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레모나UCC공모전 이벤트 페이지에 가보니 4~5작품들이 올라와있더군요.
우리나라 국민성(?)때문인지 닥쳐서 하는 경향이 있어서 아마 공모전 마감일에 많이 몰릴것은 뻔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벤트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판도라TV에서도 콘텐츠 수급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하겠구요..

특히 판도라TV에 올라오는 UCC공모전들은 타 매체를 통해 진행하는 공모전에 비해 응모작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바로 위에서 언급한 내용도 큰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됩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한가지 염두해두어야 할 사실은..
그 제품이나 브랜드의 광고 혹은 UCC공모전 페이지에 걸어놓은 가이드 영상입니다.
(물론 텍스트로 공지해 놓은 가이드라인도 면밀히 따져봐야 합니다.)

레모나 이벤트 페이지에 걸려있는 UCC광고 컨셉엔..
1. 일상속에서 레모나가 꼭 필요할때
2. 다른 제품의 광고와 연계된 재미있는 이야기
라고 공지해 놓았고..

가이드영상으로 레모나 CF를 올려놓았습니다. 

CF라 러닝타임이 짧기는 하지만..
그 짧은 러닝타임에서도 3가지 테마로 분류해서 제작한 것을 보면..
광고주는 레모나가 꼭 필요한 순간을 길고 장황하게 표현하는 것보단 짧고 강하게 전달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플래시애니메이션, 스톱모션 형태는 실사로 촬영된 영상에 비해 짧고 간결하게 제작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특별한 제작 스킬이 필요한 부분이므로..
일반 참여자들은 1분안에 몇가지 스토리를 짧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이 어떻게 되었건 각 테마별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그리고! 레모나~"  부분은
CF의 컨셉을 어느정도 따라가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UCC광고컨셉 제시안 두번째는...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광고를 재미있게 패러디하여 레모나 제품을 녹여들게
제작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가령... 박카스 CF나 KT 올레 황선홍밴드 CF...를 패러디하면서 CF에서 보여주지 않은 뒷부분을 임의로 만들어 낸다던지 하는..^^;
(생각나는 콘티를 적다가 지웠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고민하면 쉽게 이야기거리들을 끌어낼 수
있을것 같네요..)
 

암튼.. 응모 하시는 분들의 좋은 결과 기원하겠습니다!



[낙농진흥회 학교우유 급식 UCC공모전 대상 수상작]

 

[낙농진흥회 학교우유 급식 UCC공모전 은상 수상작]

 

낙농진흥회(회장 강명구)는 세계식량농업기구(FAO)가 지정한 ‘세계 학교 우유 급식의 날’을
맞이하여 올해 처음으로 ‘우유 급식 우수학교 선정’, ‘우유 포스터 공모전’ 및
‘우유 UCC 공모전’ 등의 행사를 개최했다.

그중에서 특히, ‘세계 학교 우유 급식의 날 UCC 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스쿨 온 우유”가
UCC 동영상 사이트들을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아 화제다.
“스쿨 온 우유”는 유튜브, 네이버, 엠군, 풀빵닷컴 등 각종 UCC 동영상 사이트 메인을 장식하며
이미 조회수가 10만을 넘은 상태이다.

