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 수많은 오디션에 ‘얼굴이 못 생겨서’ 떨어졌다. 댄스 가수로 성공했다. 작곡을 할 줄 아는 가수가 됐다. 음반 제작자가 됐다. 밀리언셀러 그룹과 한류스타를 탄생시켰다. 윌 스미스에게 곡을 줬다. 자신의 소속 가수를 미국에 진출시키려 준비 중이다. 끊임없이 자신의 세계를 확장 시키는 그 남자의 중간 점검.


마이클 잭슨 : King of Pop. 박진영은 어린 시절 2년간 미국에서 살면서 마이클 잭슨의 <Off the wall>을 생애 첫 앨범으로 샀다. 박진영은 이 때 흑인들과 놀면서 영어를 배우고, “흑인들과 함께 있는 게 편하다”고 할 만큼 흑인 문화에 빠졌다. 또한 박진영의 부모는 그가 집안에서 무슨 말이든 할 수 있도록 해 그가 언제나 자기 생각을 말할 수 있게 했다. 그의 미국 진출은 조기교육의 힘 때문이었던 건지도.

김수철 : 1980년대 ‘나도야 간다’ 같은 히트곡부터 ‘황천길’같은 퓨전 국악까지 종횡무진 했던 뮤지션. 박진영의 데뷔 앨범 박진영과 신세대를 직접 제작, 작사, 작곡, 프로듀싱했으나 실패했다.

김형석 : 박진영의 음악 스승인 작곡가. 김형석은 김건모와 노이즈의 댄서였던 박진영이 “솔직하게 노래 부를 줄 아는” 것에 호감을 느꼈고, 박진영은 김형석의 집에서 먹고 자며 2년여 동안 작곡과 편곡을 배웠다. 박진영은 춤에 소질이 있었던 것, 어린 시절 미국에서 살았던 것과 김형석에게 음악을 배워 미국 뮤지션들과 다른 스타일의 곡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을 미국에 진출할 수 있었던 ‘세 가지 재수 좋은 일’로 꼽는다.

이문세 : 가수 겸 방송인. 박진영은 1996년 KBS <이문세 쇼>에서 시청자 투표를 통해 ‘섬머 징글벨’‘그녀는 예뻤다’ 중 한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이밖에도 박진영은 데뷔 당시 MBC <특종 TV연예>에서 스스로를 ‘연세대 명물’로 알렸고, 그룹 노을을 SK텔레콤의 모바일 서비스 ‘June’을 통해 데뷔시키는 등 홍보에 일가견을 보였다. 이는 그의 ‘대체 불가능한 인물론’과 관계가 있다. 박진영은 다른 댄스 가수들과 차별화되기 위해 음악을 배웠고, 비슷한 뮤지션들이 많아지자 시사에 대한 능력을 갖겠다며 연세대학원 정치학과에 다녀 ‘연세대 출신의, 작사 작곡 편곡을 하는, 롱런한 댄스 가수이자 정치학과 대학원생’이 됐다. 이후 박진영은 현역으로 활동하는 음반 기획사 사장이 되고, 모바일로 가수를 홍보하며, 한국 뮤지션 중 최초로 미국 메이저 뮤지션에게 곡을 줬다. 최고의 스페셜리스트보다는 남들이 가지 못한 분야에 더 많이 진출하는 최고의 제너럴리스트로서 대체 불가능한 인물이 된 것. 그래서 박진영은 계속 더 큰 판으로 나가려는 것인지도 모른다.

강풀 : 만화가. god의 <하늘 속으로>에 첨부된 만화를 담당했다. 강풀은 박진영이 털 알러지가 있음에도 자신의 집에 직접 찾아와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에 대해 전혀 불편함을 드러내지 않고 앨범 콘셉트를 설명하는 모습에 참여를 약속했다. 박진영은 미국 진출 당시 레코드사의 수위에게 음료수를 건네며 친해진 것을 시작으로 회사 고위 관계자들에게 갈비와 소주를 사며 곡을 세일즈했고, 일면식도 없던 알 켈리와는 어느덧 그의 집에서 가끔 숙식을 하는 사이가 됐다. 이런 박진영의 사교성은 타고난 친화력에 어려운 일일수록 도전하는 것을 즐기는 그의 승부욕이 더해진 결과라고 할 수 있을 듯. 박진영은 농구 시합에서 왼손 레이업을 하기 위해 6개월 동안 왼손으로 밥 먹고, 양치질을 하기도 했다.

