없거나 혹은 몇개 없거나 혹은 오래전 업데이트가
멈춘 것을 확인할 수 있다.자신있는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홈페이지 업데이트는 이미 끝나지 않았을까? 홈페이지가 명함인 이 시대에...! 

둘째, "바이럴영상,ucc광고,바이럴마케팅" 키워드 검색시 등장하는 업체들중에서
제작 뿐만 아니라 인터넷배포(흔히들 말하는 씨딩)까지가 프로세스로 나와있다. 하지만
정작 포트폴리오란을 확인하면 제작된 영상만 나와있지 배포된 결과는 나와있지 않다.

바이럴영상 제작은 그렇다치고 캠페인 프로세스중 제작 이후 온라인 배포라는 것을 당당히
적어놓았지만 내세울만한 결과물이 없는 것이 문제. 누군가에게 내세울만한 자료나 결과물이 있다면 이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게 해야하는 것이 지당한 말씀!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인터넷광고, ucc광고, 바이럴영상쪽에 뒤늦게 눈을 뜬 기존의 프로덕션이나 영상물 제작업체들이
바이럴에 대한 명확한 인프라 구축없이 그리고 사전지식없이 무작정 뛰어들려고 하기 때문이다.

셋째, "바이럴영상,ucc광고,바이럴마케팅" 키워드 검색시 등장하는 업체들중에서 여러 캠페인들을 나열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다라는 말을 한다. 모 업체는 "어떤 키워드 검색시 우리의 영상이 포털을 장악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홈페이지에 서슴치않고 이야기 하고 있다.
(도대체 여기서 말하는 장악이란 어떤 의미인가? 단순히 포털 동영상 메뉴부분에 나오는 것을
장악이라고 하는 것인가? 바이럴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들도 특정한 키워드를 잡고 제목, 태그,
내용에 그 단어를 삽입하여 여러 ucc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하면 그 동영상 페이지는  어느정도
장악(?)할 수 있다. 제발 이런 말에 아무런 확인작업없이 현혹되지 말자..)

업체를 선정하고자 하는 클라이언트쪽에서는 실제 포털사이트에서 그 영상 혹은 캠페인에 대한 제목,
키워드등을 검색해 보면 쉽게 어느정도의 포털 첫페이지 장악 및 입소문을 통해 퍼가기, 스크랩등이 되었는지 쉽게 판단할 수 있다. 

해외 유명 바이럴 업체인 바이럴팩토리는 하나의 캠페인을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예산에 비해 수십배에 달하는 높은 캠페인 진행 비용을 받고 있다. 물론 그 업체에서 하나의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면 전세계적으로 입소문이 나고 기본적으로 유튜브에서 수백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니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판단할 것이다. 

설령 우리나라는 아직 이러한 바이럴영상에 대한 인지도가 약하고 시장의 기반이 미비하다고
할지라도 앞서 언급한 "바이럴"이라는 단어를 쉽게 갖다붙여 오더를 받는데만 급급하고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내놓지 못한다면 이 시장은 더욱 위축되고 줄어들것이 자명하다. 

내가 운영중인 회사를 찾아온 많은 클라이언트들은 이미 이전에 바이럴 영상 캠페인을 진행하여
사기아닌 사기를 당해 이젠 이런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두렵다고 호소한다.

바이럴영상 혹은 바이럴마케팅이라는 단어를 붙여 등장하는 여러 업체들이 생겨나는 것은 시대
흐름상 당연한 이치이고 막을수는 없다 할지라도..

이젠 이런 업체를 선정하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업체 선정시 최소한 앞서 열거한
세가지 정도만이라도 사전에 파악하고 진행한다면 캠페인 진행 후 뒤늦게 후회하는 일은 없으리라
감히 이야기 할 수 있겠다. 또, 실행가능한 능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하여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는 것이 향후 대한민국의 바이럴영상 제작 및 바이럴마케팅 시장을 보다
넓혀가는 길이 될거라 생각해 본다.



후크필름이 연일 인터넷 매체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다음과 네이버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른 "박상민 이재수"
이는.. 후크필름과 이재수씨의 합작으로 제작 진행중인 UCC 연재드라마 "추경자"와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침체된 UCC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또하나의 UCC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기 위해
체계적으로 진행중인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후크필름 네이버 커뮤니티(http://cafe.naver.com/hookfilm.cafe)를 통해 UCC 제작자를 배출해내고
UCC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소스를 나누는 대한민국 유일의 UCC 커뮤니티로 자리잡았습니다.
메모리코리아라는 UCC 캠페인도 진행중에 있구요.