한 학년 전체가 참여해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이 UCC는, 쉬는 시간에 학생들 모두가
뛰쳐나와 우유를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는 이유들이 코믹하게 묘사되고 있다.
이 UCC를 제작한 벨국제학교 최진욱,이재익,이태호 학생은 “학교 우유 급식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선생님들과 많은 친구들의 협조를 얻어 이 UCC를 제작할 수 있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이 UCC를 본 네티즌들은 “고등학생들의 발랄한 재치가 돋보이는 UCC다”, “재미와 함께 우유 급식의 필요성에 대한 메시지가 잘 표현된 것 같다”, “마치 한편의 UCC 블록버스터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공모전을 담당한 낙농진흥회 천승환 홍보실 팀장은 “UCC 공모전 수상작들을 재활용하여
학교 우유 급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한 홍보활동이 실제로 이렇게 좋은 반응을 얻게
될 줄은 몰랐다”며 향 후에도 다양한 공모전을 통해 학교 우유 급식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To. 私のブログに訪問する日本人-
몇몇 분들의 댓글과 이메일을 받고서 관련 내용들을 찾아보니 진짜 어이없는 상황이다 싶네요.
참고로 제가 남긴 글의 내용은..
지금은 네이버 비디오라는 메뉴라 사라졌지만 그 서비스가 있을 당시 페이지 조회수와
동영상의 재생수를  저희 회사와 유사한 일을 하는 업체들이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교묘하게 혼동시켰다는 이야기를 한것이고..
(페이지조회수라는 것은 썸네일 이미지나 동영상의 제목을 클릭하여 넘어가는 그 인터넷 페이지 자체의 조회수를 말하는 것이고 동영상 재생수는 실제 동영상이 플레이 된 수를 의미합니다)
우리 회사는 그런 혼란스러운 서비스?에 대해 차별화를 두고 좀더 신빙성을 기하기 위해
views 조작이 되지 않는 유튜브를 중점적인 바이럴 마케팅의 근거지로 삼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내용과 저의 이야기를 종합하자면.. 결국은 소녀시대가 속해있는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은 전세계 어떤 동영상 사이트보다 철저히 조회수를 조작할 수 없는 시스템을 갖춰놓고
있기 때문에 그 보다 더 신빙성 있는 조회수가 되는 거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구글이 운영하는 유튜브는 어떠한 방법에서건간에 views 조작이 되지 않는
아주 철저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동영상의 통계자료를 일반인들도 볼 수 있는데 그걸 클릭해보시면
동영상이 어떻게 확산되어지고 어디서 플레이가 되었는지, 성별, 국가별,지역별, 연령별
아주 디테일한 insight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철저하고 정확한 통계들이 오히려 제가 운영하고 있는 후크필름앤바이럴의 비디오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에 큰 도움을 주고 있죠.

제가 어떤 내용을 이야기한다 하더라도 그들은 이 이야깃거리를 즐겨하며 퍼트리고 있는 상황에서
특별히 대응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가 않습니다.
저에게 댓글 남겨주시고 이메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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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네이버 비디오를 통해 올라온 ucc들을 어떻게 조회수를 올리는지 그리고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다시말씀드리지만.. 이런 내용의 글을 포스팅하는 이유는..
ucc를 활용한 바이럴영상 그리고 바이럴마케팅을 한다는 업체 혹은 개인들이 이러한 형태로 조회수를 올려 실제 그 효과 및 결과를 부풀리고 있고 이러한 것들이 결국 ucc 바이럴영상을 활용한 바이럴마케팅 시장의 신의를 상실하게 만들것이라는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로인해 이 바이럴마케팅(동영상을 활용한) 시장을 좁히는데 일조(?)할 것이라는 위기감 또한 있으며 적어도 영상을 제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온라인 배포, seeding까지 할 수 있다라고 소개하고 있는 업체에서는 클라이언트에게 부풀려진 결과물을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믿음을 깎아내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래 예시로 소개할 영상들이 100% 그렇다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이 업계에서
수년간 일을 해온 입장에선  확률상 100%가까운 정황이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또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아래 예시로 소개해드리는 영상들은 상업적인 부분이외에 비상업적인
용도로 올라온 영상이 있을수도 있음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시 1) 오늘 그러니깐 11월 11일자로 네이버 비디오 베스트 1,  2위에 오른 영상을 보겠습니다.