원더걸스 : ‘Tell me’-‘So hot’-‘nobody’를 연이어 히트시킨 여성 그룹. 박진영은 국내에서 원더걸스를 히트시키고, 미국에서 민, 지-소울, 임정희 등을 데뷔 준비 시키며 새로운 전기를 맞이했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 변화는 ‘작곡가 박진영’에 관한 것이다. ‘nobody’에서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훅(hook)은 박진영이 god 시절부터 보여준 장점이다. 하지만 ‘nobody’는 훅이 등장하기 전까지 완급을 조절하는 전개를 통해 훅에 더 폭발적인 느낌을 싣는다. ‘nobody’의 시작에 등장하는 훅과 다른 멜로디를 다 들은 뒤 나오는 훅은 그 느낌이 다르다. 또한 god의 ‘2 love’, 2AM의 ‘이 노래’는 곧바로 사람의 귀를 잡아끄는 멜로디에 대한 강박 없이 편안한 멜로디 전개로 박진영 발라드의 새로운 시대를 보여줬다. 박진영은 “미국에서 어느 정도 인정을 받은 뒤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면서 곡을 쓰는 것도 편해졌다”고 말한바 있다.

박지윤 : 가수. 박진영이 박지윤에게 준 곡 ‘성인식’은 순식간에 그를 섹시 스타로 만드는 동시에, 박진영을 대중문화계 성(性) 담론의 중심에 서게 만들었다. 박진영의 섹시 콘셉트는 그가 가요계에서 특화된 위치를 가지도록 한 전략적인 측면도 있지만, 프로이드의 책을 통해 “무한한 해방감을 얻었다”는 그의 사고방식과 관련이 있다. 그는 어린 시절 가족들끼리 있을 때 부모님을 ‘누구 씨’라고 부르도록 교육 받았고, “그녀를 평생 여자친구로 두고 싶었지만 우리 사회 속에서 그렇게 살기엔 참 힘든 점이 많아 결혼을 했”으며, 한류에 대해 “우리가 우리 대중문화에 꼭 한류라는 말로 태극마크를 붙일 필요가 있을까”라고 말했다. 박진영은 특정 집단이나 규율이 주는 억압을 극도로 싫어하고, 어떤 것에도 속하지 않으려 한다. 뭐든 가리지 않고 튀어 보이려는 트러블 메이커, 혹은 욕을 먹든 칭찬을 듣든 상관없이 자기 뜻대로 살아가려는 자유인. 그렇기 때문에 그는 갈수록 더 크고 다양한 세상으로 나가 그 세계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려는 것일지도 모른다.

: 박진영이 스타가 되기 위한 조건으로 꼽는 네 가지 조건인 외모, 춤, 노래, 성격 네 가지 중 ‘별 셋 반’에 도달한 유일한 가수. 박진영과 비는 모두 큰 키와 타고난 춤 솜씨를 가졌고, 함께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 진출한 뒤 올해는 각자 미국에서 중요한 승부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이 가장 닮은 점은 끊임없이 자신이 지배할 수 있는 세계를 넓히려는 욕구일 것이다. 그들은 하루 3~4시간씩만 잠을 자고, 가혹할 정도로 자신의 몸을 몰아붙이면서 댄스가수에서 작곡가(박진영)/연기자(비)로, 한국에서 아시아를 거쳐 미국으로 가고 있다. 불가능한 목표를 향해 모든 것을 걸고 달려드는 워커홀릭들. 혹은 자기 능력을 1000% 믿는 확신범들.

Asian Soul : 박진영이 자신이 만든 음악에 쓰는 닉네임. 그는 한국이라는 특정 나라보다는 아시아인의 감성이라는 측면으로 미국 시장에 접근한다. 이는 그의 사고방식, 혹은 그가 지나온 길을 보여주는 것일 수도 있다. 춤 잘 추는 몸 하나로 시작했던 청년은 인기 작곡가가 됐고, JYP의 사장이 됐으며, 아시아를 거쳐 미국으로 갔다. 그 사이 그의 감성은 한국과 미국의 어딘가에 걸쳤고, 전 세계를 돌며 비즈니스를 하게 됐다. 그리고 1년에 단 6주 동안 한국 활동이 가능한 혹독한 스케줄은 그를 “삶은 사생활, 친구나 내 애인과의 시간이 인생의 절반이고 일이 절반인데 이게 99대 1로, 백이면 99대 1로 만들어놓고 사는, 그 1에서 겨우 엑기스를 추려서 곡을 쓰는” 사람으로 만들었다. 그는 시간이 흐를수록 세상 모든 곳을 자신의 땅으로 만들어 나가지만, 그럴수록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자기 자신의 ‘soul’만 남는 인생이 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99를 가졌지만 나머지 1이 외로운 인생. 혹은 1이 외롭지만 99를 가진 인생. 어느 쪽이든, 보기 드문 길을 걷고 있는 영혼.