또한 기업들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바이럴영상을 제작해 대한민국 바이럴영상
제작업체로는 선두를 달리고 있는 후크필름(http://www.hookfilm.net)이 여러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진행중인 UCC 연재드라마 프로젝트이니 더욱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2009년 2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 PS3나 Wii등 게임콘솔 판매가 급격히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나마 Wii가 PS3에 비해서 판매량에서 선전을 펼치고 있으나 대부분의 게임콘솔 업계는
경기 불황의 직격탄을 맞은 듯한 모습이다.

그렇다고 게임업계 자체가 어려움을 겪는 것은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이와는 정반대로 온라인 게임업계는 호황을 누리고 있다.
특히 한국 온라인 게임시장은 2000년도 초반에도 그렇듯이 경기불황을 타고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은 바로 경기불황일수록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수와 시간대가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조사결과가 이를 뒷받침 해주고 있는 것 같다.

[2009년 2월 13일 헤럴드경제지에도 조선일보와 비슷한 기사가 실렸다.)


사실 UCC를 활용한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여 마케팅을 하고 있는 후크필름(필자가 운영중인
회사. http://www.hookfilm.net)도 자체적인 조사결과 작년 상반기에 비해 작년말부터
올해 초반의 영상 조회수가 현저히 늘어났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영상에 대한 기획력과 온라인 배포 네트워크가 향상된 측면도 있지만
다른 외부 요인이 있어야만 가능한 수치인데 바로 이것이 경기불황속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사람들의 증가와 또, 사용시간대의 증가로 바라보는 측면이 옳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이런 상황과 시장을 재빨리 읽어낼줄 알아야 한다.
UCC 바이럴 영상 제작 및 온라인상에 뿌려지는 seeding에 필요한 비용 대비 효과적인
측면은 그야말로 요즘같은 어려운 시기에 기업들의 바이럴마케팅을 담당하는 담당자들로써는
한번쯤 눈여겨봐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단순 회사 홍보를 위해 글을 포스팅 하는 차원이 아니다.
어마어마한 액수를 들여가며 TV CF를 제작하고 이를 방송에 노출시키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은 실로 막대하다.
그러나 내 개인적으로도 내 시선을 사로잡았던 프로그램이 끝나고 CF가 나올경우
바로 리모컨을 이용해 또다른 채널을 서치하게 된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도
프로그램 시청전 또는 시청후 나오는 TV 광고에 주목을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거라 생각한다.)
어릴적.. TV 프로보다 CF가 재밌다라는... 시절은 이미 오래전 얘기다.
그  광고가 그 광고같고 중복되는 연예인들의 출연으로 광고 자체의 아이덴티티가 사라지고
시청자들조차 헷갈려 하는 상황에서 과연 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에 또다른 광고 수단인
UCC 바이럴 영상에 대해 한번쯤은 관심을 가져봄직 하다.

UCC를 활용한 광고가 분명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회사에 더 큰 R.O.I를 가져달 줄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 후크필름 대표
http://www.hookfilm.net








후크필름이 이번에 박상민씨의 신곡 발매와 함께 수록된 곡중 2곡의 인터넷(UCC)용
뮤비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 영상에는 많은 연예인들이 출연을 하는데 그중 컬투, 웃찾사 개그맨들의 인터뷰만
살짝 공개한다..
이번 UCC 바이럴 프로젝트를 통해 연예인들도 자신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이러한 수단을 적극 활용하게 될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 같다.

또한, 후크필름은 단순한 UCC광고를 넘어서서 보다 전문적인 마케팅 기슬을 접목..
향후 영화, 드라마등의 홍보 및 붐업 작업에 큰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

그러한면에서 이번 박상민씨 신곡을 알리기 위한 UCC 바이럴 프로젝트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기회가 될 것 같다.
앞으로 완성되어져 나올 영상 그리고 그 영상을 통해 바이럴 되는 모습들을
관심갖고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좋은 결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바이럴 마케팅 수단으로 그 활용폭과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는 "UCC 광고"
하지만 문제는 UCC 광고 영상을 잘 만드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문제다.
정작 음식집은 그럴싸하게 차려놓고 막상 손님이 들어오지 않는다면 그 무슨 소용이 있을까..
마찬가지다.
바이럴...
중요한 것은 그냥 좋은 아이디어와 바이럴이 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의 차이를 아는 것이다!
바이럴이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는 추후에 다시 얘기하고자 한다.