현재 베스트 2위 및 왼쪽 이슈 비디오에 올라와있는 영상이 이번에 저희 후크필름에서 웅진코웨이
케어스 공기청정기 바이럴 영상으로 제작된 UCC입니다. 여러면에서 저희가 1등을 할거라 조심스럽게 예상하고 있었는데
(정황상 같은 날 올라온 UCC들을 보니 추천수나 재생수등이 저희 영상보다 못미치기에....ㅜㅜ)
근데 1위에 어떤 학생들이 만든 UCC가 올라와있더군요.
동영상을 보니 아주 재미있고 재치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그럼 오늘 1위로 올라온 동영상의 상세페이지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세페이지 외에 목록에서 보여지는 조회수는 오른쪽 상단에 푸른색으로 표시해둔 조회수로 나타내 보여집니다.
하지만 정작 조회수는 왼쪽 하단 푸른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717건입니다.
이는 실제로 동영상이 네이버 비디오에서 혹은 타인이 외부로 링크시켜 퍼간곳에서 재생된 횟수가 TOTAL로 표기되어져 보여지는 곳입니다. 

통상적으로 조회수가 실제 재생수보다 높은 경우는...
네이버 비디오에서 네티즌들에 의해 보여진 것 보다 외부로 링크되어 재생된 수가 더 많을 경우 발생되는 상황입니다. 허나 일반적으로는 네이버 비디오에 올라온 어떤 동영상의 썸네일 이미지를 보고 클릭해서 들어오는 경우가 더 많고 또, UCC를 보러들어온 사람 100%가 전부 재생해서 동영상을 보지는 않습니다. 제가 파악한 수치는 보통 7~80%가량이 실제 5초 이상의 재생을 하는것 같더군요.
그러니 4800건 기준으로 대략 3~400건 정도의 재생수가 적은 것은 일반적인 상황이지만 이처럼
7배 가까이 조회수에 비해 재생수가 낮은 건 실제 올린 아이디 외에 다른 아이디 혹은 로그인 없이
f5버튼을 이용하여 조회수를 조작했다라는 짐작을 조심스럽게 해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네이버 비디오는 동영상을 직접올린 아이디 이외에 다른 아이디 혹은 로그인 없이 들어와서 해당 동영상 상세페이지에서 f5 버튼을 누르면 오른쪽 상단에 나오는 조회수는 계속해서 올라가지만 실제 플레이어 하단에 나오는 재생수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플레이어 하단에 나오는 재생수는 동영상을 보러갔을때 바로 자동 재생이 되므로 stop 버튼을
누르면 확인 가능합니다^^ 

예시 2) 지난 8월 한 업체에서 삼성 파브 바이럴 영상 및 바이럴 마케팅을 했던 사례입니다.

(참고로 업체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빨간색으로 표기된 영상을 보시면 네이버 목록에서 보여지는 썸네일과 그 밑에 있는 조회수를 보시면
58,986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저는 사실 저렇게 제목에 대놓고 광고라고 밝히고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많은 조회수가 나올 수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에(사실 이것도 직업병이죠--;) 클릭을 하여 상세페이지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아~ 그림의 사이즈를 좀 더 크게 할껄ㅡㅡ)
앞서 설명드린대로 조회수와 재생수를 확인해볼까요?
여기서 나타난..그리고 제가 방금 캡쳐한 화면의 기록은 조회수 58,986 그리고 재생수 4,635입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마도 이 글을 포스팅하고 나면 어떤 업체들의 비난섞인 연락을 받을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각오하고 올리겠습니다. 

제가 몇일전 포스팅한 글이 있습니다.
바이럴업체 선정시 클라이언트 쪽에선 꼭 이것만은 확인해 달라는 내용의 글... 

