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소녀 UCC를 보고 검색해서 들어가보니
눈싸움 배틀외에 숨오래참기, 취권연마게임, 닭다리 오래버티기등
재미있는 UCC배틀게임이 많이 있네요.
진짜 기발하고 재미있다ㅋㅋ
올빼미소녀 알러뷰~~~ ^^

올빼미소녀 블로그 주소:
http://blog.naver.com/owlgirls

예전엔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수단이 고작해야 애드센스와 애드클릭스 정도였는데, 요즘은 방식이나 형태가 다양해 지면서, 자신의 블로그 성격에 맞는 수익 모델을 취사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아래의 다양한 수익 모델들을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최적화 시켜 활용하면 될 것 같다.

- 애드센스 (http://www.google.com/adsense)

구글에서 운영하는 가장 유명한 수익 모델로써, 다양한 광고 형태를 제공한다. 컨텐츠 광고, 검색용 광고, 피드용 광고 등 다양한 모델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광고 클릭을 통해 수익을 얻는 방식이다.


초기엔 클릭 단가가 높은 편으로 괜찮은 수익을 보장했으나, 클릭 번위가 좁아지고, 단가도 떨어지고 난 뒤, 그다지 많은 수익을 가져다 주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애드센스가 젤 낫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한달에 겨우 50달러 정도


이런 애드센스의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는데, 바로 수익을 바로 현금화 수 없다는 점이다. 100달러가 되어야만 수표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된 수표을 손에 받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게다가 이렇게 도착한 수표를 은행에 가서 환전까지 해야 하는 불편함까지, 여기에 추심전 매입이 불가하다면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리고 애드센스만의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대뜸 계정을 박탈시키는 악날함까지 있어서 언제나 계정 박탈에 대한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 한다. 물론 다양한 형태로 계정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이런 것들은 임시방편이니 말이다.

- 애드클릭스 (http://adclix.daum.net)

다음에서 애드클릭스를 내놨을 당시만 해도, 애드센스에 대항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는데, 아직까지 베타 딱지를 떼지 못할 정도로 성장이 더딘 상태이다. 광고 형태는 컨텐츠링크와 에디터링크가 있다. 애드센스와 마찬가지로 클릭을 통해 수익일 발생하며, 그 단가는 애드센스보다 낮은 편이다.

한달에 만원에 만족하는 수준


애드클릭스를 통해 발생한 수익은 캐쉬 형태로 주어지게 되며, 월마다 다음 계정으로 적립이 된다. 이렇게 적립된 수익은 바로 자신의 계좌로 이체시킬 수도 있으며, 다음 내 유료 서비스를 결제하는데 이용할 수도 있다. 블로그 개설 초기에 가장 부담없이 신청할 수 있는 수익 모델이기도 하다. 아, 개설 전에 심사가 진행되며, 통과해야지 광고를 설치할 있다.

- 알라딘 TTB2 (http://ttb.aladdin.co.kr)

알라딘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로써 요즘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광고 형태이다. 기본적으로 클릭을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구매로 이어질 경우 구매에 따른 추가 수익이 주어진다. 랜덤으로 노출시키기 보단, 블로그 주제나 포스트 내용에 맞게 최적화시켜 광고를 노출시킨다면 좀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깔끔함이 가장 큰 장점


게다가 책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미관상 블로그 디자인을 크게 해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서평을 주로 하는 블로거에 있어서 이보다 좋은 수익 모델은 없을 것 같다. 영화 리뷰를 주로 하는 블로거들도, 요즘은 영화 이전에 소설로 많이 나오니, 관련해서 노출시킨다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 애드찜 (http://www.adzzim.com)

미래온에서 운영하는 애드찜은 아직까지 수익 모델을 최적화시키지 못했다. 현재 두가지 형태의 광고 모델을 제공하는데, 하나는 무료SMS에 CPC 형태의 광고를 결합한 것이고, 다른 하는 CPM 광고이긴 하나 테스트 모델로써 수익이 주어지지 않고 있다. 즉, 수익을 낼 수 있는 모델이 무료SMS 밖에 없는 실정인데, 이마저도 그다지 높은 단가가 아니어서, 그저 무료SMS을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만 가지고 설치해야 한다.

