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크필름에서 제작한 과자로 김연아 그리기가 올리자마자 무섭게
Daum을 비롯한 각종 포털과 UCC사이트 메인을 차지했습니다.
12월 10일부터 진행될 그랑프리 피겨스케이트 파이널 대회에서 김연아선수의
좋은 성적을 기대해봅니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진행중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이라는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UCC이다.
현재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베토벤 바이러스 OST인 태연의 들리나요를
코믹하게 패러디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름다운 배경들을 노출시켰고..
후반부 출연배우들의 인터뷰를 통해 "대한민국 구석구석"이라는 캠페인을 부각시켰다..
촬영장소 : 경기도 일영 허브랜드





광고주 : 서울시청
제작의도 : 서울디자인올림픽 2008을 알리기 위해 제작된 UCC
서울디자인올림픽이라는 행사 자체의 컨셉과 맞게 서울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UCC를 제작하고 싶었다.
나름 조회수를 높이고 이슈화 시킬 수 있는 노하우가 있지만..
이 프로젝트 만큼은 결과에 상관없이 컨셉 자체에 의미를 두고 싶었다.

첫번째 진행은 플래시몹 형태로 당일 현장에서 지령을 받은 사람들이
지령서에 적힌대로 행동하여 분필로 할당구역을 그리고 칠하는 형태로 진행하였으니
그림의 스케일, 분필의 부족, 각각 맡은 할당 구역끼리의 연결이 매끄럽지 않아
실패로 돌아갔고...
이날 촬영한 두번째 시도에서는...
미리 바닥에 스케치를 하고 관심있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색칠을 하는 형태로
진행하여 마무리를 잘 지을수 있었다.

 

광고주 : 일진그룹
제작의도 : 노바디 열풍과 함께 박진영이 등장했던 뮤직비디오 풀버젼이 큰 인기를
끌고 있을 즈음..
각종 UCC사이트에는 노바디 댄스 패러디가 넘쳐났지만 정작 뮤직비디오 형태를
패러디한 영상은 없었기에 '뮤직비디오 풀버젼 패러디'라는 포인트를 잡고
이슈를 유도했다.
뿐만아니라 대기업의 채용시기에 맞춰 이 점을 주된 내용으로 삼고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한마디로 이번 프로젝트의 키워드는...
노바디+뮤비풀버젼+대기업채용
딱 이 세가지로 압축 요약할수 있겠다.
일진그룹 바이럴 영상은 거의 모든 포털 및 UCC 사이트 메인에 노출되었고
조회수만도 어림잡아 60만건 이상이나 되었던 후크필름의 또하나의
성공적인 바이럴 프로젝트가 되었다.




초등학생 6학년인 이정윤군..
아버지의 적극적인 후원아래 어릴적부터 스틱을 잡아 그 가능성을 키워 온 아이죠.
저랑은 약 3년전부터 인연을 맺었던가...
이 아이의 드럼 연주 영상을 몇차례 제작해 주었었죠.
 
그리고 지난 3월.. 남산에서의 드럼 협연때 드러머 김희현님, 이상훈님, 김경인님과 함께
남,녀,노,소의 멤버중 1명으로 발탁하여 멋진 협연을 보여주기도 했었구요.

위 영상은 올해 초에 촬영한 영상입니다.
그사이 키도 자랐고 파워도 더 늘었고 또, 실력 또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소식을 정윤이 아버지로부터 들었습니다.

저도 한때는 드러머가 되고 싶었던 꿈이 있었기에 정윤이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드러머로써 세계속에서 널리 인정받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 그리고 예전부터 정윤이를 알고 계셨던 분들...
앞으로도 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위 영상은 지난



광고주 : 서울시청
제작의도 : 한마디로 정확한 예측이 빗어낸 성공적인 프로젝트였다.
사실 이 영상을 작업할때만해도 손담비의 "미쳤어"라는 곡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전이었다.
"재래시장 활성화" 정책을 알려야 하는 어려운 주제를 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유머코드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였고...
주제자체가 딱딱하기 때문에 그 배경으로 깔리는 스토리는 사람들에게 낯익은 것들로
세팅이 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였다.

사실 이 영상을 제작할 시점에서는 이효리의 "hey mr. big"이 더 큰 인기를 차지하고 있었으나
손담비의 의자댄스 그리고 제목에서 풍기는 것들이 조만간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낼거란
나름 힘겨운 예측을 통해 이 뮤비를 패러디 하였다.

컨셉 자체는 배경을 재래시장으로 두어 재래시장의 곳곳의 풍경을 담고 스토리는 손담비 뮤비를
100% 패러디 하려고 하였으나..
촬영당일 현장에서 후반부 스토리에 변화를 주어..
제목과 같이 여주인공이 마치 재래시장의 주변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미친사람처럼 행동해
나가는 것으로 바꾸었다.
역시 대 성공이었다.
위 영상의 조회수만해도 대략 20만건! 네이버 메인 및 조회수 15만건등...
이 동영상 역시 대략 5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한 성공적인 프로젝트였다.
뿐만아니라 댓글 대부분의 내용이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이렇게 노력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우리도 우리 주변의 재래시장을 자주 찾자"라는 형태의 글들이 많이 올라와
제작 의도가 잘 전달된 듯 싶어 더욱 보람을 느낀 프로젝트 였다. 



밴드 개토네이션을 홍보하가 위해 제작된 "고스트 시스터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3월 후크필름에서 진행한 "서울의 남산을 세계에 알리는 프로젝트"와
관련해서 남산n타워 공식 홈페이지에 실린 내용입니다.

http://www.nseoultower.com/
이곳 메인페이지 공지사항 보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