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C 사이트에서 화제를 몰고 있는 "인사동 벼락사건"
한 외국 여성이 인사동을 거닐다가 우연히 요술램프(?)를 발견한다.
하지만 계속해서 물건을 떨어뜨리자 주인아저씨는 급기야 심하게 화를 내고..
외국인의 장난끼가 발동.. 램프를 비비며 "에라이~ 벼락이나 맞아라"라고
외치자 실제 벼락이 그 아저씨 앞으로 떨어지며 화면이 끝난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실제냐 합성이냐를 놓고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외국인들에게 좀더 친절하게 대하자는 자조섞인 글들도 올라온다.

어렵게 이 동영상의 원본을 찾았더니
http://doobuy.co.kr
"두바이"이라는 원어데이쇼핑몰 UCC광고를 위해 제작된 영상으로 파악됐다. 


암튼 마지막 대반전의 영상에 네티즌들은 또한번 즐거움을 맛본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