일단, UCC광고는 영상속에 커머셜한 부분이 녹아 들어있기 때문에 UCC 사이트에서 메인 노출 되기가 쉽지 않다. (철저히 UCC 사이트 관리자들의 마음이지만 우리나라는 이런 커머셜한
UCC 광고에 대해 맹목적인 반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또, 메인 노출이 되기 원한다면 따로 노출 비용을 해당 사이트에 부담해야 한다.

필자가 운영중인 후크필름은 거의 모든 UCC사이트에 전문 채널이 개설되어 있어
특별한 비용없이도 메인 노출의 성과를 이룰수 있지만..
초보자들 혹은 의욕적으로 UCC를 통한 바이럴 마케팅을 하고자 하는 분들은 쉬운일이 아닐 것이다.


자.. 그럼 보다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어떡해아 할까?
UCC광고의 핵심 단어를 뽑아내서(브랜드나 제품명, 혹은 그외의 것들...) 그 단어를 네티즌들이 검색했을 때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사이트 첫면을 이미 제작해 놓은 UCC와 연관된 내용이 점령하도록 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검색사이트에 단어 검색시 뿌려지는 첫화면은
검색광고(단어에 따라 나올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블로그, 카페, 지식인, 카페,
전문정보, 웹문서, 동영상, 이미지 형태로 펼쳐진다.
여기서 우리가 임의적으로 건드릴 수  없는 부분은 과감히 버리자. (색광고, 전문정보)
그렇다면 그외의 테마는 우리가 원하는대로 좌지우지 할수 있는 곳들이다.

필자는 사실...
내가 마음 먹기만 하면 바로 위에서 언급했듯 하나의 검색단어를 검색했을때 나타나는
첫번째 화면을 내 마음대로 구성할 수 있다.
예를들어 내 주변 지인의 부탁으로 "신당동 맛집"이라고 검색했을때 하나의 음식점이 도배되어
나타나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실제 검색해보시라...)

내가 가능하다면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든 분들도 가능할 것이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후크필름은 거의 모든 UCC 사이트에 전문 채널로 입점해 있어
제작해 놓은 영상을 후크필름 채널에 올리기만 하면 많은 UCC 사이트에 메인 노출을 이루어 낼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이 이슈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한다면
핵심태그 검색시 첫 화면을 스스로 재구성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럼..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할 수 있을까?
그건 이제 여러분들의 몫이다.
나의 글이 읽는 분의 마음을 움직였다면.. 조금의 시간과 관심을 떼어내어 테스트 해보자..
오래지않아 이 방법들을 터득할 수 있을것이다.
막말로^^ 날로 먹으려 하지말고 스스로 이 부분에 대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보자.
그리고도 어려움이 있다면 그땐 필자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시기글...^^;
이 글을 읽고 관심을 느낀 분들에게 행운을 빈다..

 


온라인 바이럴 동영상마케팅 대행사 피드에서40여개 주요 광고대행사 및 마케팅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에 관한 조사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를 간략히 살펴보면, 70% 이상의 광고 대행사 및 마케팅 담당자들은 내년 전반적 마케팅 비용을 삭감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바이럴 동영상 마케팅 비용은 늘릴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85%에 이르는 응답자들은 2008년 1개 이상의 바이럴 동영상을 제작하였고, 평균 6~10개 사이에 바이럴 동영상을 제작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응답자 중 72.1%가 마케팅 매체로서 바이럴 광고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고, 이중 23.3%가량은 상당히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바이럴 동영상 마케팅의 결과에 대해서는 56%가 만족하였고 불만족한 응답자는 3% 정도 였다.
바이럴 마케팅의 가장 큰 문제점은 결과의 추적 및 보고에 있었다. 절반에 가까운 응답자들이 개선의 필요성을 실감하고 있었고, 21%가량은 많은 개선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38.5%에 해당하는 응답자들은 바이럴 동영상 마케팅이 표준적 마케팅 관행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었다. 바이럴 동영상 마케팅의 성공 기준에 있어서는 다양한 반응이 나타나 일관적이지 못한 경향이 있었다. 응답자의 27.8%는 1백만 조회수 이상을 성공으로, 22.2%는 조회수 10만 , 25만, 50만 등 다양하게 나타났다. 
 