그래도 유용 무료 문자 10건!


포스트 내에 가로 형태로 설치할 수도 있으며, 위젯 형태로 사이드바에 설치할 수도 있다. 디자인이 그다지 수려하지 못한 점이 아쉬운 부분이다. 그래도 다이어리 이벤트와 피자 이벤트가 상시 진행 중이니, 이를 노리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 밖에 리뷰 형태의 이벤트도 가끔 진행 중이다.

- 팝스 (http://ad-stream.co.kr)

에이디스트림에서 운영하는 팝스(POPs)는 새롭게 선보는 형태의 수익 모델이다. 광고가 전면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무슨 뜻이냐면, 자신이 작성한 포스트 키워드의 링크를 통해 광고가 이루어지는 형태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링크가 바로 광고


이와같이 포스트 내 키워드가 링크 형태로 광고가 설정되어, 해당 링크를 클릭하게 되면, 수익이 발생하게 된다. 물론 팝스에도 단점은 있다. 광고 설정을 위해 에이디스트림에서 포스트를 작성해 광고를 설정한 뒤, 자신의 블로그에 html모드로 붙여넣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매번 포스트 작성시마다 수작업을 해야 한다. 만약, 스킨에 설치를 통해 키워드를 자동으로 광고 형태로 변환시켜준다면, 그리고 클릭 단가 좀더 높아진다면, 꽤 괜찮은 수익 모델이 될 것 같다.

- 애드스마트 (http://www.adsmart.co.kr)

애드스마트는 최근에 생긴 수익 모델인데, 블로거들이 가장 원한다는 CPM 형태를 띄고 있는 유일(?)한 사이트이다. 즉, 광고가 노출되는 것만으로도 수익이 발생하며, 여기에 CPC 형태가 추가되어 클릭을 통해서도 수익이 발생한다. 아직까지 많은 수익을 보장해 주진 않지만, 추후 많은 광고주가 추가된다면 성장 가능성은 가장 크다고 볼 있다.

고정된 광고 크기, CPM이란 것에 그저 만족할 뿐!


아쉬운 점은 광고 형태와 위치를 컨트롤 수 없다는 점이다. 블로그 타이틀이나 사이드 바와 같은 곳엔 노출이 불가하며, 오직 포스트 내에서만 노출이 된다. 광고의 형태도 고정화되어 있어서 블로그 스킨에 맞게 최적화 시키기가 힘들다. 그리고 CPM 에 따른 수익은 오직 상단에 노출된 광고에서만 이루어 진다. 발생한 수익은 매월 금액에 관계없이 계좌로 입금된다.

- 올블릿2 (http://allblet2.allblog.net)

올블릿2는 올블로그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인데, 사실 수익 모델로 분류하기 보단, 블로그와 블로그를 연결해주는 커뮤니티라 보는 것이 더 맞을 듯 싶다. 그만큼 수익을 내기 어려운 모델이다.


그 이유는 단순히 클릭만을 통해선 수익이 발생하지 않고, 광고를 통해 구매로 이어져야만 수익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노출되는 광고들이 키워드에 맞게 최적화 된 형태가 아닌 랜덤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 애드젯 (http://adget.udiem.com)

애드젯은 유디엠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인데, Adget = Adsystem + Widget 이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위젯을 통해 수익을 얻는 형태이다. 위젯 형태이기에 설치도 간단하며, 블로그 미관도 그리 해치지 않는다. 문제는 수익인데, 대부분 CPA나 CPS 형태이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 힘들다.

최근 추가된 CPC 위젯


하지만, 최근 몇몇 위젯이 CPC 형태로 등록되었기 때문에 포스트 본문을 해치지 않는 상태에서 광고를 설치하고 싶다면, 애드젯이 좋을 같다. 어쩌면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익 모델일지도 모르겠다. 네이버 블로그가 외부 위젯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니 말이다.