요즘 TV만 틀면 나오는 이 광고, 누구는 밥솥 광고라 하고, 누구는 즉석 요리 CF라 한다. 인기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노숙자 신세가 된 변우민, 눈덮인 산을 헤메는 산악인 엄홍길의 추레한 모습이 등장한 후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쿡(QOOK)’이라는 깔끔한 멘트로 마무리. ‘선영아 사랑해’ 이후 가장 성공한 ‘티저 광고(teaser advertising·제품을 직접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광고)’로 불릴 만한 이 광고의 정체는 KT가 4월에 론칭하는 새 유선통합브랜드 ‘QOOK’이다. 광고를 만든 제일기획에 몇 가지 궁금증을 따져 물었다.

집 나가 겪는 각종 고생담을 소재로 한 ‘쿡(QOOK)’ 광고. 제품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티저 기법을 사용했다. 엄홍길편(左)과 변우민편. [제일기획 제공]

#‘개고생’이란 단어, 어떻게 심의 통과했지?

아무 문제 없었다. 왜냐. ‘개고생’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당당히 등재된 표준어이기 때문이다. 뜻은 ‘어려운 일이나 고비가 닥쳐 톡톡히 겪는 고생’이다.

제작진은 인터넷, IPTV, 전화 등 가정에서 이용할 수 있는 각종 IT 서비스를 한데 묶은 통합서비스의 이름을 고심하다 ‘집에서 세상을 요리(Cook)한다’는 느낌을 살린 ‘QOOK’을 만들었고, 이어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라는 자극적인 카피를 생각해냈다. 하지만 과연 이런 ‘막말’을 광고에 써도 되는지 고민이었다. 마침 회의 멤버 중 한 명이 퀴즈프로 ‘스타 골든벨’에 ‘표준어 아닐 것 같은 표준어’로 ‘개고생’이 나왔다는 사실을 기억해냈고, 제작진은 일제히 환호를 터뜨렸다.

#이 광고, 산악인 비하 아닐까?

카피에 걸맞은 ‘개고생’ 영상을 찾아내는 것이 다음 숙제였다. 마침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남자 주인공 교빈(변우민)이 옛 아내에게 복수를 당해 거리를 떠도는 내용이 방송중이었고, 광고 컨셉에 ‘딱’이라 판단됐다.

피서지에서 텐트를 부여잡고 밤을 새거나, 무전여행을 떠났다 개밥을 탐내는 일반인 고생담은 제작진의 경험 중에서 뽑았다. 문제는 산악인 엄홍길 편. ‘인간 승리’의 현장을 감히 ‘개고생’이라 폄하한다는 게 제작진에도 부담이었다. 그러나 제안을 받은 엄홍길씨가 ‘재밌다’며 흔쾌히 오케이를 했고, 본인이 보관중인 각종 영상 소스까지 제공했다. 광고 말미의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멘트는 변우민, 엄홍길씨를 직접 캐스팅해 더빙했다.

지난달 25일 방영을 시작한 이 광고는 다음주께 사라질 예정. 제일기획 이은정 대리는 “‘QOOK’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최대치에 이르렀다고 판단됐을 때, 본격 론칭 광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19세기 후반 프랑스 신문 시장은 레드오션(Red Ocean, 붉은 피를 흘려야 할 만큼 경쟁이 치열한 시장)의 전형이었다. 1892년 프랑스 전역에서 쏟아져나온 정기간행물 수는 약 6천종. 1899년에 이르러서는 파리에서만 60종의 신문이 발행됐다.

2007년 현재 서울에서 발행되는 일간지가 48종(문화관광부 '신문현황', 인터넷신문 제외), 인터넷을 포함한 전국판 정기간행물이 8천868개라는 점을 고려하면 약 130년 전 프랑스의 신문시장 규모가 어느 정도였는지 짐작할 수 있다.