혹, 이글을 읽고 계신 분이 일반 네티즌이신가요?
아니면 UCC를 활용한 바이럴마케팅에 관심 있으신 분?
아니면 업체? 아니면 UCC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하고 계신 클라이언트?
정말 두서없이 적은 내용이지만 향후 이러한 부분은 꼭 인지하시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물론 다음TV팟이나 엠군 특히 유튜브등 대다수의 UCC 동영상 사이트들은 조회수와 재생수가
통합되어있고 같은 IP에서 여러번 조회가 되는 부정클릭등을 방지하고 있으니 염려 안하셔도 됩니다.다만, 이 업계에서 일을 하다보니 네이버라는 상징성이 있고 클라이언트쪽에서도 다른사이트들에
비해 네이버쪽에서 반응이 좋으면 그 이상의 결과로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데..

하필 대한민국의 인터넷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네이버 비디오에서 이런 재생수와 조회수가 분리되어있어 혼란이 가중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므로 제가 간략하게 TIP 아닌 TIP을 드렸습니다. 

참고로 제가 운영하고 있는 후크필름앤바이럴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유튜브 메인 페이지 노출을
개런티 해드릴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 노출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영상이 퍼져나가는 계기가 되며, 이후 유튜브의
정확한 insight를 통해 어떻게 퍼져나갔고 어느 정도의 결과를 가져왔는지 통계자료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바이럴은 명확하게 수치화 되어야 하며 그 안에는 조작이나 단순한 게시판 퍼가기등의 방법으로
바이럴의 특성을 잘 살리지 못하는 그런 케이스들이 점차 줄어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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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한민국의 ucc 동영상 사이트들이 많이 사라지거나 서비스를 축소하거나 혹은 수익의 문제로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는 상황들을 저뿐 아닌 관심있는 많은 분들께서는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유튜브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시키고,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신기술 개발등 정말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교가 되도 정말 많이 비교가 되는 상황이죠..

얼마전 유튜브 파트너 포럼에 참석했는데 대한민국 메이저급 기획사들이 유튜브 브랜드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소식도 재차 듣게 되었습니다.

소녀시대가 한국 활동 컨셉을 고스란히 일본으로 가져가 성공한 요인도 유튜브를 통해 이미 수많은 일본 유저들에게 그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져 있었다는 건 정말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봐야할 (긍정적인)문제 인것 같습니다.



 

제가 2년전만해도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연구할땐 유튜브라는 존재는 단순 국내가 아닌 해외에 있는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동영상 사이트쯤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이젠 동영상 사이트 부문 1위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자칭 이분야에서 전문가라고 하는(^^)제가 내다보기에도 향 후 유튜브의 존재력은 더욱 막강해 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 기반 바이럴 마케팅 회사인 후크필름앤바이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튜브 메인 노출을 개런티 할 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연구해 온 덕분이죠.

유튜브 메인에 노출됨은 곧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에게 좀더 한발짝 우리의 콘텐츠로 다가오게끔 만드는 상징성과 실질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요즘 저희 회사에 의뢰가 들어오는 내용중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 홍보 입니다.

기업들이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알리고자하는 기업들의 needs는 저희도 이미 파악한 상태였죠. 

그럼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형태로 알리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이것만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핸드폰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알게 하고 그 즉시 앱스토어를 통해 검색하게 해서  SEARCH 및 DOWNLOAD만드는 것이 가장 모범 답안 아닐까요?

(가령 인터넷을 하다 알게 되었다면 컴퓨터에서 핸드폰으로 유저들의 움직임을 유발시켜야 하지만 핸드폰을 통해 인지하게 만들고 그 즉시 핸드폰(앱스토어)을 통해 SEARCH및 DOWNLOAD를 받게 만든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연계성을 만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렇다면 스마트폰에 기본 장착된 어플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폰, 갤럭시 S의 가장 일반적인 메인 혹은 기본 장착 어플들입니다.)