- 팝캐쉬 ( http://popcash.co.kr)

팝캐쉬는 말 그대로 팝업을 노출시킴으로써, 수익을 얻는 형태인데, 1팝업 당 1원이 적립된다. 수익만 생각해 본다면, 5,000명이 방문하는 블로그라면, 하루 5,000원이기 때문에 꽤 고수익이라 볼 수 있다. 하지만, 팝업의 형태인 만큼, 방문자들이 거부감이 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 아무래도 블로그보단 웹사이트에 어울리는 형태로 보인다.

- 프레스블로그 (http://www.pressblog.co.kr)

프레스블로그는 이전까지의 수익 모델과 다른 형태로, 블로거가 능동적으로 참여해야 만 수익을 얻을 있다. 프레스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정보레터를 바탕으로 포스트를 작성해서 프레스블로그에 송고하면, 그 작성에 따른 심사가 이루어지며, 한 건당 기본고료 3,000원에서 특별고료 10만원까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너무 유명해져서 빠르게 마감되는 정보레터들


그냥 블로그는 나의 돈벌이 수단! 이라 생각하고, 모든 정보레터에 참여한다면, 프레스블로그에 올라오는 정보레터가 꽤 많기 때문에 고수익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것에 얽매이게 되면 블로깅 자체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 밖에도 블로거퍼스트를 통해 체험단 형식으로 프레스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미리 이용해 보고, 리뷰를 작성할 수도 있다. 이도저도 다 귀찮으면, 그냥 자신의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를 송고함으로써, 이달의 MP를 노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무려 100만원의 원고료가 지급되니 말이다.

- 파워블로그 (http://www.powerblog.co.kr)

파워블로그도 프레스블로그와 비슷한 형태로 수익을 발생시키는데, 어찌된 일인지, 오랜만에 가봤더니, 새롭게 올라오는 광고들이 거의 없다.

- 버즈블로그 (http://www.buzzblog.co.kr)

버즈블로그 역시 프레스블로그와 마찬가지로 버즈블로그에서 제공하는 버즈캠페인을 기반으로 글을 작성해 송고하면, 기본 게재료 4,000원에서 우수 게재료 50,000원까지 수익을 낼 수 있다. 프레스블로그만큼 제공되는 버즈캠페인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꾸준히 올라오는 것을 보니, 파워블로그보다 상황은 나은 것 같다.

- 위드블로그 (http://withblog.net)

위드블로그는 직접적인 수익은 아니지만, '블로깅 속의 즐거움을 찾아서!'란 타이틀처럼 블로깅을 하는데 있어서 물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이트이다. 체험단처럼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는 서비스를 미리 체험해 보고, 이에 대해 포스팅하는 것이다.


먼저 다양한 캠페인이 올라오면, 리뷰하고 싶은 캠페인을 선택해 신청한 뒤, 리뷰어 선정되면, 캠페인에 대한 물품을 받아, 리뷰를 하면 된다. 대체로 책이 많이 올라오니, 서평을 주로 하는 블로그라면, 정말 유용할 것이다.

- 레뷰 (http://www.revu.co.kr)

레뷰는 앞선 포스팅 참고.

- 블로그뉴스룸 & 리뷰룸 (http://www.blogkorea.net/bnmsvc/NewsRoom.do)

블로그코리아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로 앞서 위드블로그와 프레스블로그가 혼합된 형태이다. 뉴스룸은 기업에서 제공하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면, 뉴스룸에 재수집된다. 이렇게 작성된 포스트들을 월마다 선정해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리뷰룸은 먼저 리뷰 신청을 받은 후, 선정되면 해당 상품을 체험한 뒤 포스트를 작성하면 된다. 경쟁이 꽤 치열하다.

- 렛츠리뷰 ( http://valley.egloos.com/review)

렛츠리뷰도 위드블로그와 같은 형태로 이글루스에서 운영하고 있다. 예전에 이글루스 블로거만 참여할 수 있었지만, 현재는 외부블로거도 신청할 수 있다.

