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한민국의 ucc 동영상 사이트들이 많이 사라지거나 서비스를 축소하거나 혹은 수익의 문제로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는 상황들을 저뿐 아닌 관심있는 많은 분들께서는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유튜브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시키고,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신기술 개발등 정말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교가 되도 정말 많이 비교가 되는 상황이죠..

얼마전 유튜브 파트너 포럼에 참석했는데 대한민국 메이저급 기획사들이 유튜브 브랜드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소식도 재차 듣게 되었습니다.

소녀시대가 한국 활동 컨셉을 고스란히 일본으로 가져가 성공한 요인도 유튜브를 통해 이미 수많은 일본 유저들에게 그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져 있었다는 건 정말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봐야할 (긍정적인)문제 인것 같습니다.



 

제가 2년전만해도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연구할땐 유튜브라는 존재는 단순 국내가 아닌 해외에 있는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동영상 사이트쯤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이젠 동영상 사이트 부문 1위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자칭 이분야에서 전문가라고 하는(^^)제가 내다보기에도 향 후 유튜브의 존재력은 더욱 막강해 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 기반 바이럴 마케팅 회사인 후크필름앤바이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튜브 메인 노출을 개런티 할 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연구해 온 덕분이죠.

유튜브 메인에 노출됨은 곧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에게 좀더 한발짝 우리의 콘텐츠로 다가오게끔 만드는 상징성과 실질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요즘 저희 회사에 의뢰가 들어오는 내용중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 홍보 입니다.

기업들이 제작한 어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알리고자하는 기업들의 needs는 저희도 이미 파악한 상태였죠. 

그럼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형태로 알리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이것만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핸드폰을 통해 어플리케이션션을 알게 하고 그 즉시 앱스토어를 통해 검색하게 해서  SEARCH 및 DOWNLOAD만드는 것이 가장 모범 답안 아닐까요?

(가령 인터넷을 하다 알게 되었다면 컴퓨터에서 핸드폰으로 유저들의 움직임을 유발시켜야 하지만 핸드폰을 통해 인지하게 만들고 그 즉시 핸드폰(앱스토어)을 통해 SEARCH및 DOWNLOAD를 받게 만든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연계성을 만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렇다면 스마트폰에 기본 장착된 어플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폰, 갤럭시 S의 가장 일반적인 메인 혹은 기본 장착 어플들입니다.)

보시면 아는 바와 같이 유튜브 라는 어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실질적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영상을 감상하는 유저들이 있을까요?
저희 회사에서 3개월간 유튜브를 통해 씨딩한 영상들의 바이럴 통계 자료입니다.
(유튜브 insight 메뉴 제공)

 


위에서 두번째 항목을 보시면 전체 플레이 된 회수에서 20% 가량, 3개월간 약 290,000명이 휴대기기를 통해
우리의 동영상을시청했다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유저들이 유튜브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영상(어플리케이션 관련 바이럴영상)을 시청하고 그 애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생겨 앱스토어를 통해 검색하게 되는 일련의 과정은 아마도 가장 쉬운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저희 후크필름앤바이럴만이 동영상 콘텐츠를 유튜브 메인 페이지에 노출을 개런티 해드릴 수 있고, 유튜브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면 유튜브 어플리케이션 최다조회에서 거의 첫페이지에 또다시 노출되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유저들에게 쉽게 노출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평상시와 달리 조금 상업적인 글을 남기게 된 것은..
이미 가지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해서 바이럴을 하고 싶으신..
어플리케이션을 홍보하고자 하는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 것 같아서
간만에 장문의 글을 포스팅 해 봅니다. 

위 내용과 관련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hoyadrum@naver.com


요즘 대한민국의 ucc 동영상 사이트들이 많이 사라지거나 서비스를 축소하거나 혹은 수익의 문제로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는 상황들을 저뿐 아닌 관심있는 많은 분들께서는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유튜브는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런칭시키고, 유저들의 편의성을 고려한 신기술 개발등 정말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비교가 되도 정말 많이 비교가 되는 상황이죠..

얼마전 유튜브 파트너 포럼에 참석했는데 대한민국 메이저급 기획사들이 유튜브 브랜드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소식도 재차 듣게 되었습니다.

소녀시대가 한국 활동 컨셉을 고스란히 일본으로 가져가 성공한 요인도 유튜브를 통해 이미 수많은 일본 유저들에게 그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져 있었다는 건 정말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봐야할 (긍정적인)문제 인것 같습니다.



 

제가 2년전만해도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연구할땐 유튜브라는 존재는 단순 국내가 아닌 해외에 있는 사람들이 즐겨 사용하는 동영상 사이트쯤으로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이젠 동영상 사이트 부문 1위를 오르락내리락 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자칭 이분야에서 전문가라고 하는(^^)제가 내다보기에도 향 후 유튜브의 존재력은 더욱 막강해 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운영하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 기반 바이럴 마케팅 회사인 후크필름앤바이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튜브 메인 노출을 개런티 할 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유튜브의 알고리즘을 연구해 온 덕분이죠.

