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첫 시민작가로 선정되어 지난한해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단순히 내가 살고 있는 서울을 알리는 것에 그친것이 아니라 제 개인적으로 보다 넓은 활동영역을 가질 수 있었던
기회가 되기도 했죠.
내년엔 저랑 함께 활동 하실 분 계신가요?^^

시민작가 신청은...
http://wow.seoul.go.kr/wow/public/civic_recruit.jsp
을 통해 해 주세요.
서울을 사랑하고 UCC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이번에 후크필름에서 남산을 세계에 알려보고자 프로젝트로 진행했던 영상입니다.
즐겁게 감상 해 주세요^^




"입김녀의 비밀번호"

홍대 부근에 유리창에 숫자를 쓰고 입김을 불어넣고 다니는
여자를 우연히 카메라에 담았다..
숫자 120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입김녀가 길거리에서 왜 이렇게 하고 다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