렛츠리뷰에서 제공하는 것들


- 링크프라이스 (http://www.linkprice.com)
- 아이라이크클릭 (http://www.ilikeclick.com)
- 인터리치 (http://www.interich.com)
- 오마이클릭 (http://www.5myclick.co.kr)
- 애드데이 (http://huntak.adday.co.kr)
- 애드플레이스 (http://www.adplace.co.kr)

이 사이트 들은 한번에 다뤄야 할 같다. 모두 동일하게 제휴 마케팅을 제공하는 사이트이다. 제휴 마케팅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고수익을 낼 수도 있고, 그저 공간만 차지하는 애물단지가 될 수도 있다. 대개 제휴 마케팅의 경우 CPA나 CPS 형태를 띄기 때문에, 수익을 내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단순히 설치만 할 것이 아니라, 포스트 내용과 매치시켜, 포스트 내에 광고를 삽입해 놓는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개인정보 관리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트를 작성하면서, 명의도용 여부를 체크하라는 광고를 삽입해 놓는 것과 같은 경우가 그렇다. 최근에 머니야 머니야님 블로그의 글 중 제휴 마케팅을 제대로 활용한 포스트가 있었다. 물론, 몇몇 블로거들은 이를 비판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작성한 포스트의 내용만 보자면, 그 노력에 대한 결과의 산물이라 볼 수도 있을 것 같다.

- 쇼블 (http://shovel.shinsegae.com)

쇼블은 신세계몰에서 운영하는 수익 모델로, 신시계몰에서 자신이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 형식으로 퍼가서, 쇼블을 자기 블로그에 올린 뒤, 이를 통해 구매가 이루어지면, 판매액의 2%가 적립되는 방식이다.


CPS의 형태인 만큼 수익을 내기 어려울 테지만, 옷이나 화장품과 같은 제품에 대한 리뷰를 자주 하는 블로거라면, 이를 포스트에 함께 첨부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돈을 벌기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시나요? 이왕 하는 것이라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수익극대화를 위한 블로그 운영 노하우는 어디까지나 100% 보장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다만 저의 경험을 공개하고 이 방법이 조금이라도 수익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이글 이전글 - 300달러 벌기 블로그 운영 노하우 - 시작하며)

지난 2월말! 블로그라는 단어를 듣기 시작한지는 아주 오래 되었지만 비즈니스 블로그, 블로그 마켓팅의 중요성을 알고 비로소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회사에서 인터넷 사업팀장으로서 블로그 마켓팅을 하기 전에 블로그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과 운영노하우를 알기 위하여 먼저 개인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검색엔진 최적화(SEO;Search Engine Optimization)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있을때라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 블로그 최적화(그땐 몰랐음)보다 검색엔진 최적화 작업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에는 블로거뉴스라는 것도 모르고 소위 금펜, 낚시, 베스트글이라는 것에 대한 것도 몰랐답니다. 오로지 블로그에 올린 글이 검색엔진에 검색되도록 하는 것만이 저의 목표이고 관심이었습니다.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가 검색이 제대로 되고 상위에 노출이 되도록 하는 법을 연구하여 회사 홈페이지 및 블로그도 검색엔진에 맞게 최적화하기 위함이었지요.


 

검색을 통한 방문자가 광고를 클릭한다.  


지금에 와서 보니 실제적으로 블로그 수익이 많이 발생하는 경우는 검색엔진을 통해서 방문한경우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로거뉴스는 베스트에 올라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참고로 7월에 우연치 않게 다음 메인에 노출된적이 있는데 일요일에 노출이 되어서 월요일 아침 9시까지 노출이 되었고 방문자는 약 7만명 정도가 되더군요. 그때 이틀간 블로그 수익이 120$였습니다. 역시 메인에 노출되는 것은 무시할 수가 없더라고요.

