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6학년인 이정윤군..
아버지의 적극적인 후원아래 어릴적부터 스틱을 잡아 그 가능성을 키워 온 아이죠.
저랑은 약 3년전부터 인연을 맺었던가...
이 아이의 드럼 연주 영상을 몇차례 제작해 주었었죠.
 
그리고 지난 3월.. 남산에서의 드럼 협연때 드러머 김희현님, 이상훈님, 김경인님과 함께
남,녀,노,소의 멤버중 1명으로 발탁하여 멋진 협연을 보여주기도 했었구요.

위 영상은 올해 초에 촬영한 영상입니다.
그사이 키도 자랐고 파워도 더 늘었고 또, 실력 또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소식을 정윤이 아버지로부터 들었습니다.

저도 한때는 드러머가 되고 싶었던 꿈이 있었기에 정윤이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드러머로써 세계속에서 널리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그리고 예전부터 정윤이를 알고 계셨던 분들...
앞으로도 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 영상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