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에 따르면 기업들은 작년 온라인 광고에 소비된 비용은 210억 달러였으며,  향후 10년 사이에 이 수치는 두배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요즘 세계경제위기와 더불어 국내에서의 경제 위기도 심각한 수준이다.
체감으로 느끼는 수준은 IMF때의 그 이상이라고 하니 이 심각성은 상상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때와 맞춰 방송3사의 허리띠 졸라매기도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듯 보인다.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일컫을 정도로 각 방송사의 크나큰 수익을 안겨주었던 드라마도
그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축소 또는 폐지의 단계를 내걷는 듯 싶다.
MBC 엄기영 사장은 "29일 '사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에서 "광고매출 상황이
1997년 IMF 외환위기 때보다 2배 이상 심각해 대규모 영업적자가 불가피하게 됐다"며 "
전 사원들이 비용을 줄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고 호소했다고 한다.
그만큼 광고주들의 주머니는 더욱 굳게 닫혀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필자는 몇년동안 여러 기업들의 UCC 바이럴 영상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십차례 진행해왔다.
롯데월드, 삼성애니콜, LG프라다폰, 서울우유등에 이어 최근 서울시의 재래시장 활성화 정책 알리기,
일진그룹 공채 홍보용 영상,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캠페인 홍보 UCC 바이럴 영상등
서울시청, 공기업 및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의 UCC 바이럴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일례로 앞서 언급한 서울시 재래시장 활성화 홍보 UCC 영상은 네이버, 다음, 판도라TV, 엠엔캐스트, 엠군,
키위닷컴, 풀빵닷컴, 싸이월드등 거의 모든 포털 및 UCC 사이트의 메인을 장식하면서
약 60만건의 조회수를 올렸다.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것에 그치지 않고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대다수의 반응은..
"재래시장을 많이 찾자, 그동안 잊고 지냈던 재래시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등 프로젝트 근본 목표에
아주 근접한 반응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그룹의 규모에 비해 인지도가 약했던 일진그룹은 후크필름과의 UCC 바이럴 프로젝트를 통해
엄청난 홍보 효과를 얻게 되었다.

(위 동영상의 조회수만도 무려 25만건이 넘었다.)
이 영상도 모든 사이트 메인에 걸려 약 7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싸이월드와 신한은행이
인기있는 UCC를 선별하여 신한은행 전국 각지점의 모니터에 송출시키는 프로모션에도 포함되어
전국 지점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UCC 바이럴 영상 프로젝트는 단순히 영상을 잘 만들었다고 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 아이디어 좋은 영상과 바이럴 시키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후자에 속한 노하우가 있어야만 비로소 이슈 및 원하는 목표속으로 네티즌들을 끌어들일 수가 있다.
또한 이런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공중파, 케이블 방송에 CF를 송출시키기 위해 필요한 비용의
1/100도 채 안되는 비용으로 그 이상의 효과를 거둘수 있다.

인터넷 광고는 영상을 통해 기업, 브랜드, 상품에 대해 호기심을 느낀 네티즌들이 보다 디테일한 자료를
원할경우 바로 그자리에서 검색을 통해 2차 접근이 용이하다는데 큰 장점이 있다.
(TV를 보다 어떤 상품에 호기심이 생겼을 경우 컴퓨터를 다시 켜고 검색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진다.) 
또한, 방송을 보다 자신이 원치않는 광고나 화면이 나올경우 우리들에겐 선택권이 있어 손에 쥐고 있는
리모콘으로 바로 채널을 바꿔 버린다. 뿐만 아니라 늘 식상하고 중복되는 연예인들의 섭외로
그 광고의 가치는 점점 희미해지고 어떤 특정 연예인이 어떤 광고에 나왔는지 헷갈리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하지만 온라인 동영상은 네티즌들의 선택(클릭)에 의해 플레이된다.
(흔히들 말하는... 필자의 경험처럼 제목에 속아 낚여서 클릭하게 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인터넷 광고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보다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시길 바라며..

http://www.dkbnews.com/?mn=news&mode=read&nidx=34332&dom=1


혹자들은 그렇다면 인터넷 광고에 비교해 일반 방송CF들의 장점을 나열할 수도 있겠으나..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광고집행비용 대비 광고 효과를 말하고자 하는것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면서 대기업의 임원에서부터 중소기업의 사장, 직원들까지 많은 미팅을 가져봤지만..
우리가 흔히 표현하는 윗선의 사람들은 그시대의 사고에 사로잡혀 이 인터넷 광고의 효과적인 측면과
영향력은 아예 염두해 두질 않는다.
그러다보니 밑에서 실질적인 진행을 해야하는 직원들은 그렇지 않은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광고를 집행하기 어려움을 토로하곤 한다.