한 세기를 뛰어넘는 시차. 그러나 130년 전 파리에서나 2009년 서울에서나 변치 않는 원칙이 하나 있다. 바로 '승자독식(Winner Takes All)'이다.

60종의 일간지가 각축을 벌이던 1900년 파리에서 시장을 주도한 건 단 4개의 신문사였다. '르 프티 주르날', '르 프티 파리지엥', '르 주르날', '르 마탱' 4개사가 신문시장의 75%를 틀어쥐었다.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르 푸티 주르날'의 사례를 보자.

'저렴한 신문의 아버지'로 불리는 창립자 무아즈 폴리도르 미요는 유한계급의 상징이었던 신문의 폐쇄성에서 돌파구를 찾았다.

그는 먼저 신문값을 내렸다. 새로 글을 깨우친 브루주아들을 독자로 흡수하기 위해서다. 동시에 주요 기차역 가판대나 판매원을 통해 신문을 팔기 시작했다. 이 때부터 정기구독하지 않고도 신문을 사 볼 수 있게 됐다.

이 방식으로 미요는 파리 뿐 아니라 파리에 드나드는 근교 시민들까지 독자층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거대 신문사들이 정기구독을 통해 1만명 미만의 독자를 확보하고 있던 시절, 그는 유통 혁명으로 창립 20여년 만에 발행부수를 100만부까지 늘렸다.

100년도 더 된 성공담이 아니더라도 닫힌 시장에서 열린 문을 찾아낸 사례는 얼마든지 있다.

당장 한국의 대표 수출기업인 현대자동차는 세계 경기 둔화 속에서도 '실업 마케팅'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 톡톡히 재미를 보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엔 고유가, 하반기엔 미국발 금융위기로 직격탄을 맞은 현대차는 최대 격전지인 미국 시장에서 실직 우려를 상품으로 가공해 되팔았다. 직장에서 내쫓길까 염려하는 사람들에게 차를 산 뒤 직장을 잃으면 타던 차를 돌려받고 할부채무를 면제해주는 '현대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이 등장한 배경이다.

주로 큰 차를 가지고 있던 미국 소비자들은 알뜰하게 쓸 수 있는 소형차를 마련하면서도 최악의 경우 할부금 걱정까지 덜 수 있는 이 제도에 열광했다. 현대차는 새 차가 필요하지만 '만약에 당할지도 모르는 해고' 즉, 현존하지 않는 위험을 나누겠다는 발상으로 닫힌 지갑을 열었다.

현대차는 이 파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올 들어 수요가 30% 이상 급감한 미국 시장에서 1분기에만 전년대비 0.5% 증가한 판매 실적을 올렸다. 3월 판매 실적은 2월보다 33% 급증했다. 같은 기간 일본 기업 도요타와 혼다의 판매 실적은 각각 39%, 36% 줄었다. 미국의 GM과 포드, 크라이슬러 등은 40% 이상 판매 대수가 급감했다.

결국 GM과 포드가 뒤늦게 현대차와 유사한 할부금 대납 프로그램을 마련했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현대차의 가능성에 한 표를 던지는 분위기다. 현지 기업들은 미 정부의 자금 수혈이 없이는 독자생존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현대차의 재무구조는 상대적으로 탄탄하다. 세계 유수 자동차 기업들의 도산 우려에 현대차 주가는 연일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실제로 소비자들이 실직해 현대차가 중고차를 떠안게 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역설적인 얘기지만 정작 해고 위험에 놓인 사람이 새 차를 살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인다. 실직 마케팅에 안심하며 새 차를 사는 이들은 아마도 소비심리가 얼어붙었지만, 당장 한계 계층까지 내몰릴 위험은 적은 사람들일 것이라 예측해 볼 수 있다. 그러니 실직 때문에 타던 차를 반납하는 소비자 수는, 현대차가 실업 마케팅으로 얻는 이익에 비해 극히 미미한 수준에 머물게 될 가능성이 높다. 언뜻보면 밑지고 파는 것 같아도 분명히 남는 장사다. 그러면서도 고객과 위험을 나눈다는 생색까지 낼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경제 위기로 도산 위기까지 갔던 월마트를 구해 낸 리 스콧CEO는 그랬다. "우리 일만 잘 한다고 해서 세상이 우리를 내버려 두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싸고 품질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팔리지 않는가. 그렇다면 정공법 대신 '플랜B(차선책)'로 응수해야 할 때다. 조금은 엉뚱하게, 보다 참신하게 전진하라. 난폭한 파도가 이는 빨간 바다에서 똑똑하게 살아남길 원한다면.

