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필름에서 제작한 박상민 12집중 "웃자" 온라인 뮤비에
가수 박상민씨가 직접 선글라스를 벗고 코믹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나름의 캐릭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전해주고자
코믹연기까지 선보인 가수 박상민씨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제작 : 후크필름
http://www.hookfilm.net


후크필름이 연일 인터넷 매체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다음과 네이버 실시간 인기 검색어 1위에 오른 "박상민 이재수"
이는.. 후크필름과 이재수씨의 합작으로 제작 진행중인 UCC 연재드라마 "추경자"와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침체된 UCC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또하나의 UCC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기 위해
체계적으로 진행중인 이번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후크필름 네이버 커뮤니티(http://cafe.naver.com/hookfilm.cafe)를 통해 UCC 제작자를 배출해내고
UCC와 관련된 각종 정보와 소스를 나누는 대한민국 유일의 UCC 커뮤니티로 자리잡았습니다.
메모리코리아라는 UCC 캠페인도 진행중에 있구요.

또한 기업들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바이럴영상을 제작해 대한민국 바이럴영상
제작업체로는 선두를 달리고 있는 후크필름(http://www.hookfilm.net)이 여러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진행중인 UCC 연재드라마 프로젝트이니 더욱 기대하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가수 박상민씨의 12집 타이틀곡 "니가 그리운 날엔" 뮤직비디오입니다.
12집중 후크필름에서 제작한 박상민씨의 "웃자"와 "철부지" 뮤직비디오도 곧 공개됩니다!

UCC NO! PCC OK! 가수 박상민씨 UCC뮤직비디오 촬영 그 현장을 가다 !!

 

영상 UCC 컨텐츠 제작에선 손에 꼽힌다는 후크선장님의 영상 UCC 촬영현장을 직접 다녀온 소감. 솔직히 소감 이라기보다 단순한 느낌을 말하자면, 이런 것이 “PCC”구나 싶었습니다. PCC라는 단어가 아직 생소하기는 하지만 미국에서는 이미 UCC사이트 유튜브(www.youtube.com)가 PCC 사이트 훌루(ww.hulu.com)에게 그 자리를 위협받는다는 뉴스가 소개 된지도 한참이죠. 전문가 급 프로튜어가 만들어내는 컨텐츠를 뜻 하는 PCC는 큰 틀에서 그 방향성을 UCC와 함께 하긴 하지만 화면 구성이나 연출력에 있어서 UCC와는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볼거리로서의 완성도가 높아 미국에서는 주로 기업의 홍보 혹은 전문 프로그램으로서 인정을 받고 있는 새로운 영상 분야 입니다. 한국에서는 생소하기 때문에 아직 UCC라는 이름으로 본인들의 컨텐츠를 설명하고 있지만, 촬영 현장을 다녀온 소감은 그 스케일과 수준 자체가 이미 UCC라고만 할 수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흔치 않은 PCC의 촬영현장모습.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하시죠

 


Q1. 와 언 듯 보면 드라마나 영화 촬영장 같은 분위기네요. 지금 무엇을 촬영하고 계신 건가요?

 

A1. 아 가수 박상민 씨 새로운 앨범이 이번에 나오는데, 그 앨범 뮤직비디오를 UCC로 제작하게 되서 그 제작을 맞게 되서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Q2.  UCC를 제작 하실 때 재미와 감동 중 어느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A2. 제 귀엔 마치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라고 물으시는것처럼 들리는데요? UCC제작전 제가 던지고자 하는 메시지가 영상속에서 재미로 전달되는게 좋은지 아니면 감동코드로 전달되어야 좋은지에 대한 전반적인 큰 그림을 먼저 그려봐요.그렇기 때문에 재미와 감동중 어느부분이 중요하다는 표현은 맞지 않는 것 같고..상황에 맞게 기획하기 때문에 UCC 제작에 있어 제겐 너무나 소중한 두가지 코드죠!

 

 

Q3. 그렇다면 그 동안의 UCC 중 한국의 네티즌들이 UCC의 어떤 내용의 코드에 가장 열광적으로 반응한다고 느끼셨나요?

 

A3. 사회적인 이슈와 관련되어져 나오는 UCC 콘텐츠들에 대해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많은 반응을 보이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김연아 선수가 어떤 대회에서 우승을 했다는 내용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면 김연아 선수와 관련된 콘텐츠 들이 쏟아져 나오고 또, 이에 대해 많은 관심과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 보이죠. 아직은 UCC를 감상함으로 인해 심각해지거나 머리가 복잡해 지는 건 싫어 하는 거 같아요. UCC 자체가 쉽고 가벼운 느낌이라는 인식이 있어서인지 깊이 있고 메시지가 강한 그런 UCC들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끼는 것 같더 라구요.다양한 형식, 다양한 CONCEPT의 UCC에 대해 네티즌 분들도 여러 시각으로 바라봐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Q4.. 이렇게 전문적으로 촬영된 높을 퀄리티의 UCC는 네티즌들이 그 수준 차이에 부담을느껴, UCC제작을 주저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4.UCC 동영상 사이트들에 올라오는 UCC들을 한번 보세요.제가 제작한 UCC들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건 사실이지만..저처럼 오랜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수많은 네티즌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는 UCC들은 많이 있어요.다만, UCC 제작을 하는 사람들의 개인적인 성향차이겠죠.. 수준 높은 UCC가 맹목적으로 사랑을 받는 것 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적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제작한 UCC가 수준이 낮은UCC라고 말하기에도 모순이 있는 거죠. 하지만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 간혹 친구들, 주변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제작할 수 있는 UCC들도 기획을 해 보세요. 함께 모여 제작하는 의미와 재미가 정말 상상이상 이거든요. 어쩌면 제가 이 재미에 빠져 늘 많은 사람들과 함께 UCC를 제작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 마찬가지로 우정출연 중인 SBS “웃찻사” 멤버들

 

한양대에서 목동으로 다시 등촌동으로 옮겨 가며 하루 종일 진행된 촬영일정.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촬영을 위해 꽤 여러 사람이 열심이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진행 스탭과 엑스트라 배우 들이 영상 자체가 좋아 모인 커뮤니티 회원들 이었던 게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고유 목적과 그 방향성 자체가 어쩌면 이 영상을 순수한 UCC라고 부르긴 어려울지 모르겠지만 현장 곳곳에서 느껴지는 아마츄어들의 열정과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최근 몇 년간 한 쪽 어깨에 SLR을 맨 수 많은 사진 애호가들만 보다가 보게 되는 영상 애호가들이 좀 낮 설기도 했고요. 촬영현장을 다녀오니 저도 막 재미있는 영상을 찍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저랑 함께하실 생각은 없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