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멘붕의 절대적 아이콘 "콜맨 랜턴녀"가 인기다.

상상을 초월하는 조명발, 랜턴발로 남성을 울렸다 웃기는 여자... 바로 "콜맨 랜턴녀"다.


바로 이 장면들이었다..







아 놔~ 진정한 멘붕이란 바로 이런것인가?? 정녕 위아래의 여자가 같은 여자란 말인가????

나른한 점심시간.. 오감을 자극해주는것도 모자라 멘붕을 일으킨 이 영상.. 정말 기절 초풍할 노릇이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반가웠던 건...

올 여름 캠핑을 위해 큰맘먹고 구비한 콜맨 제품들이 영상속에서 대거 등장했던 것,,

얼마전 강화도로 가족 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 이 사진속에 나오는 콜맨 텐트도 너무 손쉽게 세팅이 가능했다..




텐트 깔판으로 자동 에어주입이 가능한 쿠션도 짱이었다는...


근데 이번 콜맨 랜턴녀를 보고 나서는... 콜맨의 랜턴에 매우 끌렸다.

이 지름신 강림을 어찌할꼬~~~


영상속에 등장한 cpx6 시리즈들이 하나의 카트리지로 전부 호환된다는것도 대단했고..

조명과 선풍기 기능을 동시에 갖춘 제품도 기발하고 매우 효용성이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암튼... 콜맨 랜턴녀를 통해 얼마전 내가 구입한 브랜드를 만나게 되어 반가웠고..

멘붕의 아이콘 콜맨 랜턴녀 때문에 한참을 웃게 되었고..

더불어 콜맨의 랜턴 제품을 알게되서 비록 주머니는 조금 가벼워지겠지만..

오토캠핑장에서 보내게 될 올 여름이 더욱 기다려지게 되는.. 나에게는 그런 일석삼조의 영상이었다 ㅋ

이번주는 가평에 있는 유명산 오토캠핑장으로 떠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