* 프랑스 신문 시장의 역사는 바네사 R. 슈와르츠의 '구경꾼의 탄생(원제 Spectacular Realities)'에서 참고함.


(상지대학교 강의를 위한 테스트 페이지입니다..)


취업이 잘 되는 학과는?
취업률이 좋은 대학과 학과는??

상지대학교 응용물리전자학과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물리학 교수 이광배교수의
전폭적인 지원아래 취업률이 아주 높은 학과
취업이 잘되는 학교

바로 상지대학교 응용물리전자학과!!

http://electro.sangji.ac.kr/


상지대학교 응용물리전자학과의 막강 교수진을 소개합니다!!


(다음주에 있을 상지대학교 강의를 위한 테스트 페이지입니다.)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에 위치한 상지대학교...
1974년 개교이래 많은 인재들을 배출해 낸 대학교다.
3월 23일 월요일.. 후크선장이 상지대학교로 강의를 나간다.
"취업을 돕는 UCC 그리고 1인미디어"라는 주제를 학생들에게 전하려고 한다.

상지대 강의를 나가기에 앞서 이 대학에 관한 여러 자료를 검토하던 중..
상지대에서 가장 인기있고 유능한 교수로 내 눈에 들어온 딱 1명이 있었다..
많은 연구성과를 얻어 낸.. 그리고 교수와 학생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교수!
그 분은 바로...
.
.
.
.
.
.

.
.
.
.
응용물리전자학과 이광배 교수!
이 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이라면 학교와 학과 선택시 참고를 하셔도 좋을 듯^^


가수 박상민씨의 12집 타이틀곡 "니가 그리운 날엔" 뮤직비디오입니다.
12집중 후크필름에서 제작한 박상민씨의 "웃자"와 "철부지" 뮤직비디오도 곧 공개됩니다!

불황기가 되면 기업들은 우선 광고비부터 삭감한다는 게 과거 경험이다. 올해 역시 마찬가지다. 지난해 한국광고주협회에 따르면 광고주의 70%가 "매출 감소와 긴축 경영으로 2009년 광고 예산을 줄일 계획"이라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불황일수록 매출액 대비 광고 비율을 높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불황기에 광고비를 늘릴 경우 반대의 경우보다 매출이 배 이상 증가하고 시장점유율도 크게 확대된다는 조사 결과가 토대가 됐다. 불안해하는 소비 심리를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도 함께 나왔다.

김재휘 중앙대 교수(심리학과)는 6일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회관에서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공동 주최한 '경제 활성화와 광고의 역할' 세미나에 참석,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광고 효과 전략'이란 주제의 보고서를 통해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 김재휘 중앙대 교수가 6일 서울 태평로 한국언론회관에서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와 한국광고홍보학회가 공동 주최한 '경제 활성화와 광고의 역할' 세미나에 참석, '소비심리 회복을 위한 광고 효과 전략'이란 주제의 보고서를 발표하고 있다.  
 
김 교수는 먼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 국내 광고업계가 불황기에 어떻게 대처했는지를 살폈다.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총광고비는 36% 역성장, 3조484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에 견줘 1조8864억 원 줄어든 수치다. 주요 대기업들은 제품 판매에 직접 지원효과가 없다고 판단되는 기업 이미지 광고를 대폭 줄였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외려 광고비를 늘린 기업들의 경우 매출액이 경기 회복기에 이르러선 광고비 삭감 기업에 견줘 3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일기획이 97년 기준 광고비 집행 규모 상위 200개 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98~99년 평균 광고비를 97년보다 10% 넘게 늘린 기업 55곳은 경기가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던 99년 매출 규모가 97년에 비해 이미 2배 넘게 성장했고, 경기가 회복된 뒤인 2002년엔 97년 대비 346%까지 뛰었다.

반면 광고비를 10% 이상 줄인 119개 사의 경우 98~99년엔 매출이 준 상태였고, 2002년이 돼서도 97년 수준보다 14% 늘어난 정도에 그쳤다.