결론적으로 말을 한다면 다음의 메인이든, 네이버의 메인이든, 블로거뉴스든 이 모든것이 검색엔진 기반이라는 것입니다. 검색엔진을 빼고놓고는 얘기가 되지 않으며 어떤 경우든 상위에 노출이 되어야 수익이 더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거뉴스도 베스트가 되고 싶은걸까요?

저는 처음부터 제 포스트가 베스트가 될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답니다. 지금도 베스트에 올라보는 것이 소원이지만 기대는 하지 않는답니다. 기대하는 만큼 포스팅도 부담스럽고 실망도 크기 때문이지요. 저를 잘 알고 있기에 블로거뉴스나 메인에 노출되는 것은 처음부터 꿈도 꾸지 않았지요.


내가 믿을 수 있는 것은 검색엔진  


검색엔진 메인이나 블로그뉴스 베스트는 일시적인것이라서 지속적으로 베스트글을 쓰지 않는 이상은 꾸준한 수익을 얻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믿을 것은 검색엔진에서 검색시 검색결과 페이지의 첫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게 되면 매일 매일 꾸준한 수익이 발생하고 포스팅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수익도 조금씩 조금씩 증가한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까지 그렇게 실행을 하고 있답니다.

티스토리가 좋은점은 포스팅을 하고 글을 올리면 불과 몇시간만에 다음에서 검색이 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네이버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며 검색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는 며칠이 지나야 검색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됩니다. 그것도 네이버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가정에서 입니다. 검색엔진별로 일장 일단이 있고요 검색엔진도 자꾸 진화되고 있어서 수시로 검색을 해보고 확인을 하여 검색봇에 맞추어 포스팅을 해야 합니다.


검색엔진 상단에 노출시키는 방법  



그렇다면 검색엔진 상단에 노출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정확한 답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많은 검색을 통하여 검색결과를 분석하고, 검색엔진의 기본 메카니즘에 맞춰 포스팅을 하는 것입니다.
검색엔진은 홈페이지나 블로그에서 제목을 가장 중요시 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검색을 해보면 첫페이지에는 제목에 검색어가 포함된 게시물들이 검색이 됩니다. 검색결과가 검색엔진이나 검색어에 따라서 카페글이 제일 위쪽에 배치되기도 하고 블로그글이 위에 배치되기도 하며, 지식검색이 위쪽에 배치되기도 합니다. 주요(인기) 키워드로 검색을 하면 화면가득 광고로 차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위한 포스팅  

제목, 컨텐츠에 키워드를 배치하라.

SEO에 대하여 검색을 해보면 이제는 SEO에 대한 많은 게시물이 검색이 됩니다. 그 내용을 보면 대부분의 게시물은 제목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을 합니다. 키워드를 제목에 배치하라는 말이지요. 그리고 헤드부분에 메타태그를 넣으라고 합니다. 소위 말하는 T&D 작성이죠. 예외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예전에는 제목과 메타키워드가 검색순위 결정에 매우 비중이 높았지만 지금은 메타태그가 순위결정에 아주 미약하게 반영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블로그는 포스트 하나 하나가 별도의 웹문서로 인식이 되어 메타태그를 적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를 검색엔진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를 가장 잘 설명한 description을 적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description은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적용해야 역효과가 생기니 적용하지 마세요!)

메타태그는 아래와 같이 index.html 파일 <head>와</head>사이에 삽입.

<meta name="description" content="비앤아이, 블로그에 대한 내용 및 삶에 대한 소소한 얘기로 꾸며지는 블로그입니다. 구글애드센스, 애드센스신청방법,블로그팁등">

content 속성에 홈페이지에 대한 설명 및 키워드를 적어넣습니다.

모든 검색엔진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검색엔진에서 순위결정에 가장 비중이 높은것은 제목과 컨텐츠입니다. 포스트 내용에 해당되는 중요 키워드가 블로그 제목에 들어있어야 하고 컨텐츠에 반복적으로 들어있다면 점수를 더 많이 부여하는 식으로 순위 결정을 합니다.