시대에 맞춰, 특히 요즘과 같이 어려운 경제위기에 맞게 대응해 나아가야할 필요가 있다.
변해야 산다고 하지 않던가..
시대는 바야흐로 총알의 빠르기만큼 급변하고 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다..
이런 시기에.. 한번쯤은 UCC 광고에 대해 관심이라도 가져보는건 어떨까?
밑져야 본전이니깐...
필자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이런 조심스러운 접근은 분명 기업의 R.O.I를 높여줄 것이라고..

-출처: 후크필름

http://www.hookfilm.net

http://cafe.naver.com/hookfilm.cafe

요즘 세계경제위기와 더불어 국내에서의 경제 위기도 심각한 수준이다.
체감으로 느끼는 수준은 IMF때의 그 이상이라고 하니 이 심각성은 상상이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때와 맞춰 방송3사의 허리띠 졸라매기도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듯 보인다.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라 일컫을 정도로 각 방송사의 크나큰 수익을 안겨주었던 드라마도
그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축소 또는 폐지의 단계를 내걷는 듯 싶다.
MBC 엄기영 사장은 "29일 '사원 여러분에게 드리는 글'에서 "광고매출 상황이
1997년 IMF 외환위기 때보다 2배 이상 심각해 대규모 영업적자가 불가피하게 됐다"며 "
전 사원들이 비용을 줄이는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고 호소했다고 한다.
그만큼 광고주들의 주머니는 더욱 굳게 닫혀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필자는 몇년동안 여러 기업들의 UCC 바이럴 영상 마케팅 프로젝트를 수십차례 진행해왔다.
롯데월드, 삼성애니콜, LG프라다폰, 서울우유등에 이어 최근 서울시의 재래시장 활성화 정책 알리기,
일진그룹 공채 홍보용 영상,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캠페인 홍보 UCC 바이럴 영상등
서울시청, 공기업 및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로의 UCC 바이럴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일례로 앞서 언급한 서울시 재래시장 활성화 홍보 UCC 영상은 네이버, 다음, 판도라TV, 엠엔캐스트, 엠군,
키위닷컴, 풀빵닷컴, 싸이월드등 거의 모든 포털 및 UCC 사이트의 메인을 장식하면서
약 60만건의 조회수를 올렸다.


단순히 조회수가 높은것에 그치지 않고 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의 대다수의 반응은..
"재래시장을 많이 찾자, 그동안 잊고 지냈던 재래시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야 겠다..."등 프로젝트 근본 목표에
아주 근접한 반응을 이끌어내었다.

또한, 그룹의 규모에 비해 인지도가 약했던 일진그룹은 후크필름과의 UCC 바이럴 프로젝트를 통해
엄청난 홍보 효과를 얻게 되었다.

(위 동영상의 조회수만도 무려 25만건이 넘었다.)
이 영상도 모든 사이트 메인에 걸려 약 7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싸이월드와 신한은행이
인기있는 UCC를 선별하여 신한은행 전국 각지점의 모니터에 송출시키는 프로모션에도 포함되어
전국 지점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UCC 바이럴 영상 프로젝트는 단순히 영상을 잘 만들었다고 해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 아이디어 좋은 영상과 바이럴 시키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후자에 속한 노하우가 있어야만 비로소 이슈 및 원하는 목표속으로 네티즌들을 끌어들일 수가 있다.
또한 이런 성공적인 프로젝트는 공중파, 케이블 방송에 CF를 송출시키기 위해 필요한 비용의
1/100도 채 안되는 비용으로 그 이상의 효과를 거둘수 있다.