김 교수는 해외 사례도 제시했다. 미국의 경우 80년대 초반 불황기에 광고비를 기존 수준으로 유지하거나 더 늘렸던 기업들은 5년 뒤 매출 규모가 3.75배까지 성장한 반면 광고비를 줄인 기업은 회복 수준인 1.19배에 그친 것으로 미 맥그로힐 연구소가 6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나타났다.

일본의 광고대행사 덴츠는 불황기 광고비와 시장점유율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85~86년 불황기에 광고비를 10% 이상 늘린 기업은 당장 시장점유율이 6.9% 증가한 데 이어 89~90년엔 8.7%까지 확대됐다. 하지만 광고비를 줄인 기업의 경우 89~90년 시장점유율이 4.4% 감소했다.

국내에선 동서식품이 위환위기 당시인 98년, 자사 제품인 '맥심'의 광고비를 전년 대비 30% 늘리는 과감한 선택으로 그해 57%에 그쳤던 맥심의 커피 시장 점유율을 이듬해 64%까지 끌어올린 사례가 대표적이고, 일본의 경우 닛산 자동차와 샤프 등이 1990년대 초반 경기 침체 당시 광고 투자를 확대해 대대적인 성공을 거둔 케이스라고 김 교수는 전했다.

김 교수는 이런 사례를 바탕으로 불황기에 어떤 방식으로 광고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제언했다. 그는 "불황일수록 매출액 대비 광고 비율을 높여 광고의 효율성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한 뒤 불황기 소비 행동 패턴에 비춰 △가격 소구형 광고 △핵심 기능을 강조하는 광고 △확신을 줄 수 있는 메시지를 제공하는 광고 △불황에 대한 공감과 정서적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광고 등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불황기 기업은 단기적 이익 창출을 위한 광고를 하려 하기보다 장기적으로 이미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소비자가 기업과 브랜드에 대해 가지는 이미지와 연상, 품질감 등을 무형의 자산으로 잡아 그 가치를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희복 상지대 교수(언론광고학부)와 차유철 우석대 교수(광고이벤트학과)는 공동 발제에서 광고 산업 경쟁력 강화와 이를 통한 경제 활성화를 위해선 △광고의 전문화·과학화 △제도적 문제 해결 △광고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정립 △우수한 인력 확보 △광고 산업의 저변 확대 등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UCC 바이럴마케팅 미디어 그룹 후크필름
http://www.hookfilm.net
대표 이진호

화소를45번회전시켜,1화소의 면적을 넓게 취해, 고감도와 고해상도를 양립한다3클리어 비드CMOS센서에, 컬럼A/D변환 장치와 듀얼 노이즈 축소에 의해 암부의 촬영에 대해도 저노이즈를 실현하는“Exmor”의 기술을 융합.최저 피사체 조도1.5lux*의 고감도와 고해상도를 실현.

1/30셔터 스피드 고정, 오토 아이리스, 오토 게인시.

-광각 20배 줌 고화질 실현

 

HVR-Z5J(은)는 광각29.5mm(35mm환산치)(을)를 실현하는 것과 동시에, 광학20배줌을 실현해, 폭넓은 줌 영역을 살린 촬영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게다가 광학20배줌을 고속으로 주밍 하는 것이 가능한 「하이 스피드 모드」를 탑재.최광각으로부터20배줌까지 하이 스피드로 줌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HVR-Z5J에 탑재한 렌즈는 특수저분산 유리를2매사용해, 빛의 굴절에 의해 생기는 색수차를 저감 해, 색무지개 봐가 적은 영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소니의 이메이쟈 성능을 최대한으로 살리는 광학 설계 기술에 의해, 저조도하에서도 고해상도 한편 노이즈의 적은 선명한 영상을 실현하고 있습니다.게다가 조임의 형상이 진원에 가깝다6매날개 구조의 홍채 조임을 채용한 아이리스 기구에 의해, 아름다운 노망미를 연출합니다.

 

-소니 독자 기술을 베이스로 개발한 G렌즈를 탑재

“G렌즈”는 소니의 설계 사상·품질관리 기준에 근거해, 소니 독자적인 기술을 응축한 고성능 렌즈입니다.소니의 선진 이미지 센서나 화상 처리 기술과의 최적화를 도모하는 것으로, 뛰어난 묘사력을 실현하고 있습니다.탁월한 광학 성능이 고레벨의 영상 표현을 가능하게 합니다.

