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어머니의 블로그라는 UCC를 통해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사실 UCC 제작자로 활동하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을 그린 UCC를 꼭 만들어 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어머니의 블로그, 우체부 할아버지의 수고, 꽁초와 골초 할머니를 통해
가족 구성원 한명한명을 주인공으로 잡아 제작했었고..
마지막으로 "아버지의 쪽지"라는 UCC로 제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머니의 블로그]


[꽁초와 골초할머니]

[우체부 할아버지의 수고]


"아버지의 쪽지"를 인터넷에 올린 이후로 정말 많은 네티즌들이 봐주셨고..
또, 후회와 반성과 다짐의 글들을 보면서 정말 UCC를 제작하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제 경험에 픽션을 조금 가미해서 제작했으니 여러분들또 꼭한번 봐 주세요^^



참.. 그리고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음tv팟 ucc 어워드 최종후보자로 올랐어요.
더 좋은 UCC 많이 제작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ttp://promotion.search.daum.net/event_2008UCCAwards/vote.daum?id=s&type=tvpot

 

1. [슬픈 영화같은 감동] 할아버지 츄의 이야기


86살의 늙은남자가 이른 새벽 일어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한 병의 수프를 준비하고, 뱀부 바이올린을 가지고
20킬로미터를 걸어갑니다. 
언덕 위에서 노래를 연주하기 위해서, 30년간이나 매일 그렇게 하였지요. 
할아버지 츄씨는 그의 아내에게 약속했었답니다. 
그의 생명이 다할때까지 그녀에게 매일 아침 수프를 만들어 주고.. 
그녀가 좋아하는 노래를 연주해 주겠다구요..
  

(bamboo violin ....) 
이것은 할아버지 츄의 이야기 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3. 슬픈 뮤직드라마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



 

3  네티즌이 뽑은 가장 슬픈 이야기

 4. 어머니의 블로그


여러분들은 이 4편중 가장 슬픈 UCC로 어떤것을 꼽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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