인터넷 광고는 영상을 통해 기업, 브랜드, 상품에 대해 호기심을 느낀 네티즌들이 보다 디테일한 자료를
원할경우 바로 그자리에서 검색을 통해 2차 접근이 용이하다는데 큰 장점이 있다.
(TV를 보다 어떤 상품에 호기심이 생겼을 경우 컴퓨터를 다시 켜고 검색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은
생각보다 크게 느껴진다.) 
또한, 방송을 보다 자신이 원치않는 광고나 화면이 나올경우 우리들에겐 선택권이 있어 손에 쥐고 있는
리모콘으로 바로 채널을 바꿔 버린다. 뿐만 아니라 늘 식상하고 중복되는 연예인들의 섭외로
그 광고의 가치는 점점 희미해지고 어떤 특정 연예인이 어떤 광고에 나왔는지 헷갈리는 경우도 다반사이다.
하지만 온라인 동영상은 네티즌들의 선택(클릭)에 의해 플레이된다.
(흔히들 말하는... 필자의 경험처럼 제목에 속아 낚여서 클릭하게 되는 경우도 간혹 있지만..)
★인터넷 광고에 대한 필자의 견해를 보다 자세히 알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 기사를 참고해 주시길 바라며..

http://www.dkbnews.com/?mn=news&mode=read&nidx=34332&dom=1


혹자들은 그렇다면 인터넷 광고에 비교해 일반 방송CF들의 장점을 나열할 수도 있겠으나..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광고집행비용 대비 광고 효과를 말하고자 하는것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면서 대기업의 임원에서부터 중소기업의 사장, 직원들까지 많은 미팅을 가져봤지만..
우리가 흔히 표현하는 윗선의 사람들은 그시대의 사고에 사로잡혀 이 인터넷 광고의 효과적인 측면과
영향력은 아예 염두해 두질 않는다.
그러다보니 밑에서 실질적인 진행을 해야하는 직원들은 그렇지 않은 생각임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광고를 집행하기 어려움을 토로하곤 한다.

시대에 맞춰, 특히 요즘과 같이 어려운 경제위기에 맞게 대응해 나아가야할 필요가 있다.
변해야 산다고 하지 않던가..
시대는 바야흐로 총알의 빠르기만큼 급변하고 있다.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다..
이런 시기에.. 한번쯤은 UCC 광고에 대해 관심이라도 가져보는건 어떨까?
밑져야 본전이니깐...
필자는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이런 조심스러운 접근은 분명 기업의 R.O.I를 높여줄 것이라고..

-출처: 후크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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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르라” UCC의 영웅, 후크선장 이진호

 

 세상은 인터넷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소통을 시도한다. 정보통신 분야의 발달로 이젠 일반인들도 빠르고 의미 있는 정보들을 생산해낸다. 그 정점에 타임지가 '2006년 올해의 인물'로 '블로그나 미디어 영역에서 영향력을 키워나가는 평범한 당신이 바로 올해의 주인공'이라고 발표하면서, 진정한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은 UCC가 있다.

- [화보]‘후크필름’ 촬영현장 보러 가기

 

 UCC를 이용하는 유저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그 이름, 우리들은 그를 UCC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부른다. 인터넷이 좋아서 하루 절반을 인터넷에서 살다 인기를 얻고 직업까지 갖게 된 사람, 일명 ‘후크 선장’이라고 불리는 후크필름의 대표 이진호씨를 도깨비가 만나봤다.

 

-후크필름이 정확히 어떤 일을 하고 있는 도깨비 독자들에게 설명해주세요.

 후크필름의 시작은 지난 2007년 3월에 네이버에 커뮤니티를 개설하면서 시작되었어요. 개설목적은 두 가지였죠. 하나는 UCC 제작자들을 한곳에 모으고 또, 이곳을 통해 좀 더 나은 UCC를 제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는 것과 커뮤니티를 거점으로 UCC와 연계된 수익모델을 찾아 그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었죠.

 

 혹자들은 커뮤니티를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을 하실 수도 있는데요. 목표를 흐릿하게 잡은 것이 아니라 개설 당시부터 이와 뜻이 맞는 분들이 모이기를 바랬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후크필름이라는 하나의 사업체가 생겨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네티즌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리고 공익성이 담긴 캠페인성의 순수 비상업적인 UCC와 기업의 마케팅 일환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바이럴 UCC(바이럴 마케팅은 입소문 마케팅으로 콘텐츠 전파성이 강한 카페, 미니홈피, 블로그를 통해 주로 활용되던 것이, 최근 UCC 붐을 타고 UCC 동영상을 활용하는 것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즉, 상업적인 UCC를 철저히 분리하여 제작해 오고 있습니다.