제목과 컨텐츠 작성법

  • 제목 작성시 키워드를 앞쪽에 배치한다.
  • 단순 키워드보다 연관있는 복합키워드를 입력한다.
  • 컨텐츠(포스트)에 자연스럽게 키워드를 반복 배치하되 위쪽에 위치시킨다.
제목 작성예) 효율적인 공인중개사 공부방법 대한 포스팅 작성시

제목1. 공인중개사 시험 효율적인 공부방법
제목2. 공인중개사 효율적인 공부방법
제목3. 효율적인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방법

여기서 3개의 블로그 제목 작성예에서 가장 잘 작성된 제목은 몇번일까요?

 

컨텐츠(포스트) 작성 예)

해마다 공인중개사 시험준비를 하는 수험생이 10만명이 넘는데 이중 공인중개사 학원에 나가 공부를 하는 사람은 30%에 불과하며 공인중개사 동영상으로 시험준비를 하는 응시생은 20%정도, 10%는 공인중개사 카페 및 독학으로 준비를 하며, 응시율은 60~70%정도....

             이렇게 포스트의 시작부분에 포스트 내용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인 "공인중개사"를 자연스럽게
             반복하여 넣게 되면 검색시 상위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럼 이제 제목을 볼까요?
위의 제목 작성 예에서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순으로 나열한다면

      제목1 > 제목3 > 제목2 순입니다.

이글을 읽는 분은 어떤순서라고 생각 하셨나요?
혹시 공인중개사 시험에 대해서 잘 몰라서 모르겠다는 분 계시나요?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검색엔진 최적화라는 말은 조회수가 높은 검색어를 제목이나 포스트내용에 배치하여 상위검색이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키워드가 조회수가 가장 많은지를 모른다면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제목을 정확하게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조회를 해볼까요? 아래 조회하기를 클릭해보세요!

        네이버 검색어 조회하기

공인중개사 관련 조회수 (네이버기준, 포스팅일시 기준) 
  • 공인중개사 : 89,640
  • 공인중개사 시험 : 50,360
  • 공인중개사 학원 : 6,534
  • 공인중개사 동영상 : 1,181

 이제 왜 제목1이 검색엔진에 최적화되어 있는지, 제목2가 제목3보다 잘못되었는지 아시겠죠?

- 아래글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
2008/08/29 - [블로그] - 한달에 300달러 벌기, 블로그 운영 노하우 - 검색엔진편(SEO) II
2008/09/05 - [블로그팁] - 수익 극대화를 위한 블로그 최적화 노하우


문제하나 내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익스플로러 7"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등록한지 오래된 페이지가 위에 노출이 되기도 하고 최근에 등록한 게시물이 나중에 표시되기도 하는데요
원인이 뭔지 맞춰보세요!! 첫번째 사각형글이 왜 아래글보다 위에 노출이 된건지, 두번째 사각형글은 왜 아래쪽에 있는지 등등

 
네이버 검색결과

익스플로 7로 검색한 네이버검색 결과

 
 

구글에서 "mp3"로 검색한 결과입니다.

확인해보면 새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구글봇이 변했을까요?
3번째 이보영의 클래식 뮤직이 왜 상위에 노출이 되는지, maxmp3.co.kr이 왜 가장 위에 있는지 등등

 

구글검색결과

mp3로 검색한 구글검색 결과

 


2008년 소고기 수입에 반대하는 촛불집회는 여느 촛불집회와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디지털 캠코더, 휴대폰으로 무장한 네티즌이 생중계하는 영상은 초고속 인터넷 망을 타고 빠른 속도로 동영상 사이트와 포털을 통해 확산됐다. 이들은 기존의 미디어가 다루지 못하는 영역까지 파고들며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환기했다.

사이버 논객 미네르바는 과거에 작성했던 글들이 최근 경제상황과 맞아떨어지자 ‘인터넷 경제 대통령’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아이디가 ‘미네르바’라는 사실 외에 알려진 바 없는 이의 경제예측에 기존 미디어는 물론이고 정책 입안자들까지 촉각을 곤두세우며 반응하고 있다.

