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있는 여가수 박기영과 호란이 CF송을 함께 불러 화제다. 두 사람은 현대 자동차의 뉴크로스오버 자동차 신차 모델 'i30(아이서티 씨더블유)' 출시에 맞춰 광고음악을 함께 부른 것.
 
원래 지난해 광고 속 임수정의 '달라~ 달라~ 난 달라~ 달라'라는 '달라송'은 파워풀한 가창력의 소유자 빅마마가 부른 바 있다. 박기영과 호란은 빅마마의 뒤를 이어 새로운 버전의 '달라송'을 불렀으며, 새로운 CF송 또한 지난해에 이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임수정의 발랄한 변신이 돋보이는 'i30'의 새로운 광고에서는 표지판안에서 정해 진대로 살고 있던 거리의 픽토그램들 앞에 i30cw가 출연하자 픽토그램들은 호기심을 견디지 못하고 길 위로 뛰어내린다. 그리고 임수정과 픽토그램들은 자유로운 세계를 축하하며 커다란 광장에서 i30cw와 함께 축제를 펼친다.
 
한편, 박기영과 호란이 부른 새로운 버전의 '달라송'은 오는 11일 디지털싱글로 발매된다.

온라인뉴스팀 119@breaknews.com 

[임수정 달라송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