 

 

 

-UCC의 대명사이신 후크선장, 이진호 님이 UCC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요?
 2004년부터 음악, 연주관련 동영상 컨텐츠를 제작하는 사업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 UCC열풍이 불고 UCC관련 사이트들이 급속하게 생겨날 때 즈음, 이미 제작해 놓았던 연주영상을 한편 올렸죠. 그런데 모 사이트에서 조회수가 40만 건 가까이 기록될 만큼 어마어마한 호응을 얻게 되었어요. 그때 속으로 '내가 만든 영상이 이렇게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구나'라고 생각을 했죠.

 

 그리고 UCC와 향후 이와 관련된 시장의 미래를 제 짧은 머리로 예측해보기 시작했죠.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많은 자료를 수집해본 결과 UCC를 활용한 광고 영상 제작에 대한 미개척분야이면서도 틈새시장을 보게 되었죠. 이 부분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내개 든든한 지원군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UCC 제작자들의 공간 마련을 위해 커뮤니티를 개설하면서 여기까지 오게 된거죠. 


-개발한 UCC들은 전부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데, 작품을 통해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싶을 때 당시 유행하는 방향에 맞춰 제작을 하는 경우도 있고, 때로는 어떤 사회적 이슈가 있을 때 이 부분을 활용하여 네티즌들에게 다가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얼마 전 인터넷상에서 큰 인기가 있었던 ‘손담비 미쳤어 뮤비 패러디-재래시장편’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때 즈음 손담비의 ‘미쳤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었습니다.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UCC를 제작해야 하는데 주제 자체가 어렵고 난해했습니다. 그래서 당시 큰 인기를 얻고 있던 이 뮤직비디오를 재래시장편에 코믹하게 패러디 하여 아주 좋은 호응을 얻었죠.


 사회적 이슈를 활용하는 경우에는 후크필름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한민국을 동영상으로 저장하자’ 라는 표어의 메모리코리아 운동을 예로 들어볼게요. 이 캠페인은 숭례문 화재사건이 있은 직후 제가 UCC를 통해 이 캠페인에 대한 진행을 제안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이에 협력해 주었죠. 이런 경우는 사회적인 이슈가 생겼을 때 이를 활용하여 네티즌들에게 어필하는 경우가 되겠습니다.

 

 어떤 하나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때그때 마다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을 경우 때론 신선하고 창의적인 아이템으로 때론 사회적인 이슈와 당시 동향을 살펴 UCC를 제작해 네티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후크필름의 자랑, 대표되는 작품들 소개 좀 부탁드려요.
 모든 작품이 애착이 가지만, 일단 홍보를 목적으로 만든 UCC에는 일진그룹의 대졸신입 채용에 활용할 목적으로 제작된 ‘Nobody 뮤비 풀버젼패러디-취업편’ 이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시의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제작된 UCC ‘손담비의 미쳤어 뮤비 패러디-재래시장편’ 이 있겠구요.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서 운영중인 Job cafe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놈놈놈 취업버젼’이 아주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Nobody' 뮤비 풀버젼 패러디- 취업편
 

▲손담비의 '미쳤어' 뮤비 패러디- 재래시장편
 

▲'놈놈놈'- 취업버전
 

 마지막으로 서울 120 다산콜센터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되었던 ‘입김녀‘가 있습니다. 이 UCC는 티저형태로 제작되어 이미 제작되어 있는 블로그로 유입을 유도하는 형태로 진행했었는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우연히 보게 되어 개인적으로 칭찬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를 계기로 2008년 한해 서울시의 시정을 UCC로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고 2009년에도 이러한 일을 연장해서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순수한 비상업적 UCC쪽으로 말씀드리면 지난 3월 1일 독립문 앞에서 ‘대한민국을 동영상으로 저장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캠페인을 제안했던 ‘메모리코리아-독립문편'이 있고요. 올해 초 열렸던 ‘제 1회 대한민국 동영상 UCC대상’에서 당당히 대상을 차지한 어머니와 아들의 사랑을 다룬 ‘어머니의 블로그’를 들 수 있겠네요.

