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분들의 댓글과 이메일을 받고서 관련 내용들을 찾아보니 진짜 어이없는 상황이다 싶네요.
참고로 제가 남긴 글의 내용은..
지금은 네이버 비디오라는 메뉴라 사라졌지만 그 서비스가 있을 당시 페이지 조회수와
동영상의 재생수를  저희 회사와 유사한 일을 하는 업체들이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교묘하게 혼동시켰다는 이야기를 한것이고..
(페이지조회수라는 것은 썸네일 이미지나 동영상의 제목을 클릭하여 넘어가는 그 인터넷 페이지 자체의 조회수를 말하는 것이고 동영상 재생수는 실제 동영상이 플레이 된 수를 의미합니다)
우리 회사는 그런 혼란스러운 서비스?에 대해 차별화를 두고 좀더 신빙성을 기하기 위해
views 조작이 되지 않는 유튜브를 중점적인 바이럴 마케팅의 근거지로 삼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내용과 저의 이야기를 종합하자면.. 결국은 소녀시대가 속해있는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은 전세계 어떤 동영상 사이트보다 철저히 조회수를 조작할 수 없는 시스템을 갖춰놓고
있기 때문에 그 보다 더 신빙성 있는 조회수가 되는 거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구글이 운영하는 유튜브는 어떠한 방법에서건간에 views 조작이 되지 않는
아주 철저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동영상의 통계자료를 일반인들도 볼 수 있는데 그걸 클릭해보시면
동영상이 어떻게 확산되어지고 어디서 플레이가 되었는지, 성별, 국가별,지역별, 연령별
아주 디테일한 insight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런 철저하고 정확한 통계들이 오히려 제가 운영하고 있는 후크필름앤바이럴의 비디오를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에 큰 도움을 주고 있죠.

제가 어떤 내용을 이야기한다 하더라도 그들은 이 이야깃거리를 즐겨하며 퍼트리고 있는 상황에서
특별히 대응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가 않습니다.
저에게 댓글 남겨주시고 이메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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