-다채로운 오디오 기능을 탑재

  • 광지향성 단청의 마이크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스테레오 마이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 단청의 마이크 입력이나, 라인 입력이라고 해도 기능시킬 수 있다XLR타입 입력 단자를 장비하고 있습니다.
     
  • 오디오 입력 스윗치는 안쪽 측면으로 배치되어 용이하게 새로 바꾸어·확인할 수 있습니다.
  • 오디오 출력은 카메라 모드에서는 라이브 음성을, 재생시는 기록된 채널의 입체, 믹스가 가능합니다.
  • 접속하는 마이크의 종류에 따라서 다른 출력 레벨을 조정한다INPUT TRIM(입력 트림) 기능을 탑재하고 있습니다.설정은, 실제의 라이브 음량을 표시하는 레벨 미터를 보면서 재빠르게 실시할 수 있습니다.

INPUT TRIM(은)는 메뉴로-18dB(으)로부터+12dB까지6dB스텝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LINE 입력에는 기능하지 않습니다.

-조작성이 좋은 IRIS/EXPOSURE 모드 탑재

IRIS (은)는 조작성이 뛰어난 링식을 채용.조작 방향의 변경이 가능해서, low angle, 하이 앵글의 어느 쪽의 촬영에서도 자연스럽게 조작할 수 있습니다.

HVR-V1J에 탑재되었다EXPOSURE하지만HVR-Z5J그럼 한층 더 진화.IRIS링을 통상의 렌즈 조임 조작에 사용하는 「IRIS모드」라고,SHUTTER,IRIS,GAIN(을)를 병용 해IRIS링으로 연속적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EXPOSURE모드」를 새롭게 탑재해,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마이너스 게인 기능 탑재

HVR-Z5J하0dB(으)로부터+21dB의AGC 범위에 가세해 하이라이트 촬영시에는-3dB(와)과-6dB의 마이너스 게인 기능을 장비하고 있습니다.또,3 매의ND필터도 내장하고 있으므로,1.5룩스의 고감도 촬영으로부터 낮의 옥외 촬영까지, 유연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충실한 카메라 메뉴얼 기능

ND필터를3매탑재, 셔터 스피드, 아이리스, 게인, 화이트 밸런스가 메뉴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3 포멧 대응

HVR-Z5J(은)는,HDV1080i방식외, 업무용DV포맷의DVCAM(와)과DV(SP) 포맷에 의한 촬영에도 대응.업계에서 넓게 유통하고 있다DVCAM포맷으로의 기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니어 편집이나 논리니아 편집 등 종래의DVCAM에 의한 영상 제작 환경에서의 이용도 가능합니다.또 재생시는 포맷을 자동 판별합니다.사용하는 카셋트는 미니카셋트사이즈가 됩니다.

-"XtraFine" LCD & EVF 패널 탑재

LCD패널과EVF(은)는,HD의 엄격한 focusing에도 대응한다VGA패널*(을)를 채용.“XtraFine”(이)라고 부르는 그LCD패널은, 무심코 주시해 버릴 정도의 아름다움입니다.

LCD패널은3.2 형1920×480닷,EVF하0.45 형852×480닷.

-풍부한 영상 표현이 가능

HVR-Z1J에 탑재되고 있던 송트트란지션이, 한층 더 진화.포커스/아이리스/줌등의 값을 미리 등록해 두면,2개의 설정치간을 자동적으로 매끄럽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또, 포커스/아이리스/줌을 설정으로부터 제외하고, 메뉴얼 조정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보다 진화한 Advanced 히스토그램

종래의 히스토그램에 가세해 센터범위내의 피사체가 휘도 분포의 어디를 표시하고 있는지를 표시합니다.이것에 의해, 찍고 싶은 피사체의 노출도나, 전체 휘도 분포로 어디에 위치하고 있을지가 알기 쉬워졌습니다.




퇴근후 배가 출출한데 한잔 하고 싶으신 분들..
날씨 꿀꿀해서 동동주 막걸리에 모듬전이 생각나시는 분들..
연인,친구들과 북적북적 대며 정겨운 술자리 갖고 싶으신 분들..
그런 분들께 제가 강추해 드리는 곳입니다!
신당동 맛집, 모듬전과 동동주로 16년동안 사랑받고 있는 "골목길" 입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