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 : 일진그룹
제작의도 : 노바디 열풍과 함께 박진영이 등장했던 뮤직비디오 풀버젼이 큰 인기를
끌고 있을 즈음..
각종 UCC사이트에는 노바디 댄스 패러디가 넘쳐났지만 정작 뮤직비디오 형태를
패러디한 영상은 없었기에 '뮤직비디오 풀버젼 패러디'라는 포인트를 잡고
이슈를 유도했다.
뿐만아니라 대기업의 채용시기에 맞춰 이 점을 주된 내용으로 삼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한마디로 이번 프로젝트의 키워드는...
노바디+뮤비풀버젼+대기업채용
딱 이 세가지로 압축 요약할수 있겠다.
일진그룹 바이럴 영상은 거의 모든 포털 및 UCC 사이트 메인에 노출되었고
조회수만도 어림잡아 60만건 이상이나 되었던 후크필름의 또하나의
성공적인 바이럴 프로젝트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