보시면 아는 바와 같이 유튜브 라는 애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실질적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영상을 감상하는 유저들이 있을까요?
저희 회사에서 3개월간 유튜브를 통해 씨딩한 영상들의 바이럴 통계 자료입니다.
(유튜브 insight 메뉴 제공)

 


위에서 두번째 항목을 보시면 전체 플레이 된 회수에서 20% 가량, 3개월간 약 290,000명이 휴대기기를 통해
우리의 동영상을시청했다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유저들이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영상(애플리케이션 관련 바이럴영상)을 시청하고 그 애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생겨 앱스토어를 통해 검색하게 되는 일련의 과정은 아마도 가장 쉬운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저희 후크필름앤바이럴만이 동영상 콘텐츠를 유튜브 메인 페이지에 노출을 개런티 해드릴 수 있고, 유튜브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면 유튜브 애플리케이션 최다조회에서 거의 첫페이지에 또다시 노출되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유저들에게 쉽게 노출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평상시와 달리 조금 상업적인 글을 남기게 된 것은..
이미 가지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해서 바이럴을 하고 싶으신..
애플리케이션을 홍보하고자 하는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 것 같아서
간만에 장문의 글을 포스팅 해 봅니다. 

위 내용과 관련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hoyadrum@naver.com



 



 

남녀탐구생활을 패러디한 UCC를 앞으로 3부작 시리즈로 소개할 예정입니다.
그 중 첫번째는 내 생애 처음으로 소개팅 제안을 받은 남녀의 이야기입니다.
재미있게 감상 해 주시고 2편, 3편도 기대 많이 해 주세요^^

바이럴영상 제작 및 배포 그리고 바이럴마케팅 업체 선정시 이것만은 꼭 확인하자!


첫째, 업체 홈페이지에서 포트폴리오 확인!
"바이럴영상,ucc광고,바이럴마케팅" 키워드 검색시 여러 업체들이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대부분 홈페이지 포트폴리오 란을 보면 아무 내용이 없거나 혹은 몇개 없거나 혹은 오래전 업데이트가
멈춘 것을 확인할 수 있다.자신있는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홈페이지 업데이트는 이미 끝나지 않았을까? 홈페이지가 명함인 이 시대에...! 

둘째, "바이럴영상,ucc광고,바이럴마케팅" 키워드 검색시 등장하는 업체들중에서
제작 뿐만 아니라 인터넷배포(흔히들 말하는 씨딩)까지가 프로세스로 나와있다. 하지만
정작 포트폴리오란을 확인하면 제작된 영상만 나와있지 배포된 결과는 나와있지 않다.

바이럴영상 제작은 그렇다치고 캠페인 프로세스중 제작 이후 온라인 배포라는 것을 당당히
적어놓았지만 내세울만한 결과물이 없는 것이 문제. 누군가에게 내세울만한 자료나 결과물이 있다면 이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게 해야하는 것이 지당한 말씀!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인터넷광고, ucc광고, 바이럴영상쪽에 뒤늦게 눈을 뜬 기존의 프로덕션이나 영상물 제작업체들이
바이럴에 대한 명확한 인프라 구축없이 그리고 사전지식없이 무작정 뛰어들려고 하기 때문이다.

셋째, "바이럴영상,ucc광고,바이럴마케팅" 키워드 검색시 등장하는 업체들중에서 여러 캠페인들을 나열하고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왔다라는 말을 한다. 모 업체는 "어떤 키워드 검색시 우리의 영상이 포털을 장악하고 있다"라는 이야기도 홈페이지에 서슴치않고 이야기 하고 있다.
(도대체 여기서 말하는 장악이란 어떤 의미인가? 단순히 포털 동영상 메뉴부분에 나오는 것을
장악이라고 하는 것인가? 바이럴에 대한 개념이 없는 사람들도 특정한 키워드를 잡고 제목, 태그,
내용에 그 단어를 삽입하여 여러 ucc 동영상 사이트에 업로드하면 그 동영상 페이지는  어느정도
장악(?)할 수 있다. 제발 이런 말에 아무런 확인작업없이 현혹되지 말자..)

업체를 선정하고자 하는 클라이언트쪽에서는 실제 포털사이트에서 그 영상 혹은 캠페인에 대한 제목,
키워드등을 검색해 보면 쉽게 어느정도의 포털 첫페이지 장악 및 입소문을 통해 퍼가기, 스크랩등이 되었는지 쉽게 판단할 수 있다. 