블로그, UCC로 대표되는 1인 미디어는 등장 이후 줄곧 기성 미디어를 보완하거나 위협할 수 있는 대안 미디어로 주목받아 왔다. 블로거 살람 팍스는 기존 언론이 닿지 못하는 이라크 전쟁 현장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전해 인기를 끌었고, 정치 논평을 주로 쓰던 가렛 그라프는 블로거 중 최초로 백악관 출입증을 받기도 했다.

이제 1인 미디어는 한갓 바람이 아니라 미디어 산업 구조를 바꾸는 조용한 회오리가 되고 있다. 클레이 서키 뉴욕대 교수는 그의 저서 ‘끌리고, 쏠리고, 들끓다’에서 “기술이 평범해지고, 그 다음엔 사방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해지고, 마지막으로 너무 깊숙이 퍼져 있어 눈에 안 보일 정도가 돼야 비로소 심오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08년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에 따르면 만 3세 이상 인구의 인터넷이용률은 76.5%고, 이용자들은 하루 평균 2시간씩 인터넷을 이용한다. 인터넷 이용자의 43.1%는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2007년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 제작 및 이용실태 조사’에서 12세부터 49세 사이의 인터넷 이용자 중 35.9%는 매일 UCC를 접한다고 대답했다.

처음엔 새로운 세계였던 블로그, UCC 등 1인 미디어 플랫폼은 이제 대부분 사람들의 일상에 깊이 파고들어 의식조차 하지 못하는 수준에 이르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에 기존 언론이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시각과 보도 내용에 대한 수요와 기대가 커지면서 1인 미디어의 영향력은 점점 확대되고 있다.

1인 미디어에 참여하는 계층과 연령이 다양해지면서 영향력을 끼치는 분야도 다양해졌다. 초창기 1인 미디어의 활동은 정치, 스포츠, 경제와 같이 한정된 분야에서 도드라졌지만 지금은 제품 후기, 육아와 같은 일상적인 분야에까지 파고들었다. 발빠른 기업들은 파워블로거와 같은 1인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면서 이제 IT와 관련한 신제품 출시에서 블로거 간담회는 기자 간담회만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물론 1인 미디어가 기존 미디어의 대안으로 자리 잡기에는 아직 많은 한계점을 지니고 있다. 우선 기존 미디어가 지닌 검증 과정(게이트 키핑)이 없다 보니 도덕적 해이에 쉽게 빠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대부분의 1인 미디어는 인터넷으로 정보를 전파하기 때문에 왜곡된 정보가 빠른 속도로 확산될 위험이 있다. 대표적인 예가 광우병 괴담이다.

정보편식 현상도 우려되는 1인 미디어의 역기능 중 하나다. 실제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발표한 ‘2007년 인터넷 멀티미디어 UCC 제작 및 이용실태 조사’에서 따르면 UCC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 연예인, 방송연예 정보와 같은 엔터테인먼트를 주로 찾는 반면에 뉴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17%에 불과했다.

이런 역기능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1인 미디어의 가능성을 밝게 점치고 있다.

댄 길모어 시민 미디어 센터(Center for Citizen Media) 창립자는 “중·장년층의 기술능력이 향상되다 보면 먼 훗날 블로그가 대중화되고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낙관했다.

또, 기존의 미디어들은 1인 미디어를 활용해 상생할 수 있는 미디어 에코 시스템을 구축해 새로운 미디어 패러다임에 효과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지적도 잇따른다.

스콧 무어 야후 미디어부문 대표는 “인터넷 업계에 직접 진출하거나 인터넷 업체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기술에 보다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앞으로의 미디어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라고 제시했다.


지난주 전자신문 특집으로 게재되었던 UCC를 대표하는 후크선장의 인터뷰입니다.
문서 위에 있는 돋보기로 확대하시고 손모양으로 옮겨가면서 보시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