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의 토론토에서 진행된 두통약 브랜드 타이레놀의 기발한 옥외광고입니다.  타이레놀은 두통으로 고통스러워 하는 한 남자의사진이 담긴 대형 옥외광고 간판을 설치했는데요, 단순히 이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형 크레인에 wrecking ball 을 달아 옥외광고 간판에서 두통에 머리를 만지고 고통스러워하는 남자의머리부분을 관통하도록 옥외광고를 추가로 연출했습니다.

이 놀랍고도 기발한 옥외광고에 주목하지 않을 사람들은 없겠죠? 머리가 깨지도록 아픈 상황을 재치있는 비주얼로 보여줌으로써 잠재고객 입장에서 제품 사용이 꼭 필요한 상황에 대해 효과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치  만점인걸요?

Advertiser: Johnson & Johnson Inc
Brand: Tylenol
Agency: JWT Toronto
Creative Director: Martin Shewchuck
Creative Group Head/ Copywriter: Colin Winn
Art Director: Craig Markou
Photographer: Patrick Nichols
Country: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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