해외 유명 바이럴 업체인 바이럴팩토리는 하나의 캠페인을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우리나라의
예산에 비해 수십배에 달하는 높은 캠페인 진행 비용을 받고 있다. 물론 그 업체에서 하나의 바이럴 영상을 제작하면 전세계적으로 입소문이 나고 기본적으로 유튜브에서 수백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니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충분한 값어치가 있다고 판단할 것이다. 

설령 우리나라는 아직 이러한 바이럴영상에 대한 인지도가 약하고 시장의 기반이 미비하다고
할지라도 앞서 언급한 "바이럴"이라는 단어를 쉽게 갖다붙여 오더를 받는데만 급급하고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내놓지 못한다면 이 시장은 더욱 위축되고 줄어들것이 자명하다. 

내가 운영중인 회사를 찾아온 많은 클라이언트들은 이미 이전에 바이럴 영상 캠페인을 진행하여
사기아닌 사기를 당해 이젠 이런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두렵다고 호소한다.

바이럴영상 혹은 바이럴마케팅이라는 단어를 붙여 등장하는 여러 업체들이 생겨나는 것은 시대
흐름상 당연한 이치이고 막을수는 없다 할지라도..

이젠 이런 업체를 선정하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업체 선정시 최소한 앞서 열거한
세가지 정도만이라도 사전에 파악하고 진행한다면 캠페인 진행 후 뒤늦게 후회하는 일은 없으리라
감히 이야기 할 수 있겠다. 또, 실행가능한 능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업체를 선정하여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는 것이 향후 대한민국의 바이럴영상 제작 및 바이럴마케팅 시장을 보다
넓혀가는 길이 될거라 생각해 본다.



나로호 궤도진입 실패 후 안타까운 마음을 머금고
한 여자 과학도가 한강에서 소형 로켓을 발사시킵니다..
소형 로켓의 이름은 "한강호"

한강의 기적 또, 아름답게 변화된 한강의 모습을 이름속에 담아
"한강호"라 명명하여 로켓을 쏘아올렸는데..
마지막 부분에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되어집니다..

과연 로켓녀가 쏘아올린 소형로켓의 운명은??



서울디자인올림픽을 홍보하기 위해 후크필름에서 제작한 바이럴 영상입니다.
인터넷에 노출된지 채 하루도 안되어 엠군에서 3만여건 daum tv팟에서 1만5천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뜻깊은 행사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얼마전 진행되었던 서울시 주최 "차 없는 날" UCC 공모전 심사를 어제 다녀왔습니다.
서울시청 남산 별관에서 진행되었구요.
상금이 적어서인지 출품작 수가 매우 적더군요. 

이 날 심사위원 대부분이 공공기관에 속해있는 분들이시고 연령대도 다른 공모전때와는 달리 조금 높아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홍보성에 역점을 두었다기 보다는 내용의 충실함에 더 높은 점수를 주는 분위기더군요..
최우수상 후보작 2작품중 2작품 모두가 BGM 사용과 저작권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터라
최종작을 결정하기에 앞서서 심사하는 그자리에서 참가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음원 저작권에 대한 부분을 이야기 듣고 최종작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제는 그만큼 BGM 저작권에 대한 부분이 심사의 순위를 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것을
잊지마시고 가능한한 저작권이 해결된 음원들을 사용하시기 바라겠습니다.아직도 저작권을
해결하지 않은채 가요나 팝송등을 전체 BGM으로 사용하는 응모자들이 있는데
가능하면 이 부분은 좀더 신중히 접근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저작권하면 젤먼저 음원을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이미지나 영상화일등에도 저작권
문제는 항시 존재하고 있는 것이니 염두해 두시기 바라며...
앞서 올려진 글 중에서 daum쪽에서 음저협등 협약체결을 통해 음악 저작물을 UCC 등 2차
창작물에 사용할 수 있는 `공정이용`의 허용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는데..

