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15년 전통 전집 "골목길"을 소개합니다

어제 날씨도 꾸리꾸리하고 해서.. 친구들과 신당동 근처 맛집이 있다고 하여 찾았습니다.
지금 창밖에는 비가 오는데.. 이런 날 퇴근길에 꼭 한번 들려봄직한 맛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신당역 4번출구에서 나오자마자 왼쪽 골목길로 꺽여서 한 2~30m 직진하면 눈감고 걸어가도 찾을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 18시 30분부터 02시까지! 연락처는 02-2238-7650
(손님이 있다면,,,,가실 때 까지 고고씽)

10개의 깔끔한 테이블이 마련되어있고, 여름에는

가게앞에서 신문지를 깔고 먹습니다.

비오는날은 줄서서 손님들이 기다립니다.

 

와우~ 부담없는 가격의 전들의 가격을 보세요.

 

하루 동안 판매되는 막걸리의 갯수가

물려 150 ~ 200개 매일 매일 새로운 막걸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소주도 있지요..그 밖에 누룩동동주도 판매~

와우,,~ 이 뚜껑을 보고 또 한번 놀랬습니다.

마무리로~ 사장님의 깔끔하고 재치있는 멘트가 있는

화장실입니다..^^ㅋ

 

마지막으로, 따뜻할 때 먹느냐고 정작 음식그림은 없네요

달콤살콤한 맛이 있는 전 그림은

다시 업뎃해서 올릴께요^^

비오는 날 동동주에 전이 생각나는 분들에게 후크선장이 강추하는 곳입니다!

얼마전 다녀와서 뻑 간 음식점^^

 

참! 골목길 바로 맞은편에 "옛날집"이라고 인테리어 똑같이 하고

모듬전하고 막걸리 파는 주점이 있는데요.

이곳 골목길이 15년 된 곳이고 맞은편집은 1년 남짓 된 곳이라고 하니

헷갈리지 마시고 제가 다녀온 골목길을 꼭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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