 

▲서울 120 다산콜센터 홍보- 입김녀
 

▲메모리코리아 독립문편
 
▲'제 1회 UCC 동영상 대상'- 어머니의 블로그
 

- 그럼 새로운 UCC를 제작할 때 스태프 구성은 어떻게 하시나요?
 하나의 작품을 진행할 때 늘 함께하는 메인 스태프는 6명이 있고요. 그리고 그 외 별도로 커뮤니티를 통해 스태프를 모집하고 또, 배우들까지 섭외하게 되면 UCC 한편을 제작하는데 대략 15~20여명이 참여하게 되죠. 제작 현장을 보신 분들은 무슨 단편 영화를 촬영하는 것 같다고 하세요. UCC라고는 하지만 철저한 역할분담과 짜임새 있는 진행을 위해서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원을 투입하여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광고관련 업계에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 배우지망생, 연출 지망생들이 많이 있어요. 가끔씩 방송국 작가 분들과 실제 활동하고 있는 개그맨들도 UCC 제작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후크필름에서 제작된 UCC는 공중파, 케이블 방송국으로 부터 수차례 컨텐츠 수급 제의를 받을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 제작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역시 창조적인 생각들을 쏟아내야 하는 점이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세상 돌아가는 것들에 대해 민감해져 있어야 합니다. 잠시라도 안주하게 되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각이 순식간 굳어져 버려서 일을 할 때 아주 어려움을 겪게 되죠. 방송, 뉴스, 신문은 기본이고 우리나라 UCC 관련 사이트들을 매일같이 모니터링하고 심지어는 포털사이트들의 댓글들도 일일이 확인해가며 시시각각 변하고 있는 네티즌들의 생각, 사고들을 따라잡으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평소 온라인 동영상 광고와 UCC(바이럴 비디오)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은?
 저는 영상을 제작할 때 네티즌들의 입장이 되어 이 광고를 봤을 때 혹은 이 바이럴 UCC를 봤을 때 거부감이 드는지 안 드는지에 대해 먼저 깊이 있게 생각을 하게 되요. 너무 광고성 메세지가 강해서 보는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준다면 그건 동영상 광고물이 되었건 홍보를 목적으로 한 바이럴 UCC가 되었건 실패 했다고 봅니다. 특히 바이럴 UCC인 경우엔 더욱 그렇겠죠.

 

 재미있고 참신한 내용에 광고하고자 하는 내용이 아주 잘 녹아들어 가게 만들 수만 있다면 이런 광고비를 통해 좀 더 스케일 있고 볼만한 영상을 만들어내어 기업입장에선 마케팅의 한 수단으로 적절히 활용하고, 이를 보는 네티즌들에겐 보다 나은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서로 윈윈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끝으로 도깨비 독자들에게 자유롭게 한 말씀 해주세요.
 2년도 채 안된 후크필름은 정말 짧은 시간 열심히 이곳까지 달려왔습니다. 온라인 동영상 광고를 통해 기업에게는 유용한 광고수단을 제공하고 네티즌들에게는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는 그 취지를 잃어버리지 않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더불어 다가올 IPTV 시대에 맞춰 컨텐츠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에 좋은 컨텐츠를 제공하고자 다각도로 연구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Creative Digitalvideo Workers’이라는 후크필름의 소개 문구처럼 새롭고 신선하고 재미와 감동을 줄 수 있는 영상을 제작, 더 많은 네티즌들이 볼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앞장서도록 하겠습니다.

 

도깨비뉴스 이슬비 기자 misty82@dkbnews.com 



 

광고주 : 일진그룹
제작의도 : 노바디 열풍과 함께 박진영이 등장했던 뮤직비디오 풀버젼이 큰 인기를
끌고 있을 즈음..
각종 UCC사이트에는 노바디 댄스 패러디가 넘쳐났지만 정작 뮤직비디오 형태를
패러디한 영상은 없었기에 '뮤직비디오 풀버젼 패러디'라는 포인트를 잡고
이슈를 유도했다.
뿐만아니라 대기업의 채용시기에 맞춰 이 점을 주된 내용으로 삼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한마디로 이번 프로젝트의 키워드는...
노바디+뮤비풀버젼+대기업채용
딱 이 세가지로 압축 요약할수 있겠다.
일진그룹 바이럴 영상은 거의 모든 포털 및 UCC 사이트 메인에 노출되었고
조회수만도 어림잡아 60만건 이상이나 되었던 후크필름의 또하나의
성공적인 바이럴 프로젝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