유튜브 메인에 노출됨은 곧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네티즌들에게 좀더 한발짝 우리의 콘텐츠로 다가오게끔 만드는 상징성과 실질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요즘 저희 회사에 의뢰가 들어오는 내용중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 홍보 입니다.

기업들이 제작한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알리고자하는 기업들의 needs는 저희도 이미 파악한 상태였죠. 

그럼 애플리케이션을 어떤 형태로 알리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이것만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핸드폰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알게 하고 그 즉시 앱스토어를 통해 검색하게 해서  SEARCH 및 DOWNLOAD만드는 것이 가장 모범 답안 아닐까요?

(가령 인터넷을 하다 알게 되었다면 컴퓨터에서 핸드폰으로 유저들의 움직임을 유발시켜야 하지만 핸드폰을 통해 인지하게 만들고 그 즉시 핸드폰(앱스토어)을 통해 SEARCH및 DOWNLOAD를 받게 만든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연계성을 만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렇다면 스마트폰에 기본 장착된 어플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폰, 갤럭시 S의 가장 일반적인 메인 혹은 기본 장착 어플들입니다.)

보시면 아는 바와 같이 유튜브 라는 애플리케이션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실질적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영상을 감상하는 유저들이 있을까요?
저희 회사에서 3개월간 유튜브를 통해 씨딩한 영상들의 바이럴 통계 자료입니다.
(유튜브 insight 메뉴 제공)

 


위에서 두번째 항목을 보시면 전체 플레이 된 회수에서 20% 가량, 3개월간 약 290,000명이 휴대기기를 통해
우리의 동영상을시청했다는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유저들이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동영상(애플리케이션 관련 바이럴영상)을 시청하고 그 애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생겨 앱스토어를 통해 검색하게 되는 일련의 과정은 아마도 가장 쉬운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저희 후크필름앤바이럴만이 동영상 콘텐츠를 유튜브 메인 페이지에 노출을 개런티 해드릴 수 있고, 유튜브 메인 페이지에 노출되면 유튜브 애플리케이션 최다조회에서 거의 첫페이지에 또다시 노출되기 때문에 그만큼 더 많은 유저들에게 쉽게 노출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평상시와 달리 조금 상업적인 글을 남기게 된 것은..
이미 가지고 있는 동영상 콘텐츠를 활용해서 바이럴을 하고 싶으신..
애플리케이션을 홍보하고자 하는데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으신 것 같아서
간만에 장문의 글을 포스팅 해 봅니다. 

위 내용과 관련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세요.
hoyadrum@naver.com

어제 레모나UCC공모전 이벤트 페이지에 가보니 4~5작품들이 올라와있더군요.
우리나라 국민성(?)때문인지 닥쳐서 하는 경향이 있어서 아마 공모전 마감일에 많이 몰릴것은 뻔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벤트 프로모션을 하고 있는 판도라TV에서도 콘텐츠 수급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하겠구요..

특히 판도라TV에 올라오는 UCC공모전들은 타 매체를 통해 진행하는 공모전에 비해 응모작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바로 위에서 언급한 내용도 큰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됩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는데 있어서 한가지 염두해두어야 할 사실은..
그 제품이나 브랜드의 광고 혹은 UCC공모전 페이지에 걸어놓은 가이드 영상입니다.
(물론 텍스트로 공지해 놓은 가이드라인도 면밀히 따져봐야 합니다.)

레모나 이벤트 페이지에 걸려있는 UCC광고 컨셉엔..
1. 일상속에서 레모나가 꼭 필요할때
2. 다른 제품의 광고와 연계된 재미있는 이야기
라고 공지해 놓았고..

가이드영상으로 레모나 CF를 올려놓았습니다. 

CF라 러닝타임이 짧기는 하지만..
그 짧은 러닝타임에서도 3가지 테마로 분류해서 제작한 것을 보면..
광고주는 레모나가 꼭 필요한 순간을 길고 장황하게 표현하는 것보단 짧고 강하게 전달해주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플래시애니메이션, 스톱모션 형태는 실사로 촬영된 영상에 비해 짧고 간결하게 제작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특별한 제작 스킬이 필요한 부분이므로..
일반 참여자들은 1분안에 몇가지 스토리를 짧게 보여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이 어떻게 되었건 각 테마별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그리고! 레모나~"  부분은
CF의 컨셉을 어느정도 따라가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UCC광고컨셉 제시안 두번째는...
요즘 많은 사람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광고를 재미있게 패러디하여 레모나 제품을 녹여들게
제작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가령... 박카스 CF나 KT 올레 황선홍밴드 CF...를 패러디하면서 CF에서 보여주지 않은 뒷부분을 임의로 만들어 낸다던지 하는..^^;
(생각나는 콘티를 적다가 지웠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고민하면 쉽게 이야기거리들을 끌어낼 수
있을것 같네요..)
 

암튼.. 응모 하시는 분들의 좋은 결과 기원하겠습니다!