이를 시작으로 더 많은 인터넷공간에서 ucc 제작자들이 더 자유롭게 음악 저작물을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 오기를 바래봅니다.


교육과학기술부, 농림수산식품부 주최 낙농진흥회 주관으로 진행됐던 "세계 학교 우유 급식의 날" UCC 공모전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고 왔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외부 심사위원 2명, 내부 심사위원 2명 그리고 행사 관계자분등 약 8명이 참석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심사위원 자리에는 맛있는 다과와 함께^^ 심사배점표, 필기도구등이 놓여져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심사하면서 먹는 과자가 제일 맛있습니다ㅎㅎ) 

(한 자리에서 4~50여편의 영상을 감상해야 하기 때문에 서로 눈치볼것 없이 가장 편한 자세로
감상을 합니다..후반으로 갈수록 전반부에 보았던 영상들에 대한 기억이 희미해질까봐
간단한 특징등을 적어놓기도 합니다..)

 

(목을 길게 빼놓고 가장 열성적으로ㅎㅎ 심사하고 있는 사람이 접니다.. 이 날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공모전이라 요즘 학생들의 창의력이나 생각들을 읽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1차 사전심사를 통해 60여작품중에 30여작품을 가려냈고 이날은 심사위원분들이 오프에서 한자리에 모여 본선작중 총21작품의 입상작을 선정하는 자리였습니다.(대상 1명,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5명, 장려상 10명)
각 공모전 심사마다 채점방식이나 배점이 다르긴 하지만...
가장 흔히 사용하는 방식은..
전체 본선작을 한번 쭉 감상하면서 개별적으로 채점을 한 후 상위 입상작들을 걸러내는 식으로 진행하는 형태 입니다.

어제 공모전 심사의 예를들면.. 장려상 10명을 제외한 대상에서 동상까지의 11작품을 우선 선정한 후대상에서 은상까지의 6명을 다음단계에서 선별하면 자연스럽게 나머지 5작품은 동상이 되는 식입니다.또 상위 6작품중 대상과 금상수상작 후보 3작품을 선별하면 그외 나머지 3작품은 은상이 되겠죠..

그후 나머지 작품들로 대상을 가려내지만.. 이 때 부터는 심사위원들 각자의 생각과 주최측의 입장등을 고려하면서 대상으로써의 가치가 있는지, 혹은 저작권에 위배되는 것은 없은 지등을 세심하게
따져봅니다.

보통 배점은 창의성, 작품성, 기술성, 홍보성등이 기준이 되는데..
제가 이전에도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짧은 시간내에 간결하면서도 메세지 전달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아무리 메세지전달력이 높고 디자인이나 제작능력이 뛰어나다고 하더라도 장황하게 길게 늘여놓은
작품들은 높은 점수를 받는데 한계가 있다는것은 꼭 고려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러닝타임은 2분미만입니다.)

이제 저도 UCC 공모전 심사만 대략 20여회 한 것 같은데.. 늘 비슷한 느낌을 받는건...
50작품심사를 한다고 할 경우 35~40작품은 흔히 하는 말로 거기서 거기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그중에서 처음부터 컨셉이 뭔가 색다르다거나 심사위원의 눈길을 확 사로잡는 형태로
시작해서 짧고 간결한 러닝타임속에서 공모전 주제를 잘 표현 한 작품들은 늘상 높은 순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말이 쉽지.. 실제로 접목하기 쉬우면 누구나 다 그렇게 하지.. 라고 얘기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여기서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공모전 참여를 위한 기획단계시 큰 틀에서 최대한 이런 형태로
윤곽을 잡고 진행하셨으면 하는 조언으로 드리는 이야기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 

10월중 진행될 한국건강관리협회 UCC공모전